- 맛소금
- 화학조미료를 첨가한 조리용 소금.
- 맛신경
- 맛봉오리에 분포하여 맛을 전달하는 감각 신경.
- 망상광
- 망상에 잘 빠져드는 정신병. 또는 그런 사람.
- 망신감
- 망신을 당할 만한 재료.
- 망심계
- 물속에서 움직이는 그물의 깊이를 재는 기구. 그물이 놓이는 깊이의 수압(水壓)을 깊이로 환산하여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.
- 맞서기
- 태권도에서, 기본 기술과 품세로 익힌 기술을 활용하여, 두 사람이 서로 기량을 겨루어 보는 일.
- 맞선각
- 다각형에서 한 변이나 한 각과 마주 대하고 있는 각.
- 매상고
- 상품 따위를 판 금액. 또는 그 돈의 총액.
- 매상곡
- 정부가 농민으로부터 사들이는 곡식.
- 매상금
- 상품 따위를 판 금액. 또는 그 돈의 총액.
- 매설공
- 사방 공사에서, 흙을 메운 다음 그 흙이 흘러내리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하여 만든 시설물.
- 매시간
- 한 시간 한 시간.
- 매시근
- ‘매시근하다’의 어근.
- 맥수가
- 기자(箕子)가 멸망한 그의 조국 은(殷)나라의 도읍지를 지나면서 읊었다는 노래.
- 맹사격
- 맹렬한 사격.
- 맹산군
- 평안남도에 있는 군. 농산, 임산, 축산업이 활발하다. 철옹성, 옥녀봉, 두무산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.
- 맹상군
- 중국 전국 시대 제나라의 공족(公族)이며, 사군(四君)의 한 사람(?~B. C. 278).
- 맹수갱
- 출구가 땅 밖으로 직접 나지 않고 수평 갱도로 나 있는 수직 갱도.
- 먹사과
- 참외의 하나. 빛은 검으나 달고 맛이 좋다.
- 먹수건
- 분판(粉板)의 글씨를 지우고 닦는 헝겊.
- 메설기
- 메의 뿌리나 줄기를 넣어서 만든 설기.
- 면세결
- 조선 시대에, 호조(戶曹)에서 세금을 면제하던 논밭.
- 면속구
- 로마 교황청에 직속되어 있는, 대수도원장 또는 고위 성직자가 교구장과 같은 재치권을 행사하는 자치 지역.
- 멸시감
- 남을 멸시하거나 남에게 멸시당하는 느낌.
- 명사격
- 아주 잘 맞히는 사격.
- 명사고
- 1723년에 중국 청나라의 왕홍서(王鴻緖)가 편찬한 역사책. 명조 일대(明朝一代)의 역사를 기록하였다. 310권.
- 명사관
- 조선 시대에, 각 도의 관찰사가 파견하던 임시 벼슬아치.
- 명사구
- 명사의 구실을 하는 구. ‘저 성실한 학생이 철수이다.’에서 ‘저 성실한 학생’ 따위이다.
- 명산과
- 고려 시대의 잡과의 하나. 산술에 능한 사람을 가려 뽑았다.
- 명삿길
- 밟으면 쇳소리가 난다는 강원도 동해안의 고운 모랫길.
- 명상가
- 명상을 잘하는 사람.
- 명상곡
- 생각에 잠기는 듯한 기분을 자아내는 기악 소곡.
- 명수급
- 명수의 급.
- 모사기
- 모사를 담는 그릇. 보시기처럼 생겼으나 굽이 아주 높다.
- 모세교
- 구약 시대에 모세를 종교적·민족적 영웅으로 숭배하고 모세 오경을 중심으로 여호와를 신봉하던 교파.
- 모송곳
- 끝부분이 모가 진 송곳.
- 모수국
- 마한에 속한 나라. 경기도 수원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.
- 모스기
- 모스 부호를 써서 통신하는 전신 기계.
- 모시계
- 모가 지게 만든 시계.
- 모심개
- 모를 내는 데에 쓰는 기계.
- 목상감
- 나무에 하는 봉박이 세공 기법의 하나.
- 목수간
- 목수들이 일하는 방이나 칸.
- 목수건
- 무명으로 만든 수건.
- 목수국
- 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. 높이는 3~6미터이고 잎은 마주나며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세 개로 갈라진다.
- 목신경
- 척추 신경 가운데 목 부분에 있는 8쌍의 신경.
- 몰수금
- 몰수한 돈.
- 몸살기
- 몸살을 앓는 것과 같은 기운. 또는 몸살이 오는 것 같은 기운.
- 몸수고
- 몸으로 힘들이고 애씀.
- 몸시계
- 몸에 지닐 수 있게 만든 작은 시계.
- 몽상가
- 실현성이 없는 헛된 생각을 즐겨 하는 사람.
- 몽상곡
- 몽상에 잠기는 듯한 가락을 가진 기악용 소품곡.
- 묘사곡
- 표제 음악의 하나. 어떤 정경이나 기분 따위의 현상이 머리에 떠오를 수 있도록 묘사한 곡이다.
- 묘상각
- 장사(葬事) 때 비와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관이 들어갈 구덩이 위쪽에 임시로 세우는 뜸집이나 장막.
- 묘성기
- 대한 제국 때에, 세모 깃발에 묘성(昴星)을 금박한 의장기.
- 묘쇄고
- 닻사슬을 넣어 두는 창고.
- 묘쇄공
- 닻사슬이나 닻줄이 통과하도록 배의 외판에 뚫은 구멍.
- 묘쇄관
- 닻사슬이나 닻줄이 통과하도록 배의 외판과 갑판 사이에 설치한 관.
- 무사고
- 아무런 사고가 없음.
- 무사기
- ‘무사기하다’의 어근.
- 무산가
- 재산이 없는 사람.
- 무산계
- 고려 시대에, 향리(鄕吏)·노병(老兵)·탐라(耽羅)의 왕족·여진(女眞)의 추장·공장(工匠)·악인(樂人)에게 준 위계(位階).
- 무산군
- ‘무산대중’을 하나의 군대로 이르는 말.
- 무상가
- 고려 공민왕 21년(1372) 9월에, 왕이 중들에게 부르게 했다는 불교 노래.
- 무상각
- ‘불도’를 달리 이르는 말.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도라 하여 이렇게 이른다.
- 무상감
- 모든 것이 덧없다는 느낌.
- 무상관
- 모든 것이 덧없고 항상 변한다고 보는 관념.
- 무상교
- 소승의 유상교를 설법한 뒤에, 모든 법은 다 공(空)하다고 설법하는 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