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순맥
- ‘모순 맥박’의 전 용어.
- 모싯물
- 삼베 일을 할 때 모시풀에서 나오는 액즙.
- 몰수물
- 몰수 재판의 확정에 의하여 몰수된 물건. 국고에 귀속되며 검사가 공매에 의하여 처분한다.
- 몽상문
- 한 문장 속에 같은 구절이 둘 이상 있거나 두 단어 속에 같은 구성 요소가 동시에 나타날 때에, 공통된 구절이나 글자를 하나만 씀.
- 몽식맥
- 악몽을 먹는다는 맥. 중국 전설에 전하는데 곰같이 생겼고, 코는 코끼리, 눈은 물소, 꼬리는 소, 발은 호랑이와 비슷하다고 한다.
- 무산몽
- 무산(巫山)의 꿈이라는 뜻으로, 남녀의 정교(情交)를 이르는 말.
- 무상문
- 삼 해탈문의 하나. 모든 법(法)은 공(空)으로서 차별상(差別相)이 없다고 보고, 자재경(自在境)에 들어가는 선정(禪定)을 이른다.
- 무서명
- 기사(記事)나 작품 따위에 작자의 서명이 없음.
- 무선망
- 그물 모양으로 사방에 뻗쳐 있는 무선 통신의 설비나 조직.
- 무성묘
- 중국 주나라 초기의 정치가인 강태공을 봉안한 묘.
- 문살문
- 문살을 가로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직각이 되게 짠 문.
- 문소문
- 소문으로 전하여 들음.
- 미생마
- 바둑에서, 아직 완전히 살지 못한 말.
- 민소매
- 소매가 없는 윗옷. 또는 그런 소매.
- 민속무
- 민간에 전하여 내려오는 춤. 백성들의 소박한 감정과 각 지방의 생활과 풍속이 잘 나타나 있다.
- 밑소매
- 두 폭 소매에서 작은 소매 폭. 겨드랑이 밑에 놓여 겉에서 잘 보이지 않는 소매 폭을 이른다.
- 막상막하
- 더 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.
- 미생물학
- 생물학의 한 분야. 미생물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.
- 맨송맨송
- 몸에 털이 있어야 할 곳에 털이 없어 반반한 모양.
- 몽실몽실
- 통통하게 살이 쪄서 매우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느낌이 있는 모양.
- 뭉실뭉실
- 퉁퉁하게 살이 쪄서 매우 부드럽고 이들이들한 느낌이 있는 모양.
- 민숭민숭
- 몸에 털이 있어야 할 곳에 털이 없어 번번한 모양.
- 망설망설
- 이리저리 자꾸 생각만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하는 모양.
- 망슬망슬
- → 망설망설: 이리저리 자꾸 생각만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하는 모양.
- 매슥매슥
-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같이 자꾸 속이 올랑거리는 모양.
- 매실매실
- ‘매실매실하다’의 어근.
- 맨숭맨숭
- 몸에 털이 있어야 할 곳에 털이 없어 반반한 모양. ‘맨송맨송’보다 큰 느낌을 준다.
- 머슬머슬
- ‘머슬머슬하다’의 어근.
- 메슥메슥
-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같이 자꾸 속이 심하게 울렁거리는 모양.
- 모숨모숨
- 여러 모숨으로 된 모양.
- 무시무시
- 몹시 무서운 느낌.
- 문실문실
- 나무 따위가 거침없이 잘 자라는 모양.
- 미식미식
- 끊어질 듯이 자꾸 이어지는 모양.
- 멍석말이걸음
- 장구놀이 춤에서, 가볍게 뛰면서 뒷걸음으로 원을 그리는 춤사위.
- 마석먹다
- 논 한 마지기에서 두 섬의 곡식이 나다.
- 마술마장
- 말타기 기술을 겨루는 경기장. 경기장에는 여러 가지 장애물을 놓고 바닥은 잔디를 입히거나 흙다짐을 한다.
- 마시멜로
- 젤라틴, 달걀 흰자, 설탕, 향료, 식용 색소 따위를 섞어 거품을 일으킨 다음 굳힌 양과자.
- 막상말로
- 실제라고 가정하고 하는 말로.
- 막성미로
- ‘막미로’의 전 용어.
- 만사무석
- 만 번 죽어도 아까울 것이 없음.
- 만사무심
- 모든 일에 관심이 없음.
- 만세무강
- 오랜 세월에 걸쳐 끝이 없음.
- 만수무강
- 아무런 탈 없이 아주 오래 삶.
- 망상맥엽
- 잎맥이 그물처럼 얽혀 있는 잎. 배나무의 잎, 벚나무의 잎 따위이다.
- 매상미사
- 새벽에 드리는 예수 성탄 대축일의 두 번째 미사.
- 멍석말이
- 장례를 치를 형편이 못 되는 시체를 멍석에 말아서 산골짜기에 내다 버리는 일.
- 면사무소
- 면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.
- 모살미수
- 미리 꾀하여 사람을 죽이려다가 이루지 못하는 일.
- 모순명사
-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.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로, 예컨대 ‘둥근 사각형’ 따위이다.
- 몰선묘법
- 동양화에서, 윤곽선을 그리지 않고 먹이나 물감을 찍어서 한 붓에 그리는 화법.
- 몽생미셸
-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 몽생미셸만 연안의 섬에 있는 프랑스 초기 고딕의 대표적 건축물.
- 무사마귀
- 살가죽에 밥알만 하게 돋은 군살. 주로 어린아이에게 많으며 전염된다.
- 무사무려
- 아무 생각이나 걱정이 없음.
- 무상명령
- 칸트 철학에서, 행위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행위 그것 자체가 선(善)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 수행이 요구되는 도덕적 명령.
- 무상명법
- 칸트 철학에서, 행위의 결과에 구애됨이 없이 행위 그것 자체가 선(善)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 수행이 요구되는 도덕적 명령.
- 무상몰수
- 어떠한 사물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에게 적절한 값을 치르지 않고 빼앗아 거둠.
- 무상무념
- 모든 생각을 떠나 마음이 빈 상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