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메모지
- 메모를 하기 위한 종이. 또는 메모한 종이.
- 메밀짚
- 메밀의 알곡을 털어 낸 줄기와 잎.
- 면마정
- 관중(貫衆)의 뿌리를 에테르에 녹인 녹색의 걸쭉한 액체. 쓴맛이 나며 촌충, 십이지장충 따위를 없애는 데 쓰인다.
- 멸망자
- 멸망한 사람.
- 명명장
- 조선 중종의 왕비 문정 왕후에게 올린 악장의 이름.
- 명문장
- 매우 잘된 문장.
- 명문재
- 중국 청나라의 설희(薛熙)가 편찬한 시문집(詩文集).
- 모말집
- 추녀를 사방으로 삥 둘러 지은 모말 모양의 집.
- 모면지
- 품질이 낮은 중국산 종이의 하나.
- 모물전
- 예전에, 갖옷과 털로 만든 방한구 따위의 모물을 팔던 가게. 모의방을 고친 것이다.
- 목마장
- 매통으로 벼를 가는 곳.
- 목매지
- ‘목매아지’의 준말.
- 목면지
- 무명의 가윗밥을 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.
- 목면직
- 무명실로 짠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목목장
- 악장(樂章)의 이름. 원묘(原廟) 문소전(文昭殿)의 삼실(三室)에서 초헌(初獻)할 때 연주한다.
- 목무장
- 씨름에서, 상대편의 머리 위와 턱을 잡아서 빙 돌려 넘기는 기술.
- 목문지
- 나무의 빛깔과 무늬가 나타나도록 만든 양지(洋紙)의 하나.
- 목물전
- 여러 가지 나무 그릇을 파는 가게나 시전(市廛).
- 몰매질
- 사정없이 몰아치는 매질.
- 묘목장
- 묘목을 심어 기르는 곳.
- 무망종
- 벼, 보리, 밀 따위의 곡식 가운데서 이삭에 까끄라기가 없는 품종.
- 무망중
- 별 생각이 없이 있는 상태.
- 무명자
- 도자기에 쓰는, 푸른 빛깔을 나게 하는 잿물의 하나.
- 무명지
- 다섯 손가락 가운데 넷째 손가락.
- 무모증
- 머리카락, 수염, 겨드랑이 털, 음모 따위가 나지 않거나 매우 적게 나는 증상.
- 무목적
- 목적이 없음.
- 묵물죽
- 묵물에 쌀을 넣고 쑨 죽.
- 문맹자
- 글을 읽거나 쓸 줄을 모르는 사람.
- 물망전
- → 둑: 높은 길을 내려고 쌓은 언덕.
- 물명주
- 엷은 남빛 명주실로 짠 피륙.
- 물미장
- 끝에 물미를 맞추어 끼운 작대기.
- 뭇매질
-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덤비어 때리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미마지
- 백제의 음악가·무용가(?~?). 중국 오나라에 건너가 기악무(伎樂舞)를 배우고 돌아온 뒤, 무왕 13년(612)에 일본에 건너가 소년들에게…
- 미만종
- 중국 명나라 말기의 서화가(?~1629). 자는 중조(仲詔). 호는 우석(友石)·석은(石隱).
- 미미장
- 조선 세종 때에, 문소전에서 초헌에 아뢰던 악장의 이름. 4언 8구로 되어 있다.
- 밀모자
- 몰래 의논하여 일을 꾸미는 사람.
- 밑면적
- 원기둥, 각기둥, 원뿔, 각뿔 따위의 밑면의 넓이.
- 마맛자국
- 천연두를 앓고 난 후 딱지가 떨어진 자리에 생긴 얽은 자국.
- 마목지기
- 상여가 나갈 때 마목을 지고 가는 사람.
- 마미절장
- 조선 시대에, 선공감에 속하여 말총으로 솔 따위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만만장야
- 아주 지루하고 긴 밤.
- 만만쟁이
- 남에게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만맥지방
- 만맥이 사는 나라라는 뜻으로, 미개한 나라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만물지령
- 온갖 물건의 정령(精靈).
- 만물지변
- 온갖 물건의 변화.
- 만물지중
- 온갖 것.
- 망막전도
- 망막에 빛을 쬐었을 때 유도되는 망막의 활동 전위를 기록한 파형. 망막 기능의 진단, 망막 색소 변성증의 판단에 쓰인다.
- 망막전류
- 망막이 빛의 자극을 받아서 흥분하였을 때에 생기는 전류.
- 망명정권
- 다른 나라에 의한 정복, 전쟁, 혁명 따위로 외국으로 피신한 정객들이 세운 정부.
- 망명정부
- 일제 강점기에, 중국에 세웠던 대한민국의 임시 정부.
- 망명죄인
- 죄를 면하기 위하여 외국으로 망명도주한 죄인.
- 망무제애
- 아득하게 넓고 멀어 끝이 없음.
- 매만지다
- 잘 가다듬어 손질하다.
- 매명주의
- 실속 없이 자기의 이름이나 명예만을 세상에 떨치려고 하는 태도나 경향.
- 멸문지화
- 한집안이 다 죽임을 당하는 끔찍한 재앙.
- 멸문지환
- 한집안이 다 죽임을 당하는 끔찍한 재앙.
- 명명지중
- 듣거나 볼 수 없이 은연중에 느끼는 상태.
- 명목자본
- 투하 자본의 화폐액. 법률상의 자본은 주로 이것을 이른다.
- 명목장담
- 눈을 밝게 하고 담을 넓힌다는 뜻으로,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일을 함.
- 명목주의
- 화폐의 본질은 기능에 있으므로 무엇으로 만들든 화폐는 화폐이기 때문에 화폐로 통용되며 그 가치는 명목적이라고 주장하는 학설.
- 명문자제
- 이름난 집안의 자제.
- 모모제인
- 아무아무 여러 사람.
- 목민지관
- 백성을 다스려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, 고을의 원(員)이나 수령 등의 외직 문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몽매주의
- 배우거나 깨치려는 생각을 아예 포기하려는 사고방식이나 태도.
- 몽매지간
- 잠을 자며 꿈을 꾸는 동안.
- 무마지재
- ‘화재’를 달리 이르는 말. 말이 춤을 추는 꿈을 꾸면 불이 난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