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면면이
- 저마다 따로따로. 또는 여러 면에 있어서.
- 면무안
- 간신히 무안을 면함.
- 멸문일
- 음양도에서 모든 일에 흉하다고 하는 날.
- 모막이
- 직육면체로 된 기구의 위와 아래를 막는 널조각.
- 모모이
- 이런 면 저런 면마다.
- 모모인
- 아무아무 여러 사람.
- 목목이
- 중요한 길목마다.
- 몫몫이
- 한 몫 한 몫으로.
- 몽매인
-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운 사람.
- 묘목원
- 묘목을 심어 가꾸는 밭.
- 무마용
- 무마하는 데 쓰임. 또는 그런 것.
- 무명옷
- 무명으로 지은 옷.
- 무명이
- 바위에 붙어서 나는, 검은 갈색의 윤기가 있는 쌀알만 한 작은 덩이의 광물. 피를 멎게 하거나, 식상(食傷) 및 종기의 독 따위에 약재로 쓴다.
- 무명인
- 이름 모를 사람.
- 무모일
- 설날에서 열이틀까지의 날들 가운데, 일진(日辰)이 털 없는 짐승에 속하는 용·뱀에 해당하는 날을 이르는 말.
- 무묘악
- 조선 시대에, 관왕묘의 제례 의식 때 연주하던 음악.
- 문맥염
- 문정맥에 생기는 염증.
- 문맹아
- 글을 읽거나 쓸 줄을 모르는 어린이.
- 문명인
- 문명이 발달한 사회에서 사는 사람.
- 문묘악
- 중국계의 아악(雅樂)으로, 공자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 지낼 때 아뢰는 음악.
- 문무연
- 갓을 쓴 문인과 복건(幞巾)을 쓴 무인을 연지(硯池)에 새긴 벼루.
- 문무왕
- 신라 제30대 왕(?~681). 성은 김(金). 이름은 법민(法敏).
- 물말이
- 물에 말아서 풀어 놓은 밥.
- 물망이
- → 빨랫방망이: 빨랫감을 두드려서 빠는 데 쓰는 방망이. 넓적하고 기름한 나무로 만든다.
- 물맞이
- 병을 고치기 위하여 약수를 마시거나 그 약수로 몸을 씻음. 또는 그런 일.
- 물맴이
- 물맴잇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6~7.5mm이며,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고 수염과 다리는 붉은 갈색이다.
- 물머위
-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30~100cm이며, 윗부분에 잔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.
- 물모이
- 물에 적시어 닭이나 날짐승에게 주는 먹이.
- 물몰이
- 내나 개울을 막아 일정한 양의 물이 찼을 때, 막았던 것을 터서 물에 띄웠던 통나무 따위를 흘러내리게 하는 일.
- 물물이
- 때를 따라 한목씩 묶어서.
- 미망인
- 남편을 여읜 여자. ≪춘추좌씨전≫의 〈장공편(莊公篇)〉에 나오는 말이다.
- 밀무역
- 법을 어기고 몰래 무역함. 또는 그런 무역.
- 밑막이
- 문짝의 밑에 가로 낀 나무.
- 막명악기
- 악기 분류의 하나. 팽팽하게 당겨진 막을 치거나 문지름으로써 진동시켜 소리를 내는 악기로, 북·드럼·장구·탬버린·팀파니 따위가 있다.
- 만무일실
- 실패하거나 실수할 염려가 조금도 없음.
- 말매암다
- → 말미암다: 어떤 현상이나 사물 따위가 원인이나 이유가 되다.
- 말몰이꾼
- 짐을 싣는 말을 몰고 다니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말미암다
- 어떤 현상이나 사물 따위가 원인이나 이유가 되다.
- 맛맛으로
- 입맛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음식을 조금씩 바꾸어 가며 색다른 맛으로.
- 망무애반
- 아득하게 넓고 멀어 끝이 없음.
- 매몰요법
- 뇌하수체나 태반 같은 장기(臟器)를 환자의 몸속에 묻어 치료를 돕는 방법.
- 매몰원가
- 생산에 들어간 비용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하여 원가 계산에 넣지 아니하는 부분.
- 매문업자
- 돈을 벌기 위하여 실속 없는 글을 써서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멍멍이론
- 언어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. 인간의 언어는 다른 동물의 소리를 흉내 내면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다.
- 메밀응이
- 메밀가루를 묽게 타서 국수물보다 좀 되게 쑨 다음에 소금을 탄 것.
- 면마엑스
- 관중(貫衆)의 뿌리를 에테르에 녹인 녹색의 걸쭉한 액체. 쓴맛이 나며 촌충, 십이지장충 따위를 없애는 데 쓰인다.
- 면무인색
- 몹시 놀라거나 무서움에 질려 얼굴에 핏기가 없음.
- 명만일국
- 이름이 한 나라에 널리 퍼짐.
- 명목이익
- 실질적인 이익이 아니라 장부상으로만 생긴 이익.
- 명목임금
- 화폐의 액수로 나타낸 근로자의 임금. 액수는 전과 같더라도 물가가 오르면 실질적으로는 임금이 줄어든 셈이 된다.
- 명문이양
- 세간의 평판과 이익.
- 모몰염치
-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.
- 목매아지
- 아직 굴레를 씌우지 않고 목을 고삐로 맨 망아지.
- 목메이다
- → 목메다: 기쁨이나 설움 따위의 감정이 북받쳐 솟아올라 그 기운이 목에 엉기어 막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