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때우다
- 뚫리거나 깨진 곳을 다른 조각으로 대어 막다.
- 떨어지다
- 위에서 아래로 내려지다.
- 따옥따옥
- 따오기가 우는 소리.
- 뜯엄뜯엄
- → 뜨덤뜨덤: 글을 서투르게 자꾸 읽는 모양.
- 띄엄띄엄
- 붙어 있거나 가까이 있지 않고 조금 떨어져 있는 모양.
- 띠엄띠엄
- → 띄엄띄엄: 붙어 있거나 가까이 있지 않고 조금 떨어져 있는 모양.
- 따오다
- 남의 말이나 글 가운데서 필요한 부분을 끌어오다.
- 따옥새
- 저어샛과의 겨울 철새. 편 날개의 길이는 암컷이 37~40cm, 수컷이 40~43cm이고 꽁지의 길이는 15~18cm이며, 몸은 희고 부리는…
- 따옴꼴
- 인용어의 말끝에 붙어 인용문임을 나타내어 주는 형태. ‘-라고’, ‘-냐고’ 따위가 있다.
- 따옴말
- 다른 말이나 글에서 끌어 쓴 말.
- 따옴법
- 자기의 이론을 증명하거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하여 남의 말이나 글을 따오는 수사법.
- 따옴월
- 남의 말이나 글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따온 문장.
- 따옴표
- 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큰따옴표(“”), 겹낫표(『』), 작은따옴표(‘’), 낫표(「」)를 아울러 이르던 말.
- 딴요대
- 실로 땋아서 만든 허리띠. 여러 가닥의 실을 어슷비슷하게 땋아서 넓적하게 만들고 양 끝에 땋아서 만든 술을 단다.
- 딸아기
- 남의 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.
- 딸아이
- 어린 딸.
- 땅안개
- 땅 위에 서 있는 사람의 눈높이보다 낮은 곳에 끼는 안개.
- 땅울림
- 무거운 물체가 떨어지거나 지나갈 때 땅이 울리는 현상. 또는 그 소리.
- 땅윗결
- 지표를 따라 퍼지는 전파. 대지 및 대류권의 영향을 받을 때가 많다.
- 땅윗물
- 지표에 있는 모든 물. 하천, 호수, 운하, 해양 따위의 물을 통틀어 이른다.
- 땅임자
- 토지의 소유자.
- 땋이다
- 머리털이나 실 따위가 둘 이상의 가닥으로 갈려서 어긋나게 엮여 한 가닥이 되다. ‘땋다’의 피동사.
- 때움질
- ‘땜질’의 본말.
- 땜인두
- 납땜할 때 쓰는, 구리로 만든 인두 모양의 도구.
- 떠안다
- 일이나 책임 따위를 온통 맡다.
- 떠엎다
- 떠서 뒤집어엎다.
- 떠오다
- 물체 따위가 물 위나 공중에 떠서 이쪽으로 오다.
- 떠이다
- 높이 쳐들어 이다.
- 떡암죽
- 말린 흰무리를 빻아 묽게 쑨 죽.
- 떡을할
- 못마땅하여 불쾌한.
- 떡잎집
- 외떡잎식물의 눈이 나올 때에 이것을 싸고 있는 잎. 잎집만으로 이루어지며 잎몸이 없다.
- 떫은맛
- 설익은 감의 맛처럼 거세고 텁텁한 맛.
- 떼우적
- → 떼적: 비나 바람 따위를 막으려고 치는 거적 같은 것.
- 떼울음
-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우는 울음.
- 떼이다
- 남에게 빌려 준 돈 따위를 돌려받지 못하게 되다. ‘떼다’의 피동사.
- 또아기
- → 똘기: 채 익지 않은 과일.
- 또아리
- 갈큇발의 다른 끝을 모아 휘감아 잡아맨 부분.
- 또애기
- → 똘기: 채 익지 않은 과일.
- 또야기
- → 뙈기: 경계를 지어 놓은 논밭의 구획.
- 또야치
- 궁중 내외명부의 예장용 어여머리를 위한 밑받침 머리. 뒷덜미 바로 위에 쪽을 찐 머리 모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