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뜰못
- 뜰 안에 있는 작은 연못.
- 뜸막
- 뜸으로 지붕을 인 막집.
- 띔목
- 활판 인쇄에서, 판대에 고정한 연판(鉛板)과 연판 사이에 끼워서 간격을 조절할 때 쓰는 나뭇조각.
- 띰목
- → 띳장: 광산의 구덩이나 굴속에서 좌우의 기둥 위에 가로로 걸쳐 얹는 굵은 나무.
- 띠무늬
- 띠 모양으로 된 무늬.
- 떼몰이
- 흘러내리는 물을 이용하여 뗏목을 몰아서 물아래로 내려보냄. 또는 그 일.
- 딸막딸막
- 자꾸 가벼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는 모양. ‘달막달막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뜨문뜨문
-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드문 모양. ‘드문드문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뜨믄뜨믄
- → 뜨문뜨문: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드문 모양. ‘드문드문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뜰먹뜰먹
- 자꾸 무거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는 모양. ‘들먹들먹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딴마음
-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마음.
- 딴머리
- 밑머리에 덧대어서 얹는 머리털.
- 땅말벌
- 말벌과의 벌.
- 땅문서
- 땅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.
- 때마침
- 제때에 알맞게. 또는 바로 때맞춰.
- 때맞다
- 때가 늦지도 이르지도 않게 꼭 알맞다.
- 때매김
- 어떤 사건이나 사실이 일어난 시간 선상의 위치를 표시하는 문법 범주.
- 때밀이
- 목욕탕에서 돈을 받고 목욕하는 사람의 때를 밀어 주는 사람.
- 떠맡다
- 일이나 책임 따위를 모두 맡다.
- 떠먹다
- 수저 따위로 음식을 퍼서 먹다.
- 떠메다
- 무거운 짐 따위를 쳐들어서 어깨에 걸치거나 올려놓다.
- 떠밀다
- 힘껏 힘을 주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다.
- 떡메주
- 삶은 콩을 찧어 덩이로 만든 메주.
- 떼먹다
- ‘떼어먹다’의 준말.
- 떼무덤
- 한데 많이 모여 있는 무덤.
- 떼밀다
- 남의 몸이나 어떤 물체 따위를 힘을 주어 밀다.
- 똬머리
- 궁중 내외명부의 예장용 어여머리를 위한 밑받침 머리. 뒷덜미 바로 위에 쪽을 찐 머리 모양이다.
- 뚝머슴
-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머슴.
- 뜨물국
- 곡식을 씻어 내 부옇게 된 물.
- 뜨물통
- 뜨물을 받는 통. 또는 뜨물을 받아 놓은 통.
- 뜬마음
- 헛되거나 들뜬 마음.
- 뜬머슴
- 머슴살이 집을 남의 집 여기듯 하는 머슴.
- 뜰모리
- 나주 들노래의 논매기 노래 가운데 논매기가 끝나 논두렁으로 올라갈 때 부르는 노래.
- 뜸마을
- 몇 집씩 모여 있는 작은 마을.
- 뜻매김
-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함. 또는 그 뜻.
- 딴말쓰기
- 윷판 없이 입으로 말만 하여 말을 쓰는 윷놀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