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뚫리다
- 구멍이 나다. ‘뚫다[1]’의 피동사.
- 따로따로
- 한데 섞이거나 함께 있지 않고 여럿이 다 각각 떨어져서.
- 따루따루
- → 따로따로: 한데 섞이거나 함께 있지 않고 여럿이 다 각각 떨어져서.
- 딸랑딸랑
-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릴 때 나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달랑달랑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떨렁떨렁
-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릴 때 나는 소리. ‘덜렁덜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또랑또랑
- 조금도 흐리지 않고 아주 밝고 똑똑한 모양.
- 또렷또렷
- 여럿이 다 엉클어지거나 흐리지 아니하고 분명한 모양.
- 또록또록
- 매우 또렷한 모양.
- 뙤록뙤록
- 크고 동그란 눈알이 자꾸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. ‘되록되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뚜렛뚜렛
- 어리둥절하여 눈을 이리저리 굴리는 모양.
- 뚜렷뚜렷
- 여럿이 다 엉클어지거나 흐리지 아니하고 아주 분명한 모양. ‘두렷두렷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뛰룩뛰룩
- 크고 둥그런 눈알이 자꾸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. ‘뒤룩뒤룩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르릉
- 전화벨이나 자명종 따위가 한 번 울리는 소리.
- 따라서
- 앞에서 말한 일이 뒤에서 말할 일의 원인, 이유,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.
- 따로이
- → 따로: 한데 섞이거나 함께 있지 아니하고 혼자 떨어져서.
- 따르르
- 작은 물건이 단단한 바닥 위를 구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다르르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르륵
- 작은 물건이 구르다가 딱 멎는 소리. ‘다르륵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름수
- 두 개의 변수 x, y 사이에서, x가 일정한 범위 내에서 값이 변하는 데 따라서 y의 값이 종속적으로 정해질 때, x에 대하여 y를 이르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