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뚜덜
- ‘뚜덜거리다’의 어근.
- 뜀대
- 높이뛰기, 장대높이뛰기 따위에서, 높이를 재기 위하여 양쪽에 눈금을 그린 대를 세우고 나무를 가로질러 놓은 기구.
- 뜨듯
- ‘뜨듯하다’의 어근.
- 뜬돈
- 어쩌다가 우연히 생긴 돈.
- 띳돈
- 노리개의 맨 윗부분에 있는 장식품. 금이나 은, 옥 따위로 사각형, 원형, 꽃 모양, 나비 모양 따위를 만든다.
- 땃두릅나물
-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.5미터 정도이며, 잎은 우상 복엽이다.
- 땅두릅나물
- 땅두릅의 어린 순을 데쳐 소금, 기름 따위로 무친 나물.
- 떠돌이
-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.
- 떠들다
- 시끄럽게 큰 소리로 말하다.
- 또드락
- ‘또드락거리다’의 어근.
- 따닥따닥
- 자그마한 것들이 한곳에 많이 붙어 있는 모양. ‘다닥다닥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독따독
- 흩어지기 쉬운 물건을 모아 자꾸 가볍게 두드려 누르는 모양. ‘다독다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듬따듬
- 말을 하거나 글을 읽을 때 자꾸 순조롭게 하지 못하고 조금 막히는 모양. ‘다듬다듬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떠덕떠덕
- 자그마한 것들이 곳곳에 많이 붙어 있는 모양. ‘더덕더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떠듬떠듬
- 말을 하거나 글을 읽을 때 자꾸 순조롭게 하지 못하고 막히는 모양. ‘더듬더듬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또닥또닥
-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잇따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도닥도닥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똑닥똑닥
- → 똑딱똑딱: 단단한 물건을 잇따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.
- 뚜덕뚜덕
-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잇따라 조금 세게 두드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두덕두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뚜덜뚜덜
-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불평을 자꾸 하는 모양. ‘두덜두덜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뜨덤뜨덤
- 글을 서투르게 자꾸 읽는 모양.
- 따다닥
- 구르는 바퀴의 살 따위에 무엇인가가 닿는 소리. ‘다다닥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따대감
- 땅을 관할한다는 신.
- 따돌림
- 따돌리는 일.
- 따들싹
- ‘따들싹하다’의 어근.
- 따듬작
- ‘따듬작거리다’의 어근.
- 땅덩이
- 땅의 덩이. 흔히 지구, 대륙, 국토 따위를 이른다.
- 땅돼지
- 땅돼짓과의 포유류. 몸의 길이는 1~1.6미터이며, 머리가 가늘고 주둥이는 원통형이다.
- 땅두릅
-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.5미터 정도이며, 잎은 우상 복엽이다.
- 땅두멍
- 도자기를 만드는 흙의 앙금을 가라앉히기 위하여 땅에 파 놓는 구덩이.
- 때닦이
- 때를 닦아 내는 일.
- 땟덩이
- 때가 뭉쳐진 덩이.
- 떠대다
- 어떤 사실의 물음에 대하여 거짓으로 꾸며 대답하다.
- 떠돌다
- 정한 곳 없이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다.
- 떠들썩
- ‘떠들썩거리다’의 어근.
- 떠듬적
- ‘떠듬적거리다’의 어근.
- 떡달이
- 하회 별신굿 탈놀이 여섯째 마당 살림살이에 나오는 할미의 남편. 또는 그가 쓰는 탈. 현재 전하지 않는다.
- 떡돌림
- 잔치 때에 이웃에게 떡을 나누어 주는 일.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풍속 가운데 하나이다.
- 떼다리
- 뗏목으로 만들어 임시로 설치한 다리.
- 떼도둑
- 떼를 지어 도둑질을 하는 무리.
- 떼도망
- 한집안이나 집단이 모두 달아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