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땀김
- 땀에서 나는 김.
- 땃광
- → 땅광: 뜰이나 집채 아래에 땅을 파서 만든 광.
- 땅값
- 땅의 값. 주로 토지의 거래나 세금 책정 따위에서 매겨진다.
- 땅걸
- 윷놀이에서 뒤집힌 ‘걸’이라는 뜻으로, ‘도’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땅겉
- 지구의 표면. 또는 땅의 겉면.
- 땅광
- 뜰이나 집채 아래에 땅을 파서 만든 광.
- 땅금
- 땅에 긋는 금이나 줄.
- 땅김
- 땅에서 올라오는 수증기.
- 때각
-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. ‘대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땔감
- 불을 때는 데 쓰는 재료.
- 땟국
- 꾀죄죄하게 묻은 때.
- 땡각
- 예전에, 긴 대나무 끝에 쇠뿔을 달아 불던 악기. 소리에 특별한 가락은 없으나 길놀이 따위에서 불었는데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.
- 땡감
- 덜 익어 맛이 떫은 감.
- 땡강
- ‘땡가당’의 준말.
- 떡값
- 설이나 추석 때 직장에서 직원에게 주는 특별 수당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떡개
- 떡의 낱개.
- 떨겅
- ‘떨거덩’의 준말.
- 떼개
- 돌의 격지를 떼어 내는 데 사용한 도구. 구석기 시대 유물로, 돌망치·나무 공이·뿔·뼈 따위가 있다.
- 떼걱
-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. ‘데걱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뗏길
- 뗏목이 지나는 길.
- 뗑갈
- 오동나무의 속을 파서 만든 나팔의 하나. ‘뚜우’ 하는 소리가 나는데 들일을 할 때 신호용으로 쓴다.
- 뗑겅
- ‘뗑거덩’의 준말.
- 또각
- ‘또각거리다’의 어근.
- 똘기
- 채 익지 않은 과일.
- 똥값
- 터무니없이 싼 값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똥개
- 똥을 먹는 잡종 개.
- 똥금
- 터무니없이 싼 값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뚝갈
- 마타릿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흰 털이 많으며, 잎은 마주난다.
- 뚝기
- 굳게 버티어 내는 기운.
- 뜬것
- 우연히 관계를 맺게 된 사물.
- 뜬공
- 야구에서, 타자가 공을 하늘 높이 쳐 올린 상태. 또는 그 공.
- 뜬금
- 일정하지 않고 시세에 따라 달라지는 값.
- 뜯게
- 해지고 낡아서 입지 못하게 된 옷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뜸깃
- 뜸을 엮는 데 쓰는 재료. 짚, 띠나 부들 따위가 있다.
- 뜻글
- 하나하나의 글자가 언어의 음과 상관없이 일정한 뜻을 나타내는 문자. 고대의 회화 문자나 상형 문자가 발달한 것으로 한자가 대표적이다.
- 띠강
- 띠 모양으로 얇고 좁게 뽑은 철판.
- 띠개
- → 띠: 옷 위로 허리를 둘러매는 끈.
- 띳과
- 벼슬아치의 공복(公服)에 매던 띠의 꾸밈새. 금이나 은 따위로 장식하였다.
- 떡갈비
- 소나 돼지의 늑골에 붙은 살을 다져서 양념한 후 갈비뼈에 붙이거나 넓적하게 만들어서 구운 음식.
- 떡갈나무
-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두꺼우며 뒷면에는 털이 나 있고 마른 뒤에도 겨우내 붙어…
- 땅강아지
- 땅강아짓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2.9~3.1cm이며,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.
- 따개비
- 절지동물문 따개빗과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뜨개질
- 옷이나 장갑 따위를 실이나 털실로 떠서 만드는 일.
- 뜯기다
- 재물 따위를 졸려서 주거나 억지로 빼앗기다. ‘뜯다[2]’의 피동사.
- 떼구름
- 떼를 이룬 구름.
- 띠구름
- 띠처럼 기다랗게 떠 있는 구름.
- 뜀걸음
- 걸음의 하나. 보통 90cm의 보폭으로 1분간에 180보를 걷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