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단개시
- 1년에 한 번씩 열던 국경 무역 시장.
- 단결성
- 많은 사람이 한데 뭉치는 성질.
- 단결심
- 많은 사람이 한데 뭉치는 마음.
- 단계석
- 중국의 광둥성(廣東省) 돤시(端溪)에서 나는 벼룻돌. 휘록응회암의 하나로, 돌의 질이 단단하며 치밀하고 무겁다.
- 단계성
- 일정한 단계를 거쳐 나아가는 성질.
- 단과승
- 행각(行脚)하거나, 행각하다가 묵는 승려.
- 단곽식
- 한 무덤 안에 한 개의 널을 갖춘 양식.
- 단기생
- 한 개의 숙주(宿主)에 한 개의 생물만이 기생하는 일.
- 단기서
- → 돤치루이: 중국의 군벌(軍閥) 정치가(1865~1936). 안후이성(安徽省) 사람으로 안후이파 군벌의 수령이었다.
- 단기성
-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을 필요로 하는 성질.
- 달각산
- 평안북도 창성군과 벽동군 사이에 있는 산. 강남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1,386미터.
- 달걀색
- 계란의 빛깔과 같이 흐린 노란빛을 띤 주황색.
- 달걀술
- 달걀을 술에 풀고 설탕을 넣은 다음 달걀이 완전히 익지 않도록 데운 술. 약으로 쓴다.
- 달기살
- 소의 다리 안쪽에 붙은 고기. 찌갯거리로 쓴다.
- 담갈색
- 옅은 갈색.
- 담결석
- 쓸개나 쓸갯길에 생긴 돌.
- 당가설
- 명치 아래에 심한 통증이 있고 변이 묽으면서 이질 기운이 있는 병.
- 당귀신
- 당귀의 대가리와 꼬리 끝을 잘라 낸 가운데 토막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. 보혈제로 쓴다.
- 당길손
- 대팻집의 아래쪽에 붙은 손잡이.
- 당길심
- 자기에게로만 끌어당기려는 욕심.
- 대가사
- 크게 지은 집.
- 대가섭
-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의 한 사람(?~?). 욕심이 적고 엄격한 계율로 두타(頭陀)를 행하였고 교단의 우두머리로 존경을 받았다.
- 대가식
- 조선 시대에, 임금이 대가를 타는 거둥 때의 의장과 절차. 주로 사직이나 종묘에 제향을 지내러 갈 때 썼다.
- 대각산
-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, 곡산면, 서촌면의 경계에 있는 산. 언진산맥에 속한다. 금광이 많이 분포해 있다. 높이는 1,277미터.
- 대각수
- 군악대에서 대각을 불던 병사.
- 대간선
- 도로, 철도, 수로, 전선 따위의 산업 기본 시설에서 중심이 되는 큰 간선.
- 대갈색
- 갈색빛을 띤 색.
- 대감상
- 무당이 굿할 때에, 대감신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린 상. 상 위에 떡을 시루째 놓고 탁주와 쇠머리 또는 쇠족을 통째로 놓는다.
- 대갑석
- 탑의 기단, 중앙 부분을 이루는 돌 위에 덮는 돌.
- 대계수
- 육십갑자의 갑인(甲寅)·을묘(乙卯)에 붙이는 납음(納音).
- 대공사
- 규모가 큰 공사.
- 대공세
- 규모가 큰 공세.
- 대관식
- 유럽에서, 임금이 즉위한 뒤 처음으로 왕관을 써서 왕위에 올랐음을 일반에게 널리 알리는 의식.
- 대교사
- 태고종(太古宗)의 최고 법계. 일대 불교(一代佛敎)의 교리를 전공하고, 비구계·보살계·법랍이 이십 하(夏) 이상 되는 승려에게 준다.
- 대구선
- 대구를 기점으로 금호강의 연안을 따라 중앙선의 영천을 잇는 철도. 1918년 10월에 개통되었다. 길이는 38.4km.
- 대궁상
- 먹다 남은 밥상.
- 대궁술
- 먹다 남은 술.
- 대기소
- 대기하도록 마련한 곳.
- 대기실
- 대기하는 사람이 기다리도록 마련된 방.
- 댓곡식
- 대로 자라는 곡식.
- 덕곡산
- 함경남도 덕원군 풍상면과 평안남도 양덕군 대륜면 사이에 있는 산. 높이는 1,207미터.
- 덕구산
-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과 정선군 임계면 사이에 있는 산.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 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1,000미터.
- 덩굴성
- 식물의 줄기가 덩굴지는 성질.
- 도가시
- 궁중에서, ‘볼깃살’을 이르던 말.
- 도갑사
-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월출산에 있는 절.
- 도갓술
- 도가에서 만든 술.
- 도강선
- 강을 건너기 위해 쓰는 배.
- 도관사
- 조선 전기에, 형조에 속하여 노비의 문서와 호적 및 그 소송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.
- 도관서
- 조선 시대에, 궁중에 쌀, 간장, 겨자 따위를 공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도교서
- 고려 시대에, 궁중에서 쓰는 도구의 제작과 조각을 맡아보던 관아. 공양왕 3년(1391)에 선공시(繕工寺)에 병합되었다.
- 도구시
-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도구로 취급함.
- 도규술
- 병이나 상처를 고치는 기술. 또는 의학에 관련되는 기술.
- 도금상
- 새기거나 빚은 것에 도금칠을 한 조각상 따위.
- 도기상
- 도자기를 파는 장사. 또는 그런 장수.
- 도기소
- 도기를 굽는 곳.
- 독각선
- 인도 고대 신화의 선인. 파라나국의 산중에서 사슴으로부터 태어났는데, 머리에 한 개의 뿔이 있었다고 한다.
- 독각승
- 삼승(三乘)의 하나. 홀로 수행하여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교법을 이른다.
- 독거사
- 까까머리 거사라는 뜻으로, 계율을 깨뜨리고 법을 지키지 않는 비구.
- 독거실
- 교도소와 구치소에서, 재소자 한 사람만을 가두는 방.
- 독고성
- 조선 중기의 무장(武將)(?~1627). 자는 유한(維翰).
- 돈고생
- 돈이 없거나 부족하여 겪는 고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