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달그랑
- 얇고 작은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.
- 닭기름
- 닭에서 짜낸 기름.
- 담가라
- 털빛이 거무스름한 말.
- 닻고리
- 닻채의 위쪽에 닻줄을 매게 되어 있는, 쇠붙이로 된 둥근 고리.
- 대가람
- 가치가 높거나 규모가 큰 절.
- 대가래
- 가랫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의 높이는 1미터 정도이고 흐르는 물속에 나며, 잎은 물에 잠겨 있고 긴 타원형이거나 피침 모양이다.
- 대간령
-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과 고성군 사이에 있는 고개.
- 대강령
- 자세하지 않은, 기본적인 부분만을 따 낸 줄거리.
- 대걸레
- 긴 막대 자루가 달린 걸레. 바닥을 닦는 데 쓴다.
- 대고령
- 평안북도 벽동군과 창성군 사이에 있는 큰 고개. 강남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408미터.
- 대고리
- 대오리로 결어 만든 고리.
- 대관령
-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과 평창군 대관령면 사이에 있는 고개.
- 대그락
- 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.
- 대그릇
- 대로 만든 그릇.
- 대기록
- 대단히 세우기 어려운 기록.
- 대기료
- 주로 운수 수단을 빌려 쓸 때에 일정한 대기 시간이 넘은 데 대하여 무는 요금.
- 댓고리
- 대오리로 만든 고리.
- 댕가리
- 씨가 달린 채 말리는 장다리.
- 더거리
- → 더그레: 조선 시대에, 각 영문(營門)의 군사, 마상재(馬上才)꾼, 의금부의 나장(羅將), 사간원의 갈도(喝道) 등이 입던 세 자락의 웃옷.
- 더구레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저고리’를 이르는 말.
- 더그레
- 조선 시대에, 각 영문(營門)의 군사, 마상재(馬上才)꾼, 의금부의 나장(羅將), 사간원의 갈도(喝道) 등이 입던 세 자락의 웃옷.
- 덜거럭
- → 덜그럭: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.
- 덜그럭
-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.
- 덜그렁
- 얇고 큰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.
- 덤거리
- 못난 사람을 이르는 말. 예전에, 새우젓 장수가 덤을 줄 때는 질이 낮은 젓을 담은 덤통에서 내어주었다는 데서 생긴 말이다.
- 덧가래
- 씨름에서,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에 자기의 오른쪽 다리를 대고 상대편의 몸을 위로 띄워서 넘기는 기술.
- 덧거름
- 농작물에 첫 번 거름을 준 뒤 밑거름을 보충하기 위하여 더 주는 비료.
- 덧거리
- 정해진 수량 이외에 덧붙이는 물건.
- 덧그림
- 그림 위에 얇은 종이를 덮어 대고 본떠 그리는 그림.
- 덩그렁
- 홀로 우뚝 드러나 있는 모양.
- 데그럭
- 크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.
- 도가리
- → 토막: 크고 덩어리가 진 도막.
- 도강록
- 조선 정조 때, 박지원이 지은 기행문.
- 도군뢰
- 조선 시대에, 군대에서 죄인을 다루던 병졸의 우두머리.
- 도금로
- 도금하는 데 쓰는 노.
- 도급량
- 도급으로 맡기거나 맡아 해야 할 양.
- 독고령
- 독고의 한쪽 끝에 방울을 단 것.
- 독그릇
- 독, 항아리, 중두리, 바탱이 따위의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