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당고의
- → 당의: 여자들이 저고리 위에 덧입는 한복의 하나.
- 당구알
- 당구를 칠 때에 쓰는 둥근 공. 전에는 상아로 만들었으나 현재는 주로 플라스틱으로 만든다.
- 당김음
- 한 마디 안에서 센박과 여린박의 규칙성이 뒤바뀌는 현상. 여린박에 강세를 놓거나 센박을 연장하거나 붙임줄로 다음 머리에 연결하여 만든다.
- 닻걸이
- 물 밑에 닻을 내리는 일.
- 대가야
- 육 가야 가운데 지금의 경상북도 고령 지방에 있던 부족 국가(42~562). 한때 육 가야의 맹주였으나 신라에 멸망하였다.
- 대가연
- ‘대가연하다’의 어근.
- 대간의
- 조선 시대에, 천체의 운행과 현상을 관측하는 데 쓰던 큰 간의.
- 대갚음
- 남에게 입은 은혜나 남에게 당한 원한을 잊지 않고 그대로 갚음.
- 대공업
- 분산되어 있던 가내 노동자들을 하나의 공장에 모아 통일적인 지휘 아래 대량 생산을 하는 공업.
- 대공연
- 규모가 큰 공연.
- 대과업
- 꼭 이루어야 할 큰일.
- 대관유
- 청자(靑瓷)를 만드는 데 쓰는 잿물의 하나.
- 대구어
- 대구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70~75cm이고 넓적하며, 엷은 회갈색에 배는 흰색이다. 입은 크고 비늘은 작고 둥근 모양이다.
- 대구입
- 입이 유달리 큰 사람이나 유달리 큰 입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대국인
- 국토가 넓은 나라의 사람.
- 대금업
- 남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일.
- 대기업
- 자본금이나 종업원 수 따위의 규모가 큰 기업.
- 대기음
- 숨이 거세게 나오는 자음. 국어의 ‘ㅊ’, ‘ㅋ’, ‘ㅌ’, ‘ㅍ’ 따위가 있다.
- 대길일
- 운이 매우 좋은 날. 또는 매우 상서로운 날.
- 댓거위
- → 거위: 오릿과의 새. 크기와 색깔이 다른 여러 품종이 있으며, 목이 길다. 헤엄은 잘 치나 잘 날지는 못한다.
- 댕구알
- → 눈깔사탕: 엿이나 설탕을 끓여서 둥글고 단단하게 만든 사탕.
- 덜겅이
- → 덜께기: 늙은 수꿩.
- 덧걸이
- 씨름에서, 상대편의 다리를 자기의 다리로 바깥쪽에서 걸어 당기면서 가슴으로 상대편의 몸을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.
- 덧겅이
- → 더껑이: 걸쭉한 액체의 거죽에 엉겨 굳거나 말라서 생긴 꺼풀.
- 덮개암
- 석유, 광석, 석탄, 천연가스 따위가 들어 있는 부분을 덮고 있는 단단한 암석층. 광맥의 퇴적물로 되어 있으며 사암(沙巖)이 많다.
- 덮겅이
- → 더껑이: 걸쭉한 액체의 거죽에 엉겨 굳거나 말라서 생긴 꺼풀.
- 뎅기열
- 열대나 아열대 지방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.
- 도갱이
- 짚신이나 미투리의 뒤축에서 돌기총까지 이어진 줄.
- 도군악
- 옛 취타곡(吹打曲)의 하나. 임금의 거둥 때나 군대의 행진 때 연주되었다.
- 도금액
- 전기 도금을 할 때 쓰는 금속 염류의 수용액.
- 도급업
- 주업자로부터 어떤 공사를 주문받아 하는 일.
- 도급인
- 상대편이 어떤 일을 완성하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약정한 보수를 지급하기로 한 사람.
- 독고입
- 조선 중기의 무관(?~1627). 자는 탁연(卓然). 정묘호란 때 군자감 판관으로 의주의 남성(南城)을 방어하다가 적병의 야습으로 전사하였다.
- 돌개울
- 물 밑에 돌이 깔려 있는 작은 개울.
- 돌공예
- 돌을 재료로 하는 공예. 활석, 대리석, 보석, 수정처럼 광택이 있는 돌 천연의 질감이 살아나도록 한다.
- 돌공이
- 돌로 만든 공이. 길쭉하게 다듬은 돌의 한쪽 끝에 구멍을 뚫어 나무 자루를 가로 박아서 쓰는데, 쌀을 쓿는 데 쓴다.
- 돌괭이
- 신석기 및 청동기 시대에 사용하던, 돌로 만든 괭이.
- 돌구유
- 돌을 파서 만든 구유.
- 돌궐어
- 고대 튀르크어 방언의 하나. 가장 오래된 튀르크어 자료인 8세기의 오르콘 비문에서 알려진 언어이다.
- 돌기와
- 지붕을 일 때 기와처럼 쓰는 얇고 넓적한 돌 조각.
- 동강이
- 일정한 부피를 가진 긴 물건의, 짤막하게 잘라진 부분이나 쓰고 남아 짤막하게 된 부분.
- 동거인
- 한집에서 같이 사는 사람.
- 동격어
- 문장에서 같은 자격을 가지는 단어나 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