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끌쩍
- ‘끌쩍거리다’의 어근.
- 끙짜
- → 강짜: ‘강샘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깔짝깔짝
- 자꾸 갉아서 뜯거나 계속 진집을 내는 모양.
- 깔쭉깔쭉
- 깔끄럽고 거칠게 따끔거리는 느낌.
- 깜짝깜짝
- 갑자기 자꾸 놀라는 모양.
- 깡짱깡짱
-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가볍게 내뛰는 모양. ‘강장강장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깡쫑깡쫑
- → 깡쭝깡쭝: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. ‘강중강중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깡쭝깡쭝
-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. ‘강중강중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껄쭉껄쭉
- 껄끄럽고 거칠게 뜨끔거리는 느낌.
- 껑쩡껑쩡
- 긴 다리를 모으고 자꾸 거볍게 내뛰는 모양. ‘겅정겅정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껑쭝껑쭝
- 긴 다리를 모으고 계속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. ‘겅중겅중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꼴짝꼴짝
- 적은 양의 질거나 끈기 있는 물건을 자꾸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꼼짝꼼짝
- 몸을 둔하고 느리게 자꾸 조금씩 움직이는 모양. ‘곰작곰작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꿀쩍꿀쩍
- 질거나 끈기 있는 물건을 자꾸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꿈쩍꿈쩍
- 몸을 자꾸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. ‘굼적굼적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.
- 끌쩍끌쩍
- 자꾸 긁어서 뜯거나 계속 진집을 내는 모양.
- 끔쩍끔쩍
- 큰 눈이 슬쩍 자꾸 감겼다 뜨였다 하는 모양. ‘끔적끔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끔찍끔찍
- ‘끔찍끔찍하다’의 어근.
- 깔쭉이
- 가장자리를 톱니처럼 파 깔쭉깔쭉하게 만든 주화(鑄貨)를 속되게 이르는 말.
- 깜짜기
- → 깜장: 깜은 빛깔이나 물감.
- 깜짝이
- 잘 놀라는 사람. 또는 놀라게 하는 사람.
- 깜찌기
- 아주 가늘고도 질긴 실.
- 깜찍이
- 몸집이나 생김새가 작고 귀엽게.
- 꼴찌락
- 적은 양의 질고 물기가 많은 물건을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꿀찌럭
- 질고 물기가 많은 물건을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끔쩍이
- ‘끔적이’의 센말.
- 깜짝이야
- 깜짝 놀랐을 때 나오는 소리.
- 깜쪽같다
- → 감쪽같다: 꾸미거나 고친 것이 전혀 알아챌 수 없을 정도로 티가 나지 아니하다.
- 깜찌기실
- 아주 가늘고도 질긴 실.
- 깝짝도요
- 도욧과의 새. 몸의 등 쪽은 옅은 갈색이며 꽁지의 아랫부분은 희다. 곤충을 즐겨 먹으며 1회에 3~4개의 알을 낳는다.
- 껑짜치다
- 열없고 어색하여 거북하다.
- 꼴짝하다
- 적은 양의 질거나 끈기 있는 물건을 누르거나 주무르는 소리가 나다.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.
- 꼼짝달싹
- 몸이 아주 조금 움직이거나 들리는 모양.
- 꼼짝부득
- 곤란한 지경에 빠져서 꼼짝할 수가 없음.
- 꼼짝없다
- 조금도 움직이는 기색이 없다.
- 꿈쩍없다
- 움직이는 기색이 전혀 없다.
- 꿰찌르다
- 힘차게 속으로 들이밀어 찌르다.
- 꿰찔리다
- 힘차게 속으로 들이밀려 찔리다. ‘꿰찌르다’의 피동사.
- 끙짜놓다
- 불쾌하게 생각하다.
- 깜찍스럽다
- 몸집이나 생김새가 작고 귀여운 느낌이 있다.
- 끔찍스럽다
- 보기에 정도가 지나쳐 놀랄 만한 데가 있다.
- 꼴찌락꼴찌락
- 적은 양의 질고 물기가 많은 물건을 자꾸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꿀찌럭꿀찌럭
- 질고 물기가 많은 물건을 자꾸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