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꾸역
- ‘꾸역거리다’의 어근.
- 꿍얼
- ‘꿍얼거리다’의 어근.
- 끎음
- 화음과는 관계없이 저음이나 임의의 성부에서 길게 울리는 음.
- 끝일
- 맨 나중의 일.
- 끼움
- 목재의 옆면에 다른 재목의 뾰족한 끝을 끼워 맞추는 일. 또는 그렇게 끼워 맞춘 자리.
- 끼익
- 차량 따위가 갑자기 멈출 때 나는 소리.
- 깻잎나물
-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,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.
- 꽃이끼
- 꽃이낏과의 관목 모양의 이끼. 높이는 5~10cm이며 온몸이 재색이다. 쓴맛이 나며 반구(半球) 모양의 홀씨주머니가 꼭대기에 생긴다.
- 꿩의밥
- 골풀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0~30cm이며, 잎은 무더기로 나고 줄기에서 나는 잎은 어긋난다.
- 끼우다
- 벌어진 사이에 무엇을 넣고 죄어서 빠지지 않게 하다.
- 꾸이다
- 남에게 다음에 받기로 하고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주다.
- 깨우다
- 잠, 꿈 따위에서 벗어나게 하다. ‘깨다’의 사동사.
- 꿩의다리
-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50~100cm이고 속이 비어 있으며, 잎은 어긋나고 2~3회 갈라진 우상 복엽이다.
- 꿩의비름
-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50cm 정도이며,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난다.
- 까옥까옥
- 까마귀가 잇따라 우는 소리.
- 깨웃깨웃
-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매우 귀엽게 조금씩 자꾸 기울이는 모양.
- 꺄웃꺄웃
-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조금씩 자꾸 갸울이는 모양. ‘갸웃갸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꺼이꺼이
- 목이 멜 만큼 요란하게 우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꺾임꺾임
- 모든 꺾임. 또는 각각의 꺾임.
- 꼬약꼬약
-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조금씩 잇따라 씹는 모양.
- 꽁알꽁알
-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하게 혼잣말로 자꾸 불만스럽고 좀스럽게 말하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꾀음꾀음
- 달콤한 말이나 교묘한 말로 남을 자꾸 꾀는 모양.
- 꾸역꾸역
-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잇따라 씹는 모양.
- 꿍얼꿍얼
-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하게 혼잣소리로 자꾸 불만스럽게 말하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끼웃끼웃
- 무엇을 보려고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조금씩 자꾸 기울이는 모양. ‘기웃기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까이다
- (속되게) 치이거나 맞아서 상처가 나게 되다. ‘까다’의 피동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