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깜빡
-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.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. ‘깜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꼬빡
- 머리나 몸을 앞으로 조금 숙였다가 드는 모양. ‘꼬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껌뻑
-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.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. ‘껌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꾸뻑
- 머리나 몸을 앞으로 많이 숙였다가 드는 모양. ‘꾸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꾸뽁
- 은어로, 헌 옷을 이르는 말.
- 끔뻑
-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.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. ‘끔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깜빡깜빡
-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. ‘깜박깜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껌뻑껌뻑
-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계속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. ‘껌벅껌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꼬빡꼬빡
- 머리나 몸을 앞으로 자꾸 조금씩 숙였다가 드는 모양. ‘꼬박꼬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꾸뻑꾸뻑
- 머리나 몸을 앞으로 자꾸 많이 숙였다가 드는 모양. ‘꾸벅꾸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끔뻑끔뻑
-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. ‘끔벅끔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깔빼기
- 구슬을 던져 바닥에 놓인 구슬을 맞히는 놀이.
- 깜빡이
- 자동차의 방향 지시 등을 달리 이르는 말.
- 꼬빡연
- 가오리 모양으로 만들어 꼬리를 길게 단 연. 띄우면 오르면서 머리가 아래위로 흔들린다.
- 끝빨다
- 끝이 차차 가늘어져 뾰족하다.
- 깜빡이등
- 자동차의 방향 지시 등을 달리 이르는 말.
- 깜빡전류
- 아주 짧은 순간에만 흐르는 전류. 신호 체계 따위에 사용한다.
- 꺼삐딴리
- 전광용이 지은 단편 소설. 일제 강점기 말기와 광복을 거쳐 6·25 전쟁 후에 이르는 시대를 배경으로, 시대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는 변신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