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꼬막
- 돌조갯과의 하나.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. 9~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. 한국,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.
- 꼴말
- 구체적인 사물을 나타내는 말.
- 꽃말
- 꽃의 특징에 따라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 말. 국가나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영국에서 사용하는 꽃말이 대표적이다.
- 꿀맛
- 꿀의 단맛.
- 꿀물
- 꿀을 탄 물.
- 꿀밀
- 벌집을 만들기 위하여 꿀벌이 분비하는 물질. 누런 빛깔로 상온에서 단단하게 굳어지는 성질이 있다. 절연제, 광택제, 방수제 따위로 쓴다.
- 꿈만
- ‘꿈만하다’의 어근.
- 끄먹
- ‘끄먹거리다’의 어근.
- 끄물
- ‘끄물거리다’의 어근.
- 끈말
- 갈조류 끈말과의 해조(海藻). 길이는 1~2미터이며, 긴 끈 모양이고 속이 비어 있다.
- 끈목
- 여러 올의 실로 짠 끈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대님, 허리띠, 주머니 끈, 망건당줄 따위가 있다.
- 끌목
- 사냥에서, 건널목이 한 군데가 아니고 여러 지점에 잇대어 있을 때, 옮겨 다니면서 지키는 목.
- 끌밋
- ‘끌밋하다’의 어근.
- 끝막
- 여러 막으로 이루어진 연극이나 오페라 따위의 마지막 막(幕).
- 끝말
- 말의 마지막 부분이 되는 말.
- 끝물
- 과일, 푸성귀, 해산물 따위에서 그해의 맨 나중에 나는 것.
- 까마귀
- 까마귓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. 몸은 대개 검은색이며, 번식기는 3~5월이다.
- 꾸밈음
- 악곡에 여러 가지 변화를 주기 위하여 꾸미는 음. 작은 음표 또는 글자나 그림을 써서 표시한다.
- 꾸미개
- 옷, 돗자리, 망건 따위의 가장자리를 꾸미는 헝겊 오리.
- 꽁무니
- 동물의 등마루를 이루는 뼈의 끝이 되는 부분이나 곤충의 배 끝부분.
- 꽃무늬
- 꽃 모양의 무늬.
- 꽃마리
- 지칫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0~30cm이고 짧은 털이 나 있으며,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어긋난다.
- 꽃무지
- 꽃무짓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끄무레
- ‘끄무레하다’의 어근.
- 꼬무락
- ‘꼬무락거리다’의 어근.
- 꾸무럭
- ‘꾸무럭거리다’의 어근.
- 꾸미기
- 두 사람 이상이 협동하여 통일되고 조화된 자세를 취하여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운동.
- 까뭇까뭇
- 군데군데 까무스름한 모양.
- 꺼뭇꺼뭇
- 군데군데 꺼무스름한 모양.
- 까막까막
- 자꾸 작고 희미한 불빛 따위가 꺼질 듯 말 듯 한 모양.
- 까물까물
-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자꾸 움직이는 모양. ‘가물가물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꺼먹꺼먹
- → 끄먹끄먹: 자꾸 희미한 불빛 따위가 꺼질 듯 말 듯 한 모양.
- 꺼물꺼물
-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자꾸 움직이는 모양. ‘거물거물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꼬물꼬물
- 매우 느리고 좀스럽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.
- 꾸물꾸물
- 매우 자꾸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.
- 끄먹끄먹
- 자꾸 희미한 불빛 따위가 꺼질 듯 말 듯 한 모양.
- 끄물끄물
- 날씨가 활짝 개지 않고 몹시 흐려지는 모양. ‘그물그물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꼬마잎벌레
- 잎벌렛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5~7mm이며 검은색이다.
- 까마귀자리
- 처녀자리와 바다뱀자리 사이에 있는 까마귀 모양의 별자리. 늦은 봄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.
- 꽁무니바람
- 뒤쪽에서 불어오는 바람.
- 꼬마표범나비
- 네발나빗과의 곤충. 편 날개의 길이는 4cm 정도이고 날개 윗면에 은빛 무늬가 있다. 바깥 가장자리 부근의 갈색부는 현저하게 붉은색을 띤다.
- 꼬마부전나비
- 부전나빗과의 곤충. 수컷의 앞날개의 길이는 1.4cm 정도로 매우 작으며, 암수 모두 날개 앞면은 검은 갈색, 뒷면은 검은 회색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