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꼬리새
- 볏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50~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좁고 길다.
- 꾸러미
- 꾸리어 싼 물건.
- 꾸르륵
- 뱃속이나 대통의 진 따위가 몹시 끓는 소리.
- 끌리다
- 바닥에 닿은 채로 잡아당겨지다. ‘끌다[1]’의 피동사.
- 끼루룩
- 기러기나 갈매기 따위의 새가 우는 소리.
- 꼬리날개
- 비행기의 안정을 유지하고 방향을 바꾸는 구실을 하는 비행기의 꼬리 부분. 수평 안전판, 수직 안전판, 방향키, 승강키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.
- 까랑까랑
- 목소리가 날카롭고 힘이 있는 모양.
- 꺄룩꺄룩
- 무엇을 내다보거나 목구멍에 걸린 것을 삼키려고 목을 조금 길게 빼어 자꾸 앞으로 내미는 모양.
- 껄렁껄렁
- 말이나 행동이 들떠 모두 미덥지 아니하고 허황된 모양.
- 꼬리구름
- 내리는 비가 땅에 닿기 전에 증발하여, 마치 꼬리를 끄는 것처럼 보이는 구름.
- 꼬리나비
- 호랑나빗과의 곤충.
- 꼴랑꼴랑
- 작은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아니한 액체가 자꾸 흔들리는 소리.
- 꿀렁꿀렁
- 큰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자꾸 흔들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끼룩끼룩
- ‘끼루룩끼루룩’의 준말.
- 끼리끼리
- 여럿이 무리를 지어 따로따로.
- 꼬리고사리
- 꼬리고사릿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뭉쳐나고 꼬리처럼 길게 자란다.
- 꼬리밤나비
- 제비나비붙잇과의 곤충. 몸은 잿빛을 띤 흑색이고 뒷날개의 가장자리에 붉은 얼룩점이 있으며 더듬이는 빗살 모양이다.
- 꼬리하루살이
- 꼬리하루살잇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1cm, 꼬리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한 쌍이다.
- 꼬리명주나비
- 호랑나빗과의 곤충.
- 까라기
- ‘까끄라기’의 준말.
- 까락골
-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30~50cm이고, 줄기와 잎집은 모가 났다.
- 까르르
- 한꺼번에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웃는 소리나 모양을 이른다.
- 까르륵
- 젖먹이가 몹시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깨랑창
- → 개골창: 수채 물이 흐르는 작은 도랑.
- 꺼러기
- ‘꺼끄러기’의 준말.
- 꺼레질
- → 걸기질: 논바닥을 평평하게 고르는 일.
- 꺼리다
- 사물이나 일 따위가 자신에게 해가 될까 하여 피하거나 싫어하다.
- 꺼림칙
- ‘꺼림칙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