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꿩과
- 조강 닭목의 한 과. 몸은 대개 붉은 갈색에 복잡한 점무늬가 있다. 전 세계에 약 177종이 분포한다. 꿩, 메추라기 따위가 있다.
- 꿩국
- 꿩고기를 넣고 끓인 국.
- 끈기
- 물건의 끈끈한 기운.
- 끌개
- 베를 맬 때, 실을 켕기는 기구. 돌을 올려놓으며 끌리게 되어 있다.
- 끙게
- 씨앗을 뿌린 뒤에 씨앗이 흙에 덮이게 하는 농기구. 가마니때기에 두 가닥의 줄을 매고 위에 뗏장을 놓고 끈다.
- 끝구
- 시조의 끝 장(章)의 마지막 구절.
- 끝귀
- → 끝구: 시조의 끝 장(章)의 마지막 구절.
- 끼깅
-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간신히 지르는 소리.
- 끽겁
- 잔뜩 겁을 먹음.
- 끽경
- 몹시 놀람.
- 끽고
- 몹시 고생을 겪음.
- 끽긴
- ‘끽긴하다’의 어근.
- 낀각
- ‘끼인각’의 준말.
- 꽹과리
- 풍물놀이와 무악 따위에 사용하는 타악기의 하나.
- 꽃게거미
- 게거밋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3~8mm이며, 암컷의 두흉부는 누런 녹색이고 수컷은 누런 갈색에 한 쌍의 검은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.
- 끝검은뱀버섯
- 말뚝버섯과의 버섯. 높이는 7~12cm이며, 몸 전체가 붉은색이고 윗부분에 나쁜 냄새가 나는 홀씨 덩어리가 있다. 독성은 없다.
- 꽃가루
- 종자식물의 수술의 화분낭 속에 들어 있는 꽃의 가루. 바람, 물, 곤충 따위를 매개로 암술머리에 운반된다.
- 껑거리
- 길마를 얹을 때에, 소의 궁둥이에 막대를 가로 대고 그 양 끝에 줄을 매어 길마의 뒷가지에 좌우로 잡아매게 되어 있는 물건.
- 끌그물
- 물속에 넣고 끌어서 고기를 잡는 그물.
- 꽃구름
- 여러 가지 빛을 띤 아름다운 구름.
- 까강까강
- 꽹과리를 치는 소리.
- 깨갱깨갱
-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자꾸 지르는 소리.
- 꺼귀꺼귀
- 음식물을 입에 잔뜩 넣고 천천히 씹는 모양.
- 꼬기꼬기
- → 꼬깃꼬깃: 고김살이 생기게 자꾸 함부로 고기는 모양. ‘고깃고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꼬깃꼬깃
- 고김살이 생기게 자꾸 함부로 고기는 모양. ‘고깃고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꾸깃꾸깃
- 구김살이 생기게 자꾸 함부로 구기는 모양. ‘구깃구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끼깅끼깅
-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간신히 자꾸 지르는 소리.
- 꽃가루받이
- 종자식물에서 수술의 화분(花粉)이 암술머리에 옮겨 붙는 일. 바람, 곤충, 새, 또는 사람의 손에 의해 이루어진다.
- 깎기끌
- 대패질을 할 수 없는 부분을 다듬거나 깎는 데 쓰는 끌.
- 깔갯짚
- 외양간 따위에 깔아 주는 짚.
- 깔기다
- 똥, 오줌, 침 따위를 함부로 아무 데나 싸거나 뱉다. ‘갈기다[2]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깡그리
- 하나도 남김없이.
- 깨가리
- → 개구리: 양서강 개구리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깨강정
- 찹쌀가루 반죽을 적당히 썰어서 말린 뒤에, 기름에 튀기고 꿀을 바른 위에 볶은 깨를 묻힌 강정.
- 깨개갱
-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길게 지르는 소리.
- 깨고물
- 참깨, 특히 검은깨를 볶아 곱게 빻아서 만든 고물. 주로 떡이나 경단 따위에 묻혀 먹는다.
- 깨고소
- ‘깨고소하다’의 어근.
- 깨금발
- 한 발을 들고 한 발로 섬. 또는 그런 자세.
- 깻가루
- 깨를 빻은 가루. 흔히 고소한 맛을 내는 양념으로 쓰인다.
- 깽그리
- → 깡그리: 하나도 남김없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