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지치
- 지칫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. 높이는 30cm 정도이며, 몸 전체에 흰 털이 있다.
- 갯지치
- 지칫과의 두해살이풀.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.
- 갱재첩
- 임금과 신하가 화답한 글을 모은 시첩(詩帖).
- 건조체
- 문장 서술에서, 비유나 수사가 없거나 적은 문체.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며, 기사문·설명문 따위에 많다.
- 겨자채
- 겨자 양념을 한 생채.
- 겨자초
- 겨자에 식초를 섞은 양념.
- 격자창
- 창살을 바둑판처럼 가로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직각이 되게 짠 창.
- 결정축
- 결정면의 위치나 모양을 나타내기 위하여 결정 내부의 중심을 지나는 것으로 상정하는 서너 개의 좌표축.
- 결집체
- 결집되어 있거나 결집하여 만든 총체.
- 경전차
- 무게가 15~20톤이며, 구경 75~85mm의 포(砲)를 장비한 전차. 기동성이 좋아서 주로 정찰·수색 임무에 쓴다.
- 경전철
- 수송량과 운행 거리가 기존 지하철의 절반 정도 수준인 경량 전철.
- 경조치
- 지방의 특산물을 서울에서 본떠 만든 물건.
- 계자청
- 달걀 속에서 노른자를 싸고 있는 흰 부분. 단백질이 많다.
- 계장초
-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. 줄기는 마디가 굵으며,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인데 매끄럽다.
- 계전초
-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30~50cm이고 뿌리는 짧고 굵으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선 모양 또는 선상 피침 모양으로 부추의…
- 고정축
- 한 개의 대차 또는 한 개의 차틀이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없게 만든 차축.
- 고정층
- 유체와 접촉시키기 위하여 쌓아 놓은, 정지된 고체 입자의 층.
- 골저창
- 뼈에 생긴 악성 종기.
- 골지체
- 세포질 속에 있는 막으로 이루어진 납작한 여러 개의 빵이 쌓인 모양의 세포 소기관.
- 공작책
- 조선 시대에, 왕세자나 왕세손이 어릴 때 쓰던 관. 예모(禮帽)로서 금량관과 비슷하게 생겼으나, 양(梁)이 없고 자줏빛 공단으로 겉을 쌌다.
- 공정초
- 과거를 볼 때 예비로 가지고 가던 시험지.
- 교재창
- 군에서 경영하는, 군사 교육에 필요한 교재를 발간하는 인쇄소.
- 교전창
- 가는 살을 울거미에 45도 각도로 대고 살은 직각으로 교차하게 맞추어 짠 창.
- 교정청
- 조선 시대에, 서적을 편찬할 때 교정·보완을 위하여 임시로 설치한 관아.
- 교정침
- 시계의 더디고 빠름을 조절하는 바늘대.
- 교제창
- 조선 영조 때에, 함경도 원산·고원·함흥에 둔 환곡 창고.
- 교제처
- 두 조각의 문서가 이어진 자리.
- 구절충
- 하늘솟과의 애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. 다른 딱정벌레의 애벌레와 비슷하나 좀 가늘고 주둥이가 단단하여 나무속을 파먹고 산다.
- 구제책
- 구제할 대책.
- 구조총
- 구조용 그물이나 밧줄 따위를 발사하는 총.
- 구조층
- 지체 구조 발달의 기본 단계에 생긴 지층 묶음.
- 구중천
- 하늘을 아홉 방위로 나누어 이르는 말.
- 구진천
- 신라 문무왕 때의 노사(弩師)(?~?). 천 보나 나가는 활을 만들었다고 한다.
- 국족척
- 임금의 친족과 인척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군자창
- 조선 시대에, 군자감에 속하여 군량미를 저장하던 창고. 전국의 군전(軍田)으로부터 받아들인 군자곡을 저장하였다.
- 군정청
- 점령지에서 군사령관이 군정을 행하는 관청.
- 군직청
- 조선 후기에, 무관이 집무하던 관아. 오위에 소속된 군관 가운데 상호군 이하, 사용(司勇) 이상의 무관이 사무를 보던 곳이다.
- 귀자창
- 가로 살과 세로 살을 이용하여 ‘貴’ 자 모양으로 살을 짠 창문.
- 규제책
- 어떤 일을 법이나 규칙으로 제한할 대책이나 방책.
- 균질체
- 일정한 상태에서는 모든 부분이 물리적·화학적으로 동일한 성질을 가지는 물체.
- 극존칭
- 인칭 대명사에서, 가장 높여 이르는 말. ‘당신’, ‘이분’, ‘저분’ 따위가 있다.
- 근절책
- 사회 부조리 따위를 뿌리째 없애 버리기 위한 방책.
- 근절충
- 농작물이나 묘목의 뿌리를 잘라서 먹거나 버리는 해충.
- 근족충
- 원생동물문 가운데 엽상근족충강, 사상근족충강, 과립근족충강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글자체
- 글자의 모양.
- 금잠초
-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원줄기는 없고 이른 봄에 뿌리에서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 잎이 배게 난다.
- 금장처
- 매장을 금지하는 곳.
- 금정책
- 금 본위 제도를 시행하는 나라에서 금준비의 유지, 중앙은행에의 금 집중, 금값의 유지, 금의 수출입 및 증산 따위 금과 관련하여 세우는 정책을…
- 금종충
- 귀뚜라밋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1.6~1.8cm이며, 어두운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.
- 금지초
- 콩과의 두해살이풀. 높이는 30~60cm이며, 잎은 어긋나고 겹잎이다.
- 급정차
- 자동차, 기차 따위가 갑자기 섬. 또는 그러한 것을 갑자기 세움.
- 기저체
- 원생동물에서, 편모나 섬모의 형성을 유도하는 세포 내의 기관(器官).
- 기전체
- 역사 서술 체제의 하나. 역사적 인물의 개인 전기(傳記)를 이어 감으로써 한 시대의 역사를 구성하는 기술 방법이다.
- 기준층
- 여러 층으로 된 건물에서 각 층의 평면이 거의 같을 때, 그 층들을 대표하는 층.
- 기준치
- 어떤 상태를 판정하는 기준이 되는 수치.
- 기지창
- 보급품을 조달·비축·분배하는 임무를 맡은 부대나 그 시설.
- 기지촌
- 외국군 기지 주변에 형성된 촌락.
- 긴쥐치
- 쥐칫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24cm 정도로 푸른빛을 띤 갈색이고 긴 타원형으로 옆으로 편평하다.
- 김장철
- 김장을 담그는 철. 대개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를 이른다.
- 김재찬
- 조선 후기의 문신(1746~1827). 자는 국보(國寶). 호는 해석(海石).
- 가지치기
- 식물의 겉모양을 고르게 하고 웃자람을 막으며, 과실나무 따위의 생산을 늘리기 위하여 곁가지 따위를 자르고 다듬는 일.
- 가좌차서
- 집터의 번지순(番地順)을 이르던 말.
- 가중차제
- 천도교에서, 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절차라는 뜻으로, ‘일상생활’을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