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정일
- 살림을 꾸려 나가면서 하여야 하는 여러 가지 일. 빨래, 밥하기, 청소 따위를 이른다.
- 가조약
- 정식으로 조약을 확정하기 전에 주권자의 비준이나 재가를 거치지 않고 임시로 체결한 조약.
- 가조인
- 외교 교섭에서, 약정된 문서에 정식으로 서명하기에 앞서 그 초안에 임시로 서명하는 일.
- 가졸업
- 학생을 규정된 졸업 기일 전에 미리 졸업시키는 일.
- 가주어
- 일부 언어에서, 문장 구조를 완전히 갖추도록 하기 위하여 설정하는 형식적 주어. 가주어를 쓰는 대표적인 언어로는 영어가 있다.
- 가죽위
- 한자 부수의 하나. ‘韓’, ‘韜’ 따위에 쓰인 ‘韋’를 이른다.
- 가진월
- 하나의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지며 성분 절을 가진 문장. ‘철수가 그린 풍경화가 전람회에서 특선으로 뽑혔다.
- 간장약
- 간장의 기능을 돕는 약제.
- 간주악
- 악곡이나 오페라, 시의 낭독 사이에 삽입되는 기악 소곡.
- 간주인
- 집이나 물건은 그 주인이 보며 살핀다는 뜻을 한문 투로 이르는 말.
- 간질액
- 동물의 각 조직 세포 사이에 있는 액체. 일부는 혈관으로 되돌아가지만 대부분은 림프관으로 들어가 림프액이 된다.
- 감자알
- 하나하나의 감자.
- 감자엿
- 감자 가루로 만든 엿.
- 감잡이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낫’을 이르는 말.
- 감장이
- 감장 빛깔을 띤 것.
- 감접이
- 옷감을 짤 때에, 올이 풀리지 않도록 양 끝에 휘감친 부분.
- 감정애
- ‘감정아이’의 준말.
- 감정업
- 동산, 부동산 따위와 같은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여 그 재산에 가격을 매기는 일을 하는 영업.
- 감정인
- 사물의 특성이나 참과 거짓, 좋고 나쁨을 분별하여 판정하는 사람.
- 갑자원
- → 고시엔: 일본 효고현(兵庫縣) 니시노미야(西宮)에 있는 주거지.
- 갑주어
- 고생대의 데본기에 번성했던 원시 어류의 하나. 그 후 멸종하여 현재는 화석으로만 남아 있다.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, 입에는 이가 없다.
- 강장원
- 판소리의 명창(1909~1962). 힘 있는 탁성(濁聲)과 분명한 창법이 특징이며, 〈수궁가〉와 〈적벽가〉에 뛰어났다.
- 개자유
- 겨자씨나 갓씨로 짠 휘발성의 기름. 조미료 또는 신경통, 류머티즘 따위의 약용으로 쓰인다.
- 개작안
-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짓거나 고쳐 만들기 위한 안.
- 개정안
- 고쳐 바로잡은 안건. 또는 바로잡을 안건.
- 개조안
- 목적에 맞도록 고치어 다시 만들기 위한 방안.
- 개종용
-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20~30cm이며, 엽록소가 없어 몸 전체가 흰색이다. 뿌리줄기는 살이 많고 비늘줄기로 덮여 있다.
- 객주업
- 예전에, 다른 지역에서 온 상인들의 물건을 맡아 팔거나 흥정을 붙여 주며 그들을 재워 주던 영업.
- 객주인
- 태권도에서, 인체의 급소인 머릿골 신경을 자극하여 감각과 운동 기능을 잃어 사망하게 하는 기술.
- 거전인
- 중국의 수·당·송·원나라 때의 대부(貸付) 제도인 출거(出擧)에서, 이자를 붙여 주는 조건으로 돈을 꾸어 쓰던 사람.
- 거정이
- → 거지: 남에게 빌어먹고 사는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