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규장각
- 조선 정조 즉위년(1776)에 설치한 왕실 도서관. 고종 32년(1895)에 규장원으로 고쳤다가 34년(1897)에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.
- 금지금
- 화폐를 발행하는 바탕이 되는 금.
- 기장군
- 부산광역시에 있는 군. 농업, 어업 따위가 발달하였으며,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. 명승지로 장안사, 일광 해수욕장 등이 있다.
- 강진군
- 전라남도의 서남부에 있는 군. 탐진강 유역의 비옥한 평야에서 쌀·보리·목화 따위가 나며, 강진만 연안에서는 어업·양식업·제염업이 활발하다.
- 갑자기
- 미처 생각할 겨를도 없이 급히.
- 가자군
- ‘갸자꾼’의 원말.
- 가장권
- 가족 제도에서, 가장이 가족을 통솔하고 재산 따위를 관리하는 권한.
- 가장귀
- 나뭇가지의 갈라진 부분. 또는 그렇게 생긴 나뭇가지.
- 가재기
- 튼튼하게 만들지 못한 물건.
- 가잿과
- 갑각강 십각목의 한 과. 우리나라에는 1속 2종이 있다. 만주가재, 가재 따위가 있다.
- 가전군
- 조선 시대에, 임금이 행차할 때 그 수레 앞에 서던 시위병(侍衛兵).
- 가전기
- 조선 시대에, 어가 행렬에서 어가 앞의 별초군(別抄軍)을 지휘하는 데 쓰던 의장기. 붉은 바탕에 누런 테두리를 둘렀다.
- 가정과
- 중학교·고등학교에서, 가정생활에 필요한 지식·기술·태도 따위를 가르치는 교과.
- 가정관
- 조선 시대에, 임시로 더 매긴 조세를 거두어들이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.
- 가정극
-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연극이나 영화.
- 가조각
- 비파를 탈 때, 줄을 짚기 위하여 오른손의 둘째·셋째·넷째 손가락에 끼우는, 뿔로 만든 두겁.
- 가조기
-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.
- 가족급
- 근로자의 생활비 보조를 목적으로 하여 부양가족의 수에 따라 기본급 외에 추가로 지급되는 수당.
- 가주거
- 임시로 삶. 또는 그렇게 사는 곳.
- 가주권
- 나중에 본주권과 바꿔 주기로 하고 회사에서 주주에게 임시로 주는 증서.
- 가중값
- 어떤 상품이 경제생활에서 차지하는 중요도. 해당 상품에 대한 지출액을 총지출액으로 나눈 값에 1,000을 곱하여 구한다.
- 가증금
- ‘웃돈’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.
- 가지게
- 바위겟과의 갑각류 동물. 껍질은 사각형이고 집게다리는 수컷이 암컷보다 훨씬 크고 억세다.
- 가지굴
- 곰칫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, 자주색이다.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폭이 넓고 가에 흰 테가 둘려 있다.
- 가지기
- 정식 혼인을 하지 않고 다른 남자와 사는 과부나 이혼녀.
- 가짓과
- 쌍떡잎식물 통꽃류의 한 과. 초본 또는 목본으로 전 세계에 82속 1,700여 종이 있다.
- 각자갈
- 모가 난 자갈.
- 각전궁
- 임금, 왕비, 동궁, 여러 빈(嬪)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각지기
- 조선 시대에, 규장각에서 심부름하던 사람.
- 간장국
- 간장을 타서 끓인 국. 열구자, 전골 따위의 국물로 쓴다.
- 간접구
- 뜸 뜨는 방법의 하나. 뜸 뜰 자리에 뜸 봉을 직접 올려놓지 않고 일정한 약물을 올려놓은 다음 그 위에 뜸 봉을 놓고 뜸을 뜬다.
- 간조기
- 소금에 절인 조기.
- 간주곡
- 극이나 오페라의 막간(幕間)에 연주하는 가벼운 음악. 또는 그 곡과 비슷한 분위기를 가지는 독립된 소곡.
- 갈지개
- 사냥용으로 기르는 한 살 된 매. 몸은 갈색이며 어두운 빛깔의 세로무늬가 있다.
- 감자굴
- 감자를 넣어 두는 움.
- 감잣국
- 감자를 넣어서 끓인 국.
- 감적관
- 무과(武科)의 활쏘기 시험에서, 응시자가 쏜 화살이 과녁에 제대로 맞았는지의 여부를 검사하던 벼슬. 또는 그런 벼슬아치.
- 감정값
- 골동품, 역사 자료, 보석, 토지 따위의 사물에 대하여 특성이나 가치를 분별하여 매기는 가격.
- 감정관
- 재판에 관련된 특정한 사항에 대하여 전문적인 의견과 지식을 보고하는 일에 종사하는 관리.
- 감진기
- 지진의 발생 여부나 진동의 정도를 검사하는 기계.
- 갑잡골
- 골패로 하는 가보잡기 노름.
- 강자갈
- 하천에서 채취한 자갈.
- 강장고
- 황기(黃芪), 만삼 뿌리, 숙지황, 둥굴레 땅줄기, 율무씨, 밤, 꿀 따위를 가지고 만든 약엿. 보약으로 쓴다.
- 강재구
- 군인(1937~1965). 1965년에 월남 파병 부대의 중대장으로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시키던 중, 부하 사병의 실수로 중대 한가운데로…
- 강절굴
-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장수리의 무희 부락 남쪽 광주리산에 있는 석회암 동굴.
- 강점군
- 남의 영토를 침략하여 강제로 점령한 군대.
- 강점기
- 남의 물건, 영토, 권리 따위를 강제로 차지한 시기.
- 강제권
- 강제 수단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적 공권(公權).
- 강종개
- 미꾸릿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고 옆으로 편평한 원통 모양이며, 흐린 남색이다.
- 강종경
- 조선 선조 때의 문신(1543~1580). 자는 중업(仲業). 호는 매서(梅墅)·청서(靑墅).
- 강줄기
- 강물이 뻗어 흐르는 선.
- 강진계
- 강한 진동을 재는 기구.
- 개장국
- 개고기를 여러 가지 양념, 채소와 함께 고아 끓인 국. 옛날부터 삼복(三伏) 때 또는 병자의 보신을 위하여 이를 먹는 풍습이 있었다.
- 개정건
- 고쳐 바로잡은 안건. 또는 바로잡을 안건.
- 개정군
- 고려 초기에, 서북 지방에 새로 쌓은 성을 지키기 위하여 배치한 군사.
- 개조개
- 백합과의 하나. 껍데기는 타원형으로 두껍고 무거우며, 표면은 잿빛을 띤 흰색, 내면은 흰색이나 성장함에 따라 자주색을 띤다.
- 갱조개
- → 가막조개: 백합과의 조개. 몸의 길이는 25mm 정도이고 둥근 모양이며, 껍데기는 갈색이고 가장자리는 자색이다.
- 거제교
-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와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를 연결하는 다리. 1971년에 개통되었다. 길이는 740미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