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감정론
- 이성(理性)에 의하지 아니하고 감정에 치우친 논리.
- 감정료
- 사물의 특성이나 참과 거짓, 좋고 나쁨을 분별하여 판정해 주는 대가로 받는 돈.
- 감중련
- 팔괘(八卦)의 하나인 감괘(坎卦)의 상형 ‘☵’을 이르는 말.
- 강제력
- 강제하는 힘이나 권력.
- 개잘량
- 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.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.
- 개접례
- 조선 시대에, 서당에서 연중행사로 행하던 글짓기 따위의 집단적인 학습 활동을 시작할 때에 벌이던 잔치.
- 객주리
- 쥐칫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긴 타원형으로 납작하며, 잿빛 바탕에 짙은 회색 점이 퍼져 있다.
- 갱장록
- 조선 시대에, 이복원(李福源) 등이 왕명에 따라 엮은 책. 조선 왕조 역대 임금의 업적을 서술하였다. 정조 10년(1786)에 간행되었다.
- 건조란
- 달걀의 알맹이를 말려서 만든 가루.
- 건조로
-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물기나 용제를 말리는 데 쓰는 화로의 한 가지.
- 건조림
- 기후나 토질이 건조한 땅에 생기는 숲. 회양목 숲이나 야자나무 숲 따위가 있다.
- 검정료
- 검정을 받을 때 내는 수수료.
- 겉자락
- 두루마기, 치마, 저고리 따위를 여밀 때 겉으로 나오는 옷자락.
- 겉자리
- 대강 잡은 자리.
- 겉주름
- 겉으로 드러난 주름.
- 견제력
- 견제할 수 있는 힘.
- 결정력
- 행동이나 태도를 분명하게 정하는 능력.
- 결정립
- 금속 재료 따위에서, 현미경적인 크기의 불규칙한 형상의 집합으로 되어 있는 결정 입자.
- 겸장례
- 대한 제국 때에, 다른 관청의 관리가 겸하여 맡은 장례원의 관직.
- 겹자락
- 양복 저고리나 외투의 섶을 깊이 겹치게 하여 두 줄로 단추를 단 것. 또는 그렇게 지은 옷.
- 겹자리
- 두 자리 이상의 수.
- 경작률
- 총경지 면적에서 실지 경작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.
- 경쟁력
- 경쟁할 만한 힘. 또는 그런 능력.
- 경쟁률
- 경쟁의 비율.
- 경쟁리
- 경쟁하는 가운데.
- 경저리
- 고려·조선 시대에, 중앙과 지방 관아의 연락 사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지방 수령이 서울에 파견하던 아전 또는 향리.
- 경제력
- 경제 행위를 하여 나가는 힘. 개인의 경우는 보통 재산의 정도를 이르고, 국가나 기업의 경우는 생산력이나 축적된 자본 따위를 종합한 힘을…
- 경제림
- 목재 따위의 임산물을 이용하거나 이익을 얻기 위해서 가꾸는 삼림.
- 경주로
- 육상·수영·경마·골프 따위에서, 달리거나 나아가는 길.
- 곁자리
- 중심이 되는 자리의 좌우 옆자리.
- 계정란
- 부기에서, 계정 과목을 기입하는 난.
- 고장률
- 동작 상태에 있던 기계나 기구 따위가 단위 시간에 일으키는 고장의 비율.
- 고정란
- 신문, 잡지 따위에 비슷한 종류의 기사가 고정적으로 실리는 난.
- 고제량
- 독립운동가(1849~1907). 자는 성필(聖弼). 호는 인봉(麟峰).
- 고조류
- 조강의 한 아강. 중생대의 화석 조류, 시조새류가 있다.
- 고주리
- 이질의 하나. 설사가 오랫동안 낫지 아니하여 거무스름한 피고름이 섞인 대변을 보게 되는 병이다.
- 고죽리
- 고구려 보장왕 때의 사람(?~?). 보장왕 4년(645) 당나라가 안시성을 공격했을 때 전황을 살피다 당태종의 융숭한 대접을 받고 돌아왔다.
- 골자래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머리’를 이르는 말.
- 곰지락
-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움직이는 모양.
- 곱장리
- 곱절로 받는 이자.
- 공정력
- 행정 행위가 행하여지면 유효하게 성립하기 위한 요건을 완전히 갖추지 못하였다고 인정될 경우에도, 절대 무효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권한 있는…
- 공주련
- 글씨나 그림 없이 꾸민 주련.
- 공직랑
- 조선 시대에 둔, 잡직 정육품 문관의 품계.
- 과전류
- 회로가 합선될 때 비정상적으로 생기는 큰 전류.
- 광전류
- 광전 효과에 의하여 음극으로부터 방출된 광전자의 흐름에 의한 전류. 광전관, 광전지 따위에 쓴다.
- 교정료
- 교정을 보아 준 대가로 받는 삯.
- 구장률
- 중국 한(漢)나라 때에, 소하(蕭何)가 만든 법전.
- 구전론
- 조선 후기에, 호구(戶口)를 표준으로 하여 돈으로 양역세(良役稅)를 받으려고 한 정책.
- 구절령
- 함경북도 회령군 보을면과 무산군 풍계면 사이에 있는 고개. 높이는 1,026미터.
- 구조료
- 선박 따위가 해난(海難)을 당하였을 때에, 이를 구조한 사람에게 주는 보수와 비용.
- 구지레
- ‘구지레하다’의 어근.
- 국장령
- 예전에, 나라에 큰 공훈을 남기고 죽은 사람의 장례를 국장으로 할 수 있음을 규정하던 법령. 1949년에 공포하였고 1970년에 폐지하였다.
- 군주론
- 1513년에 이탈리아의 마키아벨리가 지은 책.
- 군주름
- 잘못 잡힌 주름.
- 굴절력
- 빛의 방향을 바꾸는 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