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지불
- 치를 돈 따위의 일부 또는 전액을 정한 날보다 앞당겨 임시로 지급하는 일.
- 가짓불
- ‘가짓부리’의 준말.
- 가짓빛
- 잘 익은 가지의 빛깔과 같이 남빛을 띤 보랏빛.
- 간장박
- 간장을 담그고 남은 찌꺼기. 보통 가축의 사료로 많이 쓴다.
- 간접범
- 스스로 실행하지 아니하고 남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행한 범죄. 또는 그런 범인. 교사범(敎唆犯), 간접 정범 따위가 있다.
- 간접법
- 남의 말을 인용할 때, 현재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인칭이나 시제 따위를 고쳐서 말하는 화법.
- 간제법
- 나눗셈을 쉽게 하는 방법. 어떤 수를 72로 나눌 때 8로 나누고 다시 9로 나누거나, 7을 5로 나눌 경우 7에 2를 곱하여 다시 10으로…
- 간지봉
- 간지(簡紙)를 넣는 봉투.
- 간질밥
- 손으로 몸을 건드리거나 문질러서 간지럽게 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간질병
- ‘뇌전증’의 전 용어.
- 감자병
- 감자를 재료로 만든 떡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감자비
- → 감잡이 ‘감잡이: 해금의 통 밑에 대어 기둥쇠를 고정하고 통을 보호하는, ‘ㄴ’ 자로 구부러진 쇠붙이.
- 감저반
- 껍질 벗긴 감자를 썰어 넣고 지은 밥. 또는 감자로만 지은 밥.
- 감저보
- 조선 영조 때에, 강필리가 지은 고구마 재배법에 관한 책. 1765년 무렵에 간행되었다. 1책.
- 감좌배
- → 감잡이: 두 부재를 감아 목재의 이음을 보강하는 ‘ㄷ’ 자 모양의 쇳조각.
- 갑작병
- 갑자기 앓는 병.
- 강정밥
- 강정을 만들기 위하여 찹쌀을 물에 불려 시루에 찐 밥.
- 강제벌
- 행정법상의 의무 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의무 이행을 간접적으로 강제하는 강제 집행 수단의 하나.
- 강조밥
- 좁쌀만으로 지은 밥.
- 개전법
- 지구 중심에 시점을 두고 밖에서 지구에 접하는 원통 위에 지구 형상을 투영하여 지도를 그리는 방법. 항해도, 항공도 따위를 그릴 때 이용한다.
- 개지변
- ‘울산’의 옛 이름.
- 객주방
- 예전에, 다른 지역에서 온 상인들이 객주에 들러 묵던 방.
- 객짓밥
- 객지살이를 하면서 먹는 밥.
- 거자법
- 침놓는 방법의 하나. 몸의 좌우 가운데 어느 한쪽에 병이 있을 때, 그 반대쪽 경맥의 혈에 침을 놓는 방법이다.
- 거지반
- 거의 절반.
- 거짓불
- ‘거짓부리’의 준말.
- 건전복
- 말린 전복.
- 게저분
- ‘게저분하다’의 어근.
- 격장법
- 조선 시대에, 과거에서 경(經)을 풀이할 때에 시험관과 시험자 사이에 협장(夾帳)으로 가로막게 하던 법. 숙종 31년(1705)부터 시행하였다.
- 격지범
- 행위와 결과 사이에 공간적인 거리가 있는 범죄.
- 견줄비
- 한자 부수의 하나. ‘毗’, ‘毖’ 따위에 쓰인 ‘比’를 이른다.
- 견줌법
- 앞뒤의 사실을 비교함을 나타내는 연결법.
- 결자반
- 다시마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통후추를 한 알씩 싼 다음 동여매어 기름에 지진 반찬.
- 결자부
- 문장 부호의 하나. ‘□’의 이름이다. 옛 비문이나 문헌 따위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 쓰거나,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.
- 결정법
- 순수하지 않은 고체나 그 혼합물을 순수하게 하거나 분리하는 방법.
- 겹장부
- 돈이나 상품의 거래 내용을 숨기기 위하여 거짓으로 적는 또 하나의 장부.
- 겹전배
- 겹으로 세우던 전배.
- 경제범
- 개인이나 기업, 공공 단체, 국가 따위를 대상으로 경제적인 법익을 침해한 경우나 침해하려는 의도로 저지른 불법 행위.
- 경제법
- 경제 활동에서 생기는 모순과 폐해를 정책적으로 조정하고 통제하기 위한 법.
- 경제비
- 국가가 국민 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지출하는 경비. 산업의 발전과 개발에 지출하는 진흥비, 재정 투자비나 재정 융자비 따위가 있다.
- 경종법
- 흙이나 작물을 관리하는 방법. 농작물의 선택, 논밭 갈기, 씨뿌리기, 거름주기, 가꾸기 따위를 이른다.
- 계자백
- 달걀 속에서 노른자를 싸고 있는 흰 부분. 단백질이 많다.
- 계전법
- 조선 시대에 채택한 부역과 군역 제도의 하나.
- 계절병
- 어떤 특정한 계절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 병. 여름철의 식중독, 겨울철의 감기 따위가 있다.
- 계정법
- 장정의 수를 기준으로 부역을 정하던 제도.
- 계주봉
- 릴레이 경기에서, 앞 주자가 다음 주자에게 넘겨주는 막대기.
- 고장북
- 판소리 반주에 쓰는 북. 남부 지방에서는 흰 북, 중부 지방에서는 단청 북을 주로 쓴다.
- 고정보
- 양 끝이 고정된 보.
- 고정부
- 발음할 때에, 덜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아니하는 발음 기관. 윗입술, 입천장 따위이다.
- 고조부
-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를 이르는 말.
- 고조비
- 돌아가신 고조모.
- 고족반
- 잔치 때 음식을 차리는 데 쓰는, 다리가 높은 상.
- 고족봉
- 함경남도 풍산군에 있는 산. 부전령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1,672미터.
- 고주박
- 땅에 박힌 채 썩은 소나무의 그루터기.
- 고지박
- 박의 하나.
- 고질병
- 오랫동안 앓고 있어 고치기 어려운 병.
- 고집벽
- 고집을 몹시 부리는 버릇.
- 공작비
- 물건을 만드는 데에 드는 비용.
- 공장법
- 노동력을 보존하기 위하여 공장 노동과 근로자에 관하여 제정한 법률. 근로 기준법 따위이다.
- 공장복
- 공장에서 작업할 때 입는 작업복.
- 공장부
- 신라 때에, 공장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공좌부
- 벼슬아치의 근무 상황을 적던 장부.
- 공주병
- 젊은 여성이 마치 자기 자신이 공주처럼 예쁘고 고귀하다고 착각하는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공진법
- 공명 현상을 이용하여 공명 회로의 공명 진동수를 측정하여 소자(素子)의 임피던스를 측정하는 방법.
- 과자방
- 예전에, ‘제과점’을 이르던 말.
- 과장법
- 사물을 실상보다 지나치게 과도하게 혹은 작게 표현함으로써 문장의 효과를 높이는 수사법. 예를 들면, ‘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다.
- 과전법
- 고려 공양왕 3년(1391)에, 귀족들의 대토지 소유에 따른 국가 재정의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성계를 비롯한 조준 등 신진 사대부들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