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감면세
- 부담해야 할 조세를 덜어 주거나 면제해 주는 세.
- 강멱순
- ‘내림차순’의 전 용어.
- 강모상
- 뻣뻣하고 억센 털 모양.
- 강무소
- 조선 시대에, 임금이 신하, 백성들과 강무를 행하던 곳. 강원도 김화, 평강, 회양, 횡성 등지와 경기도 광주, 해주, 황해도 등지에 있었다.
- 개막사
- 개막식에서 개막을 알리면서 하는 인사말.
- 개막식
- 일정 기간 동안 계속되는 행사를 처음 시작할 때 행하는 의식.
- 개망신
- 명예나 위신을 아주 크게 망침. 또는 그런 큰 망신.
- 개모성
- 고구려 때에, 랴오허강(遼河江) 유역의 선양(瀋陽) 동북쪽에 있던 성.
- 개목사
-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에 있는 절. 통일 신라 시대에 흥국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조선 시대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.
- 개묵새
- 볏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15~30cm이며, 털이 없다.
- 개미산
- 탄소 수가 하나인 카복실산. 개미나 벌 따위의 체내에 들어 있다. 자극성 냄새가 나는 무색의 산성 액체로, 메탄올이나 포르말린의 산화로 얻는다.
- 거만성
-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성질이나 특성.
- 거먼색
- 어둡고 엷은 검은색.
- 거멀쇠
- 목재를 한데 대어 붙일 때 떨어지거나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띠처럼 둘러매어 죄는 쇠.
- 거문성
- 큰곰자리 일곱 개 별의 하나.
- 거물성
-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청웅면에 있던 백제의 성. 신라 문무왕 3년(663)에 신라의 흠순(欽純), 천존(天存) 등의 공략으로 함락되었다.
- 건망성
- 일 따위를 잘 잊어버리는 성질.
- 검문소
- 범죄 수사나 치안 유지를 위하여 군인이나 경찰이 통행인을 막고 인적 사항을 묻거나 소지품 및 차량 따위를 검사하는 곳.
- 겉모습
-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.
- 격면술
- 검도에서, 상대편의 얼굴을 치는 기술.
- 견문생
- 삼생(三生)의 하나. 과거세에 노사나불을 친견하고, 보현보살의 법문을 들어 미래에 부처가 될 종자를 얻는 자리로, 여기서는 부처의 광명을 받게…
- 경모심
-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.
- 경무사
- 대한 제국 때에, 내무아문에 속한 경무청의 으뜸 벼슬.
- 경무서
- 대한 제국 때에, 각 지방의 경찰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.
- 경무세
- 서울에 사는 무당에게 받던 세금.
- 경물시
- 사철의 자연 경치를 보고 느낀 것을 노래한 시.
- 곁머슴
- 예전에, 상머슴의 일을 거들어 주던 머슴.
- 계명성
- ‘금성’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.
- 계명시
- 이른 새벽 닭이 울 때.
- 고마성
-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던 백제의 수도. 백제의 두 번째 도읍지이다.
- 고매성
- 높고 빼어난 성질이나 품성.
- 고무산
- 함경북도 부령군에 있는, 함경선의 중요한 철도역. 무산선의 분기점이어서 농산물·목재의 집산지를 이루며, 무산성(茂山城)의 고적이 있다.
- 고무새
- → 고미혀: 고미받이와 월간보나 도리 사이에 걸쳐 놓는 평고대나 서까래.
- 고무색
- 탄성 고무로 만든 색.
- 고무손
- 고무로 만든 가짜 손.
- 고문사
- 중국의 진(秦)나라·한나라 및 그 이전 시대의 문(文)과 당나라 전성기 이전의 시(詩)를 이르는 말.
- 고문서
- 옛 문서. 또는 오래된 문서.
- 고물상
- 고물을 사고파는 장사. 또는 그런 장수.
- 고미성
- 쓴맛을 지닌 성질.
- 고미술
- 고대의 미술. 서화, 조각, 도자기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.
- 고민상
- 고민하는 모양이나 형편.
- 곡마사
- 곡마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.
- 곡마술
- 곡마를 하는 기술.
- 곡물상
- 곡물을 매매하는 장사. 또는 그런 장수.
- 곡물세
- 곡물이 국경을 넘어서 수송될 때 부과하는 세금.
- 곡물식
- 쌀, 보리, 밀, 옥수수 따위의 곡물을 심어 가꾸는 농사 방식.
- 골밑샘
- 사이뇌의 시상 하부 아래쪽 가운데에 가느다란 줄기로 연결된 짝이 없는 콩알만 한 샘.
- 공매수
- 주가 상승에서 생기는 차익금을 노리고 실물 없이 주식을 사는 행위.
- 공명선
- 전자가 외부의 충격 때문에 들뜬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원래의 상태가 될 때 복사(輻射)하는 스펙트럼의 선(線).
- 공명설
- 달팽이관 속에 있는 바닥막의 탄력 섬유가 고유의 진동수를 갖는 음 높이에 공명하여 소리의 높낮이를 지각한다는 이론.
- 공명실
- 수컷 매미의 뱃속에 있는 얇은 공기 주머니. 발음근의 진동으로 발음판이 약한 소리를 내면 이곳에서 울려 큰 소리가 되어 퍼진다.
- 공명심
- 공을 세워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내려는 마음.
- 공무소
- 토목건축의 설계나 공사를 청부하는 사무소.
- 공문식
- 공문 투의 형식.
- 관망세
- 어떤 일이 되어 가는 형편을 가만히 바라보는 기세.
- 관문서
- 관공서에서 작성한 서류.
- 관문성
-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과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, 중산동에 걸쳐 있는 성.
- 관미성
- 삼국 시대에, 예성강 남안의 오두산성(烏頭山城)에 있었던 백제의 성.
- 광무소
- 광업에 관한 모든 제출 서류를 광업령(鑛業令)에 의거하여 대신 써 주던 영업소.
- 광물상
- 암석이나 광물이 생겨날 때 작용하는 온도나 압력 따위의 물리적 조건의 범위.
- 광물수
- 암석 안을 돌아 여러 가지 염을 많이 함유하게 된 물.
- 괴문서
- 출처가 불분명하고 괴상한 문서. 주로 무책임하게 중상하거나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문서나 편지 따위를 이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