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호위대
- 대한 제국 때에, 국왕의 호위를 맡았던 군대. 1897년에 궁내부에 두었다가 광무 9년(1905)에 호위국으로 고쳐 주전원에 소속하게 하였다.
- 호응도
- 부름이나 호소 따위에 대답하거나 응하는 정도.
- 혼원대
- 천지개벽의 시대.
- 홅이다
- 부피가 조금 크고 많던 것이 다 빠져서 조금 졸아들다.
- 화용도
-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. 적벽전에서 관우가 조조를 잡지 않고 길을 터 주어 조조가 화용도까지 달아나는 장면을 노래한 것이다.
- 화인되
- 장에서 곡식을 되는 데 쓰도록 관아에서 낙인을 찍어 공인하여 만든 되.
- 환원당
- 환원성이 있는 당류. 포도당, 맥아당, 젖당 따위가 있다.
- 황옥돔
- 옥돔과의 바닷물고기. 옥돔과 비슷하나 몸빛은 붉은빛, 머리는 누런빛이며 꼬리지느러미에 누런 띠가 두 줄 있고 배지느러미는 투명하다.
- 황의돈
- 사학자(1887~1964). 호는 해원(海圓).
- 후오대
- 중국에서, 당나라가 망한 뒤부터 송나라가 건국되기 이전까지의 과도기에 중원(中原)에 흥망한 다섯 왕조.
- 후원대
- 뒤에서 도와주는 부대나 대오. 또는 그런 대원.
- 후위대
- 주력 부대의 뒤쪽을 엄호하는 부대.
- 후인도
- ‘인도차이나’의 다른 이름. 서양 사람들이 인도반도보다 늦게 발견한 데서 이르는 말이다.
- 후일담
- 어떤 사실과 관련하여, 그 후에 벌어진 경과에 대하여 덧붙이는 이야기.
- 훑이다
- 부푼 듯하고 많던 것이 다 빠져서 졸아들다.
- 휘우다
- → 휘다: 꼿꼿하던 물체가 구부러지다. 또는 그 물체를 구부리다.
- 휘우듬
- ‘휘우듬하다’의 어근.
- 흉업다
- 말이나 행동 따위가 불쾌할 정도로 흉하다.
- 흩이다
- 흩어지게 되다.
- 힘없다
- 기운이나 의욕 따위가 없다.
- 힘입다
- 어떤 힘의 도움을 받다.
- 하이델베르크
- 독일 서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북쪽에 있는 도시. 1386년에 세운 대학이 있는 교육·관광 중심지이며, 원시 인류의 화석으로 유명하다.
- 하이데라바드
- 인도 데칸고원 가운데에 있는 도시. 이슬람 부족이 세운 하이데라바드 왕국의 도읍지였으며, 이슬람 문화의 중심지이다.
- 하안단구
- 하천의 흐름을 따라 생긴 계단 모양의 지형. 지반 운동이나 기후 변화 따위로 생긴다.
- 하엽동자
- 난간두겁대를 받치는 연잎 모양의 짧은 기둥.
- 하이데거
- 독일의 철학자(1889~1976).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교수·총장을 지냈으며, 키르케고르의 영향을 받고 후설의 현상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존재…
- 하이득차
- 무슨 까닭으로 이것을 얻는가의 뜻으로, 뜻밖의 소득이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.
- 하인드먼
- 영국의 사회주의자(1842~1921). 사회 민주 동맹을 결성하여 지도하였다.
- 학원도시
- 도시의 기능적 분류의 하나. 대학, 박물관, 연구소 따위가 밀집되어 있어서 학술 연구의 중심이 된다.
- 할은단애
- 애틋한 사랑을 끊음.
- 할은단정
- 애틋한 사랑을 끊음.
- 항온동물
- 조류나 포유류처럼 바깥 온도에 관계없이 체온을 항상 일정하고 따뜻하게 유지하는 동물.
- 해안단구
- 해안선을 따라 계단 모양으로 나타나는 지형. 해식대나 퇴적면 따위의 지반이 간헐적으로 융기함에 따라 해면으로 올라옴으로써 이루어진다.
- 해운동맹
- 해운업자가 상호 간의 과도한 경쟁을 피하기 위하여 운임, 운송 조건, 기타 영업에서의 여러 사항을 협정하는 동맹.
- 행이득면
- 요행히 벗어남.
- 허위단심
- 허우적거리며 무척 애를 씀.
- 헤엄다리
- 유영 동물에서, 그 몸을 물에 떠가게 하는 다리. 고래의 앞지느러미가 여기에 속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