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인전
- 고려 시대에, 나라에서 토호 출신의 무인들에게 주던 논밭.
- 한인지
- 백제 사람들이 일본에 건너가서 백제의 발달된 농사법을 가르치기 위하여 만든 저수지.
- 한일자
- 한자 ‘一’ 자와 같이 가로로 길게 뻗은 모양.
- 할인점
- 할인된 상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점포.
- 함양징
- 경상남도 함양에서 생산되는 징.
- 함어족
- 이집트를 중심으로 북아프리카에서 쓰는 어족. 이집트어, 리비아·베르베르어, 쿠시어 따위가 속한다.
- 합음자
- 둘 이상의 글자를 합하여 한 글자를 만듦. 또는 그렇게 만든 글자.
- 합의점
- 서로의 의견이 일치하거나 일치할 수 있는 점.
- 합이증
- 턱이 없거나 아래턱이 있어야 할 곳에 귀가 달리는 기형.
- 항암제
- 암세포의 발육이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. 또는 그러한 약.
- 항압재
- 구조물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부재(部材) 중에서 압축력을 받는 것.
- 항연증
- 오연(五軟)의 하나.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.
- 항온조
- 온도 조절기를 이용하여 내부의 온도를 자동적으로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만든 기구.
- 항용지
- 늘 쓰는 종이라는 뜻으로, ‘사고지’를 이르는 말.
- 항울제
- 정신과 질환의 여러 가지 우울증 치료에 쓰는 약제. 중추 신경 흥분 작용, 항히스타민 작용이 있다.
- 해양저
- 대륙 사면에 이어지는 깊이 4,000~6,000미터의 해저 지형. 경사가 극히 완만하여 평탄하고 광대한 대지를 이룬다.
- 해열제
- 체온 조절 중추(中樞)에 작용하여 병적으로 높아진 체온을 정상으로 내리게 하는 약.
- 해운정
-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정자. 1530년에 세운 목조 건물이다. 우리나라 보물로, 보물 정식 명칭은 ‘강릉 해운정’이다.
- 해원주
- 절에서 회계, 접대, 공무 따위를 담당하는 소임.
- 해유장
- 벼슬아치가 물러날 때 후임자에게 사무를 인수인계한 내용을 적은 문건. 실지 근무 일수, 재정 관계 문건과 그 정확성 따위를 적었다.
- 해인정
- 석가모니가 화엄경을 설할 때에 들어간 선정(禪定).
- 해임장
- 어떤 사람을 해임한다는 내용을 적은 글.
- 핵유제
- 빛뿐만 아니라 전기를 띤 입자의 진로 자국도 감광할 수 있는 사진 유제.
- 핵입자
- 원자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.
- 행악질
- 모질고 나쁜 행동을 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행역질
- 흉악하고 불순한 짓.
- 행위지
- 법률 행위가 행하여진 장소. 이는 단순한 사실 관계가 아니고 법적 개념이다.
- 행인죽
- 살구씨를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멥쌀과 함께 절반씩 섞어서 물에 담갔다가 맷돌에 갈아 체로 걸러서 쑨 죽. 꿀을 타서 먹는다.
- 향연장
- 향연을 베푼 자리.
- 향온주
- 멥쌀과 찹쌀을 쪄서 식힌 것에 보리와 녹두를 섞어 만든 누룩을 넣어 담근 술.
- 향유자
- 누리는 사람.
- 허약자
- 몸에 힘이나 기운이 없고 약한 사람.
- 허우적
- ‘허우적거리다’의 어근.
- 현왕재
- ‘선왕재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혐오제
- 어떠한 것을 싫어하게 만드는 약품.
- 혐오증
- 병적으로 싫어하고 미워하는 생각이나 증세.
- 혐의자
- 범죄를 저질렀을 것으로 의심을 받는 사람.
- 호연지
- 중국에서 나는 연지.
- 호열자
- ‘콜레라’의 음역어.
- 호유저
- 고수로 담근 김치. 고수와 무, 배추를 갖은양념과 고명을 하여 젓국에 담가 만든다.
- 호음조
- 불경에 나오는, 사람의 머리를 한 상상의 새. 히말라야산맥의 설산에 살며, 그 울음소리가 곱고, 극락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.
- 혼약자
- 혼약을 맺은 사람.
- 혼인집
- 혼례를 치르고 잔치를 베푸는 집.
- 홍영조
- 고욤나무의 열매.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.
- 홍육재
- 나무의 중심 가까운 부분에 붉은빛이 도는 곳을 켜 낸 목재.
- 홍인종
- 얼굴빛이 붉은 인종. 아메리카 인디언을 이르는 말이다.
- 홍일점
- 푸른 잎 가운데 피어 있는 한 송이의 붉은 꽃. 왕안석의 영석류시(詠石榴詩)에서 유래한다.
- 화아장
- 예전에, 인조(人造) 꽃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화아지
- 고려 충렬왕이 태자로서 원나라에 갔을 때 뚤루게(禿魯花)가 되었던 사람을 이르던 말.
- 화양적
- 삶은 도라지를 짤막하게 자르고 쇠고기, 버섯 따위를 그와 같이 썰어서 각각 양념하여 볶아서 꼬챙이에 꿰고 끝에 삼색 사지(三色絲紙)를 감은…
- 화엄종
- 화엄경을 근본 경전으로 하여 세운 종파.
- 화염제
- 터지거나 부딪치면서 불길을 일으키는 물질.
- 화엽잠
- 꽃과 잎을 머리에 새긴 비녀.
- 화월잠
- 꽃과 달을 새겨 장식한 비녀. 주로 예식 때에 썼다.
- 화유장
- 꽃놀이하는 곳.
- 화인장
- 신선이 사는 장소.
- 환영지
- 수술이나 사고로 갑자기 손발이 절단되었을 경우, 없어진 손발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는 일.
- 환원지
- 한 번 개간되었다가 황무지로 되돌아간 땅.
- 활아지
- → 화라지: 옆으로 길게 뻗어 나간 나뭇가지를 땔나무로 이르는 말.
- 활어조
- 잡은 물고기나 조개 따위를 살려 두는 물통.
- 활음조
- 듣기에 좋은 음질. 한 단어의 내부에서 또는 두 단어가 연속될 때에, 인접한 음소들 사이에 일어나는 변화로, 모음 조화나 자음 동화, 모음…
- 황아전
- 예전에, 끈목·담배쌈지·바늘·실 따위의 자질구레한 일용 잡화를 벌여 놓고 팔던 가게.
- 황야자
- 야자과의 상록 야자. 높이는 3~8미터이며,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.
- 황염지
- 노랗게 물들인 종이.
- 황엽장
- 장악원에 속하여 황엽(簧葉)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황옹장
-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에서 황토로 질그릇을 구워 내는 공장(工匠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