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운아
- 좋은 운수를 만나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가는 사람.
- 행인유
- 살구씨를 눌러 짠 기름. 노란색으로 맑고 냄새가 거의 없으며 맛이 부드럽다. 약용하며 향유, 비누 따위에 쓴다.
- 허약아
- 몸에 힘이나 기운이 없고 약한 아이.
- 헌안왕
- 신라의 제47대 왕(?~861). 이름은 의정(誼靖)·우정(祐靖).
- 헛웃음
- 마음에 없이 지어서 웃는 웃음.
- 현야월
- ‘반달’을 달리 이르는 말. 활시위 모양의 달이라는 뜻으로, 상현 또는 하현을 이른다.
- 현업원
-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.
- 혈암유
- 혈암을 증류하여 만든 기름. 성질은 중유(重油)와 같다.
- 혈액원
- 환자 의료 기관과 수혈자의 사이에서 수혈용 혈액을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.
- 혈육애
- 혈육에 대한 사랑.
- 협의안
- 협의를 해야 할 안건. 또는 협의하여 정한 안건.
- 협의원
- 협의에 참여하는 사람.
- 호양왕
- 고구려 제15대 왕(?~331). 이름은 우불(憂弗)·을불(乙弗)·을불리(乙弗利).
- 호운아
- 좋은 운수를 만나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가는 사람.
- 호월의
- 중국 북쪽의 호(胡)와 남쪽의 월(越)이라는 뜻으로, 서로 사이가 소원함을 이르는 말.
- 홀앗이
- 살림살이를 혼자서 맡아 꾸려 나가는 처지. 또는 그런 처지에 있는 사람.
- 홈이음
- 나무나 돌을 이을 부분에 턱이 지게 깎아서 잇는 법.
- 홍안어
- 잉엇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, 길쭉하고 앞은 원통 모양이나 뒤는 편평하다.
- 화외인
- 아직 임금의 덕행(德行)으로 인한 감화를 입지 아니한 사람.
- 화요일
- 월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둘째 날.
- 화이인
- ‘칭장’의 전 이름.
- 환영연
- 오는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뜻으로 베푸는 연회.
- 환원염
- 불꽃의 안쪽에 있는 녹색을 띤 푸른색 부분. 온도가 겉불꽃보다 낮으며 환원력이 세다.
- 활용어
-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꾸는 단어. 동사, 형용사, 서술격 조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.
- 활유어
- 원삭동물 두색류의 하나. 뱅어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4.5~5cm이고 반투명하며, 연한 붉은색이다.
- 활인원
- 조선 시대에, 서울에서 의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황앵아
- 까마귓과의 새. 몸의 길이는 약 25cm 정도이며 노랗다. 눈에서 뒷머리에 걸쳐 검은 띠가 있으며 꽁지와 날개 끝은 검다.
- 회원위
- 조선 시대에, 함경도 경원에 둔 토관직 무관의 직소(職所).
- 회유어
- 계절에 따라 일정한 경로로 이동하는 물고기. 난류성 회유어와 한류성 회유어가 있다.
- 회의안
- 관계자들에게 의견을 묻기 위하여 차례로 돌려보이는 안건.
- 휴양원
- 편안히 쉬면서 몸과 마음을 보양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추어 놓은 곳.
- 흑요암
- 유문암질(流紋巖質) 또는 안산암질(安山巖質) 따위의 마그마가 급격히 식으면서 굳어져 이루어진 화산암.
- 흡입액
- 흡입 요법에 쓰는 액체. 끓여서 가스나 수증기의 형태로 빨아들인다.
- 흡입약
- 흡입 요법에 쓰는 약. 약액(藥液)을 안개 상태로 하여 협심증이나 호흡 기관의 염증을 치료하는 데 쓴다.
- 흥안악
- 종묘 제례악의 하나. 송신(送神)의 예를 지낼 때 쓴다.
- 흥위위
- 고려 시대에 둔, 육위(六衛)의 하나. 상장군과 대장군이 위(衛)를 통솔하고 12령(領)의 군대가 있었다.
- 흰여우
- 갯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50~60cm이며, 여름에는 갈색, 겨울에는 흰색이고 귀나 다리는 짧다.
- 힐아웃
- 럭비 풋볼에서, 스크럼이나 럭(ruck) 안에 있거나 땅 위에 놓여 있는 공을 발뒤꿈치로 차 내어 자기편으로 패스하는 일.
- 하이에나
- 하이에나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. 몸은 개와 비슷하나 어깨에 갈기털이 있으며, 앞다리가 길고 뒷다리가 짧으며 발가락은 네 개씩이다.
- 혈액응고
- 혈관 밖으로 나온 피가 굳어지는 현상. 지혈 효과가 있어 생명을 유지하는 데 불가결하다.
- 해외여행
- 일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외국에 가는 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