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해상력
- 사진에서, 피사체의 미세한 상(像)을 재현할 수 있는 렌즈의 능력.
- 해석론
- 법률 따위의 의의를 해석하는 방법론. 입법론에 대용하는 개념이다.
- 해석류
- 바닷가에서 나는 석류.
- 핵산란
- 입자가 핵과 충돌하여 방향을 바꾸는 일.
- 향사례
- 삼짇날과 단오절에 시골 한량들이 편을 갈라 활쏘기를 겨루던 일. 보통 술판을 함께 벌였다.
- 향산록
- 조선 후기의 가사(歌辭). 묘향산의 뛰어난 경치를 읊은 것으로, 출발에서부터 유적지를 두루 탐승하고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잘 묘사하였다.
- 향신료
- 음식에 맵거나 향기로운 맛을 더하는 조미료. 고추, 후추, 파, 마늘, 생강, 겨자, 깨 따위가 있다.
- 헉슬리
- 영국의 생물학자·유전학자(1887~1975). 생물의 상대 성장에 관한 연구로 알려졌으며, 계몽적인 활동가로 유네스코의 사무국장 등을 지냈다.
- 헌소리
- 조리에 맞지 아니하는 말.
- 헙수룩
- ‘헙수룩하다’의 어근.
- 헛소리
- 실속이 없고 미덥지 아니한 말.
- 혁신력
- 묵은 풍속, 관습, 조직,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할 수 있는 힘.
- 현수력
- 철봉에 매달린 상태에서 몸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팔을 굽힐 때 쓰는 힘.
- 현실론
- 현실 위에 기초를 둔 의견이나 말.
- 혓소리
- 혀를 차는 소리.
- 형삼릉
-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1.5미터 정도이고 뿌리는 길게 뻗으며, 끝에 단단한 덩이뿌리가 몇 개 생긴다.
- 형상령
- 육체에 깃들어 마음의 작용을 맡고 생명을 부여한다고 여겨지는 비물질적 실체.
- 형성력
- 어떤 형상을 이룰 수 있는 힘.
- 형식론
- 형식에 관한 이론.
- 호소력
- 강한 인상을 주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.
- 호수립
- 호수(虎鬚)를 꽂아 장식한 주립(朱笠).
- 혼선로
- 고로(高爐)에서 나오는 녹은 선철(銑鐵)을 제강로에 보내기 전에 저장하여 그 온도와 성분을 고르게 하는 노.
- 혼성림
- 여러 종류의 나무로 이루어진 숲.
- 홍사롱
- 붉은 운문사로 몸체를 하고 푸른 운문사로 동을 달아서 옷을 한 등롱. 궁중에서 썼다.
- 홍수란
- 홍수로 발생하는 혼란.
- 홍수량
- 홍수 때에 증가한 하천의 유량(流量).
- 홍수림
- 아열대나 열대의 해변이나 하구의 습지에서 발달하는 숲.
- 홑사람
- 속이 깊지 못하고 소견이 얕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홑소리
- 음성의 최소 단위. 국어에서는 ‘ㅏ’, ‘ㅓ’, ‘ㅗ’, ‘ㅜ’, ‘ㅡ’, ‘ㅣ’, ‘ㅐ’, ‘ㅔ’, ‘ㅚ’, ‘ㅟ’, ‘ㄱ’, ‘ㄴ’,…
- 화산력
- 화산이 분출할 때에 터져 나오는 용암의 조각. 이미 굳어진 암석이 폭발하여 파괴된 것으로, 지름은 4~32mm이다.
- 화산뢰
- 화산이 폭발할 때에 뿜어져 나온 연기 속에서 일어나는 불꽃 방전. 화산재나 그 밖의 고체가 마찰하여 일어난다.
- 화석림
- 살아 있던 상태와 거의 같은 형태로 모여 있는 수목의 화석.
- 화성랑
- 조선 시대에, 아악서에 속한 종팔품 벼슬의 품계. 세종 30년(1448)에 두었다.
- 화성론
- 암석의 생성에 대하여 지구 내부의 열의 작용을 중시하는 학설. 현무암이나 화강암 따위는 마그마가 식어 굳어서 된 것이라는 이론이다.
- 화쇄류
-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 쇄설물과 화산 가스의 혼합물이 빠르게 흐르는 일.
- 환상력
-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생각이나 공상을 하는 능력.
- 황사롱
-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쓰던 등롱. 구름무늬의 노란 사(紗) 바탕에 붉은 사로 위아래에 동을 달았다.
- 황서랑
- 족제빗과의 동물. 수컷은 28~40cm, 암컷은 16~32cm이다.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,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.
- 황수리
- 예전에, 지위가 낮은 관리를 이르던 말. 누런빛의 인끈을 띤 벼슬아치라는 뜻이다.
- 황술레
- 배의 하나. 누렇고 크며 맛이 좋다.
- 황실로
- → 황술레: 배의 하나. 누렇고 크며 맛이 좋다.
- 황실리
- 씨가 노란 배의 하나.
- 회상록
- 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여 적은 기록.
- 회색론
- 어떤 문제에 대한 애매모호한 논리. 또는 그런 견해.
- 회술레
- 예전에, 목을 벨 죄인을 처형하기 전에 얼굴에 회칠을 한 후 사람들 앞에 내돌리던 일.
- 회신료
- 회답하는 통신을 보내는 데에 드는 요금.
- 후송로
- 적군과 맞대고 있는 지역에서 부상자, 전리품, 포로 따위를 후방으로 보내는 길.
- 훗사람
- 후대(後代)의 사람.
- 휘슬러
- 미국의 화가(1834~1903). 영국에서 주로 활약하였으며 인상파의 선구자로 프랑스 근대 회화의 영향을 받았다.
- 휴식리
-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서 오래 끄는 이질.
- 흑사리
- → 흑싸리: 화투에서, 검은 싸리를 그린 화투짝. 4월이나 네 끗을 나타낸다.
- 흡수량
- 단위 시간 동안 가압 구멍으로 물이나 가스를 압축하여 지층으로 밀어 넣는 양.
- 흡수력
- 빨아서 거두어들이는 힘.
- 흥신록
- 개인이나 법인이 거래상의 신용 정도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재산과 영업 상황을 적은 문서.
- 희석률
- 용액이 묽어질수록 그 전해질의 이온화도는 더욱 커진다는 법칙. 약전해질에만 적용된다.
- 흰서리
- 늙어서 하얗게 센 머리카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흰소리
- 터무니없이 자랑으로 떠벌리거나 거드럭거리며 허풍을 떠는 말.
- 흰수라
- 궁중에서, ‘흰밥’을 이르던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