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학술어
- 학술 분야에 한정된 뜻으로 쓰는 전문 용어.
- 학술원
- 학술의 연구와 진흥을 목적으로 조직된, 가장 권위 있는 학술 기관.
- 학습원
- 학습 자료로 쓰려고 동식물이나 광물 따위를 갖추어 놓은 곳.
- 한사업
- 급하지 아니한 사업.
- 한산인
- 하는 일 없이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.
- 한살이
-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동안.
- 한설야
- 소설가(1901~?). 본명은 병도(秉道).
- 한성우
- 조선 후기의 문신·학자(1633~1710). 자는 여윤(汝尹).
- 한세월
- 한가롭게 보내는 세월.
- 한숨에
- 숨 한 번 쉴 동안과 같이 짧은 시간에.
- 함사역
- 음험한 수단으로 남을 해치는 소인을 이르는 말.
- 함수어
- 염분이 많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.
- 함수열
- 각 항이 모두 함수인 수열.
- 함수율
- 수분이 들어 있는 비율.
- 합성육
- 식물 단백에 동물질을 더하여 만든 식품.
- 합성음
- 둘 이상의 소리가 어울려 만들어진 소리.
- 합숙원
- 여럿이 한데 묵는 사람.
- 합시오
- ‘합쇼’의 본말.
- 항성월
- 백도(白道) 위의 한 점을 기준으로 하여 달이 백도를 따라 그 지점을 두 번 연속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.
- 항성일
- 춘분점이 자오선을 두 번 연속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. 23시간 56분 4.091초로, 춘분점을 기준으로 한 지구의 자전 주기와 같다.
- 항소인
- 항소한 사람.
- 해삼위
- 러시아 시베리아 동남부, 동해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. 시베리아 횡단 철도의 동쪽 종착점이며 러시아 함대의 기지가 있다.
- 해서율
- 고치 따위에서 실이 잘 풀려 나오는 정도.
- 해설원
- 문제나 사건의 내용 따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사람.
- 해성운
- 황도 십이궁(黃道十二宮)의 황소자리에 있는 게 모양의 성운.
- 해소일
- 쓸데없는 일로 날을 보냄.
- 해수어
-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.
- 해수유
- 바다에 사는 짐승에서 나온 기름.
- 해식애
- 해식과 풍화 작용에 의하여 해안에 생긴 낭떠러지.
- 행상인
-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사람.
- 헛삶이
- 모를 심을 생각 없이 그냥 논을 갈아서 써레질하여 두는 일.
- 헛세월
- 보람 없이 지내 온 세월.
- 헛스윙
- 야구 따위에서, 방망이를 잘못 휘둘러서 공을 맞히지 못하는 일.
- 헥산알
- 대뇌의 척수에 사용하는 전신 마취제. 간단한 수술이나 기초 마취를 하는 데 쓴다.
- 혁신안
- 묵은 풍속, 관습, 조직, 방법 따위를 완전히 고치려는 새로운 안(案).
- 현상액
- 필름이나 인화지에 찍힌 영상이 나타나도록 하는 데 쓰는 액체.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화학 약품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만든다.
- 현상약
- 노출된 필름이나 인화지를 상이 나타나도록 하는 데에 쓰는 환원제. 메톨, 하이드로퀴논, 파이로갈롤 따위가 있다.
- 현상윤
- 사학자·교육가(1893~?). 호는 소성(小星).
- 현성용
- 거룩한 모습을 드러냄.
- 협상운
- 렌즈 또는 비행선 모양을 이룬 구름. 구름의 가장자리가 뚜렷하고 때로는 무지개처럼 물든 채운(彩雲)이 나타난다.
- 협서율
- 고대 중국에서, 서적을 사사로이 소유하는 것을 금지하던 형법. 기원전 191년에 없앴다.
- 형상인
-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서, 사물이 생성되기 위한 네 가지 원인 가운데 사물의 본질이나 형상이 되는 원인. 집의 설계도와 같은 요소이다.
- 형식어
-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는 말의 보조로서, 오로지 추상적인 관계나 문법적 기능만을 나타내는 말.
- 호상원
- 장례에 참석하여 상여 뒤를 따라가는 인원.
- 호생아
- 식물의 눈이 줄기의 마디 하나에 하나씩 어긋나게 나는 눈. 나팔꽃의 눈 따위가 있다.
- 호생엽
- 줄기의 마디마다 하나씩 어긋나는 잎.
- 호송원
- 호송의 임무를 맡은 사람.
- 호식음
- 내쉬는 숨에 의하여 발음되는 소리.
- 호신용
- 몸을 보호하는 데 쓰는 것.
- 혼성암
- 퇴적암이나 변성암이 화성암과 섞여 이루어진 암석. 변성암에 화강암질의 마그마가 섞여 생기거나 변성암의 일부가 녹아내렸다가 다시 굳어 생겨난다.
- 홀순열
- 기준 순열에서 자리 맞바꾸기를 홀수 번만큼 하여 얻은 순열.
- 홍사용
- 시인(1900~1947). 호는 노작(露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