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상질
- 고려 말기·조선 초기의 문신(?~1400). 자는 중질(仲質). 호는 죽소(竹笑).
- 한생전
- 살아 있는 동안까지.
- 한성준
- 조선 시대의 명고수(名鼓手)(1875~1941).
- 한세전
- 섣달그믐까지 한정함.
- 한송정
- 고려 시대의 가요. ≪고려사≫ 〈악지(樂志)〉에 그 유래만 전한다.
- 한시적
- 일정한 기간에 한정되어 있는 것.
- 한식집
-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을 만들어 파는 음식점.
- 함석집
- 함석으로 지붕을 인 집.
- 함성절
- 고려 신종 때에, 임금의 생일을 기념하던 날.
- 함수자
- 함수의 값을 나타내는 자. 어떤 함수 f(x)가 있을 때, 수직선 위의 좌표가 f(x)가 되는 점에 x의 눈금을 표시한 것으로 수치 계산 또는…
- 함수제
- 입안이나 목구멍의 세균을 제거하거나 그 증식을 막고, 염증을 치료하는 약. 입에 머금고 있다가 씻어 내는 용액으로 수렴성과 방부성이 있다.
- 함수족
- 함수로 이루어진 집합.
- 함실장
- 함실아궁이 위에 놓는, 넓고 두꺼운 구들장.
- 합사장
- 조선 시대에, 상의원에 속하여 실 꼬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합사제
- 둘 이상의 혼령을 한곳에 모아 지내는 제향(祭享).
- 합사주
- 혼인하기에 앞서 남녀의 사주를 맞추어 봄.
- 합산적
- 산적의 하나. 닭고기, 꿩고기, 쇠고기 따위를 잘게 썰어 양념을 치고 주무른 뒤에 반대기를 지어 굽는다.
- 합성주
- 일반적인 양조 과정을 거치지 아니하고, 알코올에 포도당, 유기산, 아미노산 따위를 가하여 청주와 비슷한 맛이 나도록 만든 술.
- 합성지
- 합성수지로 만든 종이. 천연 펄프로 만든 종이에 비하여 미세한 공기 구멍은 거의 없지만 물과 열에 잘 견디는 성질이 있다.
- 합수점
- 흐르는 냇물이 모이는 지점.
- 항생제
-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항생 물질로 된 약제. 다른 미생물이나 생물 세포를 선택적으로 억제하거나 죽인다.
- 항소장
- 항소를 제기하기 위하여 원심 법원인 제일심 법원에 내는 서류. 항소를 제기하는 의사를 명백히 표시한다.
- 해사좌
- 게자리 아래에 있는, 천구에서 가장 큰 별자리.
- 해삼전
-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려서 배를 가르고 쇠고기와 두부를 이겨 붙이고 달걀을 씌워 지진 음식.
- 해색전
- 게줄을 가지고 하는 줄다리기.
- 해설자
- 문제나 사건의 내용 따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사람.
- 해설집
- 문제나 사건의 내용 따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 내용을 엮은 책.
- 해송자
- 잣나무의 열매. 솔방울 같은 단단한 송이에 들어 있으며, 맛이 고소하고 기름기가 많아 기름을 내거나 고명으로 쓴다.
- 행사장
- 행사를 진행하는 장소.
- 행선지
- 떠나가는 목적지.
- 향산제
- 함경북도 일대에서 단군의 탄생일을 기념하고 집안의 평안을 빌기 위하여 지내는 제사.
- 향삼죽
- 대금(大笒), 중금(中笒), 소금(小笒)의 삼죽(三竹)을 향악기로서 이르는 말.
- 향수지
- 향수를 먹인 종이.
- 허생전
- 조선 정조 때 박지원이 지은 한문 단편 소설.
- 허심자
- 마음속에 딴생각이나 거리낌이 없는 사람.
- 헛손질
- 정신없이 손을 휘젓는 일.
- 헤살질
- 남의 일에 짓궂게 훼방을 놓는 짓.
- 헤센주
- 독일 중부에 있는 주. 농업·공업의 중심지이다. 주도(州都)는 비스바덴(Wiesbaden), 면적은 2만 1111㎢.
- 혁신지
- 사회의 혁신과 건전한 발전을 지향하는 신문.
- 현상지
- 필름이나 건판과 함께 현상액에 일정 시간 담가 두었을 때 상(像)이 나타나는 인화지.
- 현색제
- 나프톨 물감으로 무명 따위를 염색할 때, 애벌 물감으로 처리한 천이나 섬유를 다른 액체에 넣어 빛깔을 낼 때 쓰이는 약제.
- 현송점
- 국제간의 대차(貸借)를 외국환으로 결제하기보다 직접 금을 주고받아 결제하는 편이 유리하게 되는 한계점.
- 현수증
- 부종의 하나. 콩팥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며, 얼굴부터 붓기 시작한다.
- 현시점
- 지금 이 시점.
- 협심증
- 심장부에 갑자기 일어나는 심한 동통(疼痛)이나 발작 증상.
- 형사자
- 형을 받아 죽은 사람.
- 형사지
- 나이가 자기보다 조금 많은 남을 형의 예로써 섬김.
- 형성자
- 형성(形聲)의 방법으로 만든 한자. 한자의 약 80%가 이에 속한다.
- 형성죄
- 악(惡)임을 알면서 범한 죄.
- 혜성족
- 주기가 짧고 비슷한 궤도의 원일점을 가지는 혜성의 무리. 원일점 부근의 행성 이름을 붙여서 분류하는데, 목성족·토성족·해왕성족 따위가 있다.
- 호사자
-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 사람.
- 호성적
- 좋은 성적.
- 호성조
- 불경에 나오는, 사람의 머리를 한 상상의 새. 히말라야산맥 설산에 살며, 그 울음소리가 곱고, 극락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.
- 호시장
- 교역이 허가된 곳.
- 호시절
- 좋은 때.
- 혹세자
- 천도교의 사계명에 나오는 말로, 사회를 현혹하는 사람.
- 혼서지
- 혼서를 쓰는 종이. 검은 비단 겹보에 싸는데 보자기 네 귀에는 다홍 술을 단 금전지를 붙이는 것이 보통이다.
- 혼성제
- 아래는 잡석을 둑 모양으로 쌓고 위는 벽 모양으로 만든 방파제.
- 혼성주
- 양조주나 증류주에 향료, 감미료, 색소 따위를 첨가하여 만든 술. 이에는 베네딕틴, 퀴라소, 리큐어 따위가 있다.
- 홀소자
- 홀 효과를 이용하여서 자기량을 전압으로 바꾸는 소자. 재료에는 저마늄이나 실리콘 따위의 반도체가 사용된다.
- 홍사정
- 정창(疔瘡)의 하나. 주로 팔이나 다리 안쪽에 붉은 핏발이 실처럼 뻗치는 병이다.
- 홍삼정
- 홍삼을 원료로 하여 용매로써 추출하여 제조한 것.
- 홍색조
- 엽록소 외에 홍조소와 남조소를 함유하고 있어 붉은빛 또는 자줏빛을 띤 해조.
- 홍석주
- 조선 순조 때의 학자(1774~1842). 자는 성백(成伯). 호는 연천(淵泉).
- 홍선정
- 정창(疔瘡)의 하나. 주로 팔이나 다리 안쪽에 붉은 핏발이 실처럼 뻗치는 병이다.
- 홍소주
- 홍곡을 우려 붉은 빛깔을 낸 소주.
- 홍수전
- 중국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의 창시자(1814~1864).
- 홍수주
- 조선 숙종 때의 문신·화가(1642~1704). 자는 구언(九言). 호는 호은(壺隱)·호곡(壺谷).
- 홍시죽
- 홍시를 체에 걸러 찹쌀 뜨물에 쑨 죽. 꿀을 타서 먹는다.
- 홍시증
- 모든 물체가 적색으로 보이는 시각의 이상.
- 화사주
- 산무애뱀을 넣어 담근 지 스물하루 만에 뜨는 술. 모든 풍병과 악창(惡瘡)을 다스리는 데에 쓴다.
- 화사집
- 1941년에 발표한 서정주의 첫 시집.
- 화산재
- 화산에서 분출된 용암의 부스러기 가운데 크기가 4mm보다 작은 알갱이.
- 화산진
- 화산재 가운데 크기가 0.25mm보다 작은 부스러기. 큰 화산 폭발에서는 성층권까지 날아올라 지구를 도는 것도 있다.
- 화살집
- 화살을 넣는 통. 가죽이나 대나무 따위로 만들며 뚜껑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