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폐색전
- 폐동맥 또는 그 가지가 막힘으로써 일어나는 병.
- 폐색제
- 기름층에서 특정한 침투성 구역을 막는 화학 물질. 산 처리를 할 때 비교적 치밀한 층에 직접 산을 작용시킴으로써 침투성이 좋은 부분을 막는다.
- 폐수종
- ‘폐부종’의 전 용어.
- 포수제
- 부유 선광에 쓰는 시약(試藥)의 하나. 가려내려는 광물 알갱이의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물에 젖지 않고 거품에 들러붙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.
- 포수질
- 포수 노릇을 하는 짓.
- 포승줄
- 죄인을 잡아 묶는 노끈.
- 폭식증
- 음식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는 병적인 증세.
- 표실증
- 몸의 겉 부분에 외사(外邪)가 침범하여 생긴 실증. 오한이 나고 땀은 나지 않으며 머리와 몸이 아프고 힘이 있는 맥이 나타난다.
- 풍석질
-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,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없애려고 부뚜를 흔들어서 바람을 일으키는 일.
- 풍수증
- 풍사(風邪)로 인하여 폐의 기능에 장애가 생겨 체내의 수분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생긴 수종(水腫). 갈증이 나고 온몸이 붓는다.
- 풍신제
- 음력 2월 초하루부터 스무날 사이에 풍신인 영등할머니에게 지내는 제사.
- 피상자
- 가죽으로 겉을 씌운 상자.
- 피색장
- 짐승의 가죽으로 물건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 사피장, 생피장, 숙피장, 주피장 등이 있다.
- 피색전
- 조선 후기에, 짐승의 가죽을 팔던 가게.
- 피서지
- 더위를 피하기에 알맞은 곳.
- 피심자
- 형사 소송에서, 예심 과정에 있는 범죄자.
- 표시장치
- 컴퓨터 출력 장치의 하나. 컴퓨터의 처리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텔레비전과 같은 화면에 문자나 도형을 표시한다.
- 파산장애
- 파산 선고의 요건이 구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산의 신청이나 파산 선고를 방해하는 사정. 화의 개시 결정이나 화의의 신청 따위가 있다.
- 파산재단
- 파산 절차에 의하여 파산 채권자에게 배당되어야 할 파산자의 총재산. 관념상 법정 재단과 현실 재단으로 구분된다.
- 파산절차
- 파산 재단을 모든 채권자에게 공평하게 변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특별한 민사 소송에 있어서의 절차.
- 파생접사
- 접두사, 접미사 따위의 접사를 굴곡 접사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.
- 판상절리
- 암석의 표면에 판 모양으로 갈라지는 틈. 화성암(火成巖)의 안산암 따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.
- 판상주환
- 언덕 위에서 공을 굴린다는 뜻으로, 어떤 세력에 힘입어 일을 꾀하면 쉽게 이루어지거나 잘 진전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판선종사
- 조선 시대에, 선종의 법계 가운데 하나. 선종의 법계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으로 왕사의 아래, 대선사의 위이다.
- 팔상작불
- ‘팔상’을 달리 이르는 말. 팔상 가운데 성도가 으뜸이라는 뜻이다.
- 팔색조과
- 조강 참새목의 한 과. 중간 크기의 새로 몸이 똥똥한 편이며, 몸빛이 짙고 뚜렷하다.
- 팔십종호
- 부처의 몸에 갖추어져 있는 미묘하고 잘생긴 여든 가지 상(相). 순서나 이름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설명이 있다.
- 펄스전류
- 아주 짧은 주기로 흐르다 말다 하는 파형(波形)의 전류.
- 펄스제트
- 제트 기관의 하나. 공기의 압축 장치 없이 연소실에 분사되는 연료가 계속적으로 폭발하여 발생한 연소 가스를 대기 중에 분사하여 추진력을 얻는다.
- 펄스진폭
- 일정한 값을 유지하고 있는 수준에서 잰 펄스의 크기. 최고점의 높이, 유효한 높이, 순간적인 높이 따위로 표시한다.
- 편수전거
- 역도에서, 바벨을 땅 위에 놓고 한 손으로 잡아 올리면서 허리를 펴는 동작.
- 편수진상
- 한 손으로 아령을 쥐고 앞뒤로 흔들다가, 팔을 뻗은 채 앞으로 향하여 머리 위로 높이 올리는 동작.
- 평사지도
- 평사 도법으로 만든 지도.
- 평생지계
- 일생의 생활 계획.
- 평생지기
- 평생을 두고 가까이 사귀는 친한 벗.
- 평생지원
- 일생에 걸쳐 이루고자 하는 소원.
- 평생직장
- 입사해서 정년퇴직할 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직장.
- 평시점령
- 평상시에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보복 수단으로서 행하는 점령.
- 평시징발
- 평상시에 훈련을 위하여 실시하는 징발.
- 평신저두
- 머리를 숙이고 몸을 낮춤.
- 폐사자립
- 스승의 설(說)을 버리고 자신의 설을 세움.
- 폐색장치
- 철도에서 폐색 구간에 하나의 열차가 있을 때에는 다른 열차를 그 구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장치.
- 폐색전선
- 온대 저기압이 발달할 때, 한랭 전선이 온난 전선을 따르며 따뜻한 기운을 지표에서 밀어 올려 이루어지는 전선.
- 폐식잠와
- 식음을 끊고 눈물을 흘리며 누워 있음.
- 포삼장뇌
- 산삼의 어린것이나 종자를 인삼밭에서 인공적으로 재배한 것.
- 포석정터
-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에 있는 통일 신라 때의 연회 장소.
- 표상주의
- 상징적인 방법에 의하여 어떤 정조나 감정 따위를 암시적으로 표현하려는 태도나 경향.
- 표석점토
- 빙하에 의하여 밀려 내려왔다가 빙하가 녹으면서 그대로 남게 된 점토나 자갈.
- 표시주의
- 행위자의 의사와 외부로 드러난 표시 행위가 일치하지 않을 때에 외부에 나타낸 표시 행위에 중점을 두는 태도.
- 표식조사
- 흔히 지방 사무소나 지방 행정의 보고자가 어떤 지역의 통계 단위의 관찰 결과를 집계한 것이나 일부 추산 따위도 더한 수치를 일정한 서식의…
- 품사전성
- 어떤 품사가 다른 품사로 바뀌는 일. 예를 들어 동사 ‘울다’가 명사 ‘울음’으로 바뀌는 것 따위이다.
- 풍산종비
- 소나뭇과의 고산성 상록 침엽 교목. 암수한그루로 높이는 20미터 정도이고 잎은 네모난 바늘 모양이다.
- 풍상지임
- 매우 엄하고 기세가 대단한 임무. 어사(御史)나 사법관 따위의 임무를 이른다.
- 풍수쟁이
- ‘지관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풍수지감
-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.
- 풍수지리
- 지형이나 방위를 인간의 길흉화복과 연결시켜, 죽은 사람을 묻거나 집을 짓는 데 알맞은 장소를 구하는 이론.
- 풍수지비
-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.
- 풍수지탄
-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.
- 풍식작용
- 바람 때문에 일어나는 침식 작용. 바람이 지표의 흙, 모래를 날리는 작용과 바람에 날려온 흙, 모래 따위가 암석을 파괴하는 작용이 있다.
- 풍식지형
- 풍식 작용으로 생긴 지형.
- 피상전력
- 교류의 부하나 전원의 용량을 나타내는 데 사용하는 값. 단위는 VA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