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팔세
- 고대 중국의 오제(五帝)와 삼왕(三王)의 세상.
- 푸시
- 당구에서, 공이 표적구에 맞을 때까지 큐를 공에서 떼지 아니하고 밀 때에 범하는 반칙.
- 펜싱
- 철망으로 된 마스크를 쓰고 검을 쥔 두 명의 경기자가, 피스트라고 불리는 마루 위에서 서로 찌르거나 베는 방법으로 득점을 얻어 승부를 겨루는…
- 품새
- 태권도에서, 공격과 방어의 기본 기술을 연결한 연속 동작.
- 풋살
- 정식 축구장의 1/4 정도 되는 공간에서 5명이 한 팀이 되어 벌이는 실내 축구.
- 파생
- 사물이 어떤 근원으로부터 갈려 나와 생김.
- 풀색
- 풀의 빛깔과 같은 진한 연두색.
- 포선
- 상제가 외출할 때에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가지고 다니던 물건. 네모난 베 조각 양쪽에 대로 된 자루를 붙였다.
- 피사
- 공정하지 못하고 편파적인 말.
- 포성
- 대포를 쏠 때에 나는 소리.
- 페스
- 모로코 북부의 분지에 있는 도시. 옛 모로코 왕국의 수도로, 성벽과 이슬람교 사원이 많다. 농산물을 집산·가공하며, 가죽 공업이 발달하였다.
- 펜스
- 야구장에서, 필드를 둘러싼 울타리.
- 포시
- 자비심으로 남에게 재물이나 불법을 베풂.
- 품성
- 품격과 성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파쇄
- 깨뜨려 부숨.
- 편심
- 좁은 마음.
- 피선
- 선거에 뽑힘.
- 표신
- 조선 시대에, 궁중에 급변을 전하거나 궁궐 문을 드나들 때에 쓰던 문표(門標). 중종 3년(1508)에 시행하였다.
- 풀솜
-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를 삶아서 늘여 만든 솜. 빛깔이 하얗고 광택이 나며 가볍고 따뜻하다.
- 판수
- ‘시각 장애인’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판식
- 판본의 양식. 광곽(匡郭), 행격(行格), 판심(版心) 따위와 같은 판 전체의 짜임새와 그 형태적인 특징을 이르는 말이다.
- 팔수
- 살풀이춤에서, 두 팔을 부드럽게 머리 위로 올리는 춤사위.
- 패설
- 사리에 어긋나게 말함. 또는 그런 말.
- 평삭
- 셰이퍼, 평삭반 따위로 공작물의 표면을 평평하게 깎음. 또는 그런 공정.
- 풀소
- → 푿소: 여름에 생풀만 먹고 사는 소. 힘을 잘 쓰지 못하여 부리기에 부적당하다.
- 프시
- 그리스 문자의 스물셋째 자모. ‘Ψ, ψ’로 쓴다.
- 파샤
- 예전에, 튀르키예에서 장군·총독·사령관 따위의 신분이 높은 사람에게 주던 영예의 칭호.
- 판쇠
- 어느 한쪽에만 몰려 있지 아니하고 널리 퍼져 있는 사금층(沙金層).
- 팔상
- 사람 얼굴 생김새의 여덟 가지 모양. 위(威), 후(厚), 청(淸), 고(古), 고(孤), 박(薄), 자(慈), 속(俗)이 있다.
- 편시
- 짧은 시간.
- 폐수
- 공장이나 광산 등지에서 쓰고 난 뒤에 버리는 물.
- 포실
- ‘포실하다’의 어근.
- 표수
- 전표(傳票)나 투표 따위의 수.
- 푸석
- 부피만 크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부스러지는 소리.
- 피상
- 어떤 일이나 현상이 겉으로 나타나 보이는 모양. 또는 그런 현상.
- 피수
- 옥에 갇힘. 또는 그런 죄수.
- 필선
- 조선 시대에, 세자시강원에 속한 정사품 벼슬. 태조 1년(1392)에 처음 두었다.
- 팔사
- 여덟 가닥의 실로 꼰 노끈.
- 평신
- 엎드려 절한 뒤에 몸을 그 전대로 폄.
- 폐선
- 못 쓰게 된 배.
- 폐식
- 의식이 끝남.
- 표소
- 투표하는 곳.
- 품삯
- 품을 판 대가로 받거나, 품을 산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