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서
- 남쪽을 기준으로 남쪽과 서쪽 사이의 방위.
- 노산
- 나이 많아서 아이를 낳음.
- 낙산
- 산에서 내려옴. 또는 물건을 산에서 내림.
- 날실
- 피륙이나 그물을 짤 때, 세로 방향으로 놓인 실.
- 남선
- 조선 시대의 문신(1582~1654). 자는 택지(澤之). 호는 회곡(晦谷)·대몽(大夢). 여러 벼슬을 거치면서 선정을 베풀었다.
- 뇌실
- 뇌척수액으로 채워져 있는, 뇌 안의 빈 곳.
- 납속
- 죄를 면하기 위하여 돈을 바침.
- 내소
- 어진 사람이 찾아와 백성들이 그 은덕으로 재생(再生)의 의욕을 가짐.
- 능소
- 능(陵)이 있는 곳.
- 능수
- 어떤 일에 능숙한 솜씨. 또는 그런 솜씨를 가진 사람.
- 나소
- 바하마에 있는 도시. 토마토, 해면(海綿) 따위를 수출한다. 피한지(避寒地)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, 항만과 국제공항 따위가 있다.
- 난생
- 알이 어미 몸 밖으로 배출되어 알 속의 영양만으로 발육하여 새로운 개체가 되는 일.
- 난시
- 세상이 어지러운 때.
- 낭상
- 주머니처럼 생긴 모양.
- 농수
- 깊은 시름.
- 농시
- 농사짓는 시기.
- 뇌성
- 천둥이 칠 때 나는 소리.
- 나세
- 고려 시대에 원나라에서 귀화한 사람(1320~1397). 고려 말에 홍건적과 왜구를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.
- 낙선
- 선거에서 떨어짐.
- 노석
- 땅 위로 드러나 있는 돌.
- 노쇠
- 늙어서 쇠약하고 기운이 별로 없음.
- 논산
- 충청남도의 남쪽 끝에 있는 시. 쌀, 보리 따위의 주곡 작물을 비롯하여 채소류와 과실나무 재배 및 축산업이 활발하다.
- 나서
- → 가장: 여럿 가운데 어느 것보다 정도가 높거나 세게.
- 난성
- 후비(后妃)의 침실.
- 날삯
- 그날그날 셈하는 품삯.
- 내생
- 안에서 생김.
- 넉살
- 부끄러운 기색이 없이 비위 좋게 구는 짓이나 성미.
- 노승
- 나이가 많은 승려.
- 노심
- 마음으로 애를 씀.
- 녹시
- 나뭇가지나 나무토막을 사슴뿔처럼 얼기설기 놓거나 막아서 적을 막는 장애물.
- 논설
- 어떤 주제에 관하여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조리 있게 설명함.
- 능실
- 얼음을 저장하여 두는 곳.
- 나식
- 조선 시대의 학자(1498~1546). 자는 정원(正源). 호는 장음정(長吟亭). 김굉필, 조광조의 문인(門人)이다.
- 낙상
- 떨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침. 또는 그런 상처.
- 난세
- 전쟁이나 무질서한 정치 따위로 어지러워 살기 힘든 세상.
- 날새
- ‘날사이’의 준말.
- 남소
- 함부로 소송을 일으킴.
- 남실
- ‘남실거리다’의 어근.
- 납석
- 기름 같은 광택이 있고 만지면 양초처럼 매끈매끈한 암석과 광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