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평산군
- 황해도 중동부에 있는 군. 축산물·임산물·농산물 따위가 나며, 명승지로 태백산성·옥류천·평산 온천 따위가 있다.
- 폐색기
- 철도에서 폐색 구간에 하나의 열차가 있을 때에는 다른 열차를 그 구간에 진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장치.
- 폐쇄계
- 주위와 물질 교환을 하지 않으나 에너지 교환은 할 수 있는 계.
- 폐쇄공
- 볼기뼈에서 궁둥뼈와 두덩뼈 사이에 있는 큰 구멍.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길만 제외하고 대부분 막에 의해 막혀 있다.
- 폐쇄기
- 탄약을 장전하기 위하여 포신의 약실 뒤쪽을 여닫는 장치.
- 포쇄관
- 조선 시대에, 사고(史庫)의 서적을 점검하고 바람에 쐬는 일을 맡아 하던 벼슬아치. 예문관의 봉교, 대교(待敎), 검열이 맡았다.
- 포수경
- 중국 남송(南宋) 말에서 원나라 초의 무역가(?~?).
- 포스겐
- 일산화 탄소와 염소를 촉매 반응을 시켜 얻는 무색 기체. 강렬한 질식성 가스로, 유기 합성의 원료·독가스 따위로 쓰인다. 화학식은 COCl2.
- 포신강
- 포신 속의 빈 부분.
- 표시구
- 항만의 배 따위에 정확한 시각, 흔히 정오를 알리기 위하여 장대나 막대기의 끝에서 떨어뜨리는 공.
- 푸서기
- → 푸석이: 거칠고 단단하지 못하여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.
- 푸성귀
- 사람이 가꾼 채소나 저절로 난 나물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푸섶길
- 풀과 섶이 우거진 길.
- 풋사과
- 아직 덜 익은 사과.
- 풍사각
- 사선(射線)과 바람이 부는 방향이 이루는 각도.
- 풍산군
- 함경남도 북부에 있는 군. 귀리·조·감자 따위의 농산물과 축산물, 임산물 따위가 나며, 명승지로 백산(白山)이 있다.
- 풍속기
- 일정한 시대의 세상 물정과 풍습에 관하여 적어 놓은 기록.
- 풍수기
- 시기적으로 수량이 풍부한 때.
- 풍신기
- 바람의 종류와 세기를 나타내는 깃발.
- 피서객
- 피서를 즐기는 사람.
- 피스강
- 캐나다 서부를 흐르는 강. 로키산맥에서 시작하여 동쪽으로 흘러 슬레이브강(Slave江)과 합류한다. 길이는 1,923km.
- 필성기
- 대한 제국 때에, 세모 깃발에 필성(畢星)을 금박한 의장기.
- 필수과
- 여러 교과목 가운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과목.
- 핑싱관
- 중국 산시성(山西省) 동북부 우타이산(五臺山) 북쪽에 있는 고개. 예로부터 군사 요충지이며, 명승지로 유명하다.
- 파산기관
- 파산 절차에 참여하는 기관. 파산 법원, 파산 관재인, 감사 위원 및 채권자 집회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.
- 파상공격
-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하는 공격.
- 파생가지
- 접두사, 접미사 따위의 접사를 굴곡 접사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.
- 판상광상
- 판 모양으로 기암(基巖) 속에 들어 있는 광상.
- 팔선교자
- 여덟 사람이 둘러앉을 만한 크기로 네모반듯하게 만든 큰 상.
- 편상구조
- 얇은 조각이 겹쳐진 것처럼 광물이 평행으로 배열하여 줄무늬를 띠는 암석의 구조.
- 편심기구
- 크랭크의 회전에서 왕복 운동을 얻는 장치. 편심륜과 편심봉으로 되어 있다.
- 평삭가공
- 셰이퍼, 평삭반 따위로 공작물의 표면을 평평하게 깎는 가공.
- 평생교육
- 인간의 교육은 가정, 학교, 사회에서 전 생애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는 교육관.
- 평수구역
- 호수, 항만, 만 안의 수면으로서 법령으로 지정한 항해 구역.
- 평시공법
- 평화 시에 행하여지는 국제법. 전쟁 때라도 중립국 사이 및 중립국과 교전국 사이에서는 평시 국제법이 행하여진다.
- 폐색구간
- 철도에서 하나의 열차만을 운행할 수 있는 선로 구간.
- 폐소공포
- 꼭 닫힌 곳에 있으면 두려움에 빠지는 강박 신경증.
- 폐쇄경제
- 수출입 따위의 국제 경제 거래의 자유가 제한된 국민 경제.
- 폐실공포
- 꼭 닫힌 곳에 있으면 두려움에 빠지는 강박 신경증.
- 포상기태
- 자궁 속이 포도송이처럼 되어 태아의 형체가 없어지는 병.
- 포수광산
- 함경남도 단천군 북두일면 대신리에 있는 운모 광산.
- 포술교관
- 포 사격 전술이나 기술에 관한 교육을 맡은 교관.
- 표사광상
- 흐르는 물이나 파도로 부서진 암석에 포함되었던 비중이 큰 금속이 모래에 섞여 이루어진 광상.
- 푸새김치
- 절이지도 아니하고 담가서 바로 먹는 김치.
- 푿소가죽
- 여름에 생풀만 먹고 산 소의 가죽. 가죽이 질기지 않다.
- 푿소고기
- 여름에 생풀만 먹고 산 소의 고기. 맛이 덜하다.
- 풀소가죽
- → 푿소가죽: 여름에 생풀만 먹고 산 소의 가죽. 가죽이 질기지 않다.
- 풀소고기
- → 푿소고기: 여름에 생풀만 먹고 산 소의 고기. 맛이 덜하다.
- 풍상고초
- 찬 바람과 찬 서리를 맞는 괴로움과 아픔이라는 뜻으로, 온갖 모진 시련과 고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