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탄알
- 총이나 포에 재어서 목표물을 향하여 쏘아 보내는 물건.
- 타액
- 입속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무색의 끈기 있는 소화액. 녹말을 맥아당으로, 맥아당을 포도당으로 만드는 작용을 한다.
- 태어
- 대구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40~60cm이며, 등은 푸른 갈색,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. 몸이 길고 등지느러미가 세 개 있다.
- 통영
- 통제하고 경영함.
- 탈염
- 절인 고기 따위에서 소금기를 빼냄.
- 탐욕
-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.
- 태안
- 태평하여 안락함.
- 태을
- 중국 철학에서, 천지 만물이 나고 이루어진 근원 또는 우주의 본체를 이르는 말.
- 택일
- 어떤 일을 치르거나 길을 떠나거나 할 때 운수가 좋은 날을 가려서 고름. 또는 그날.
- 특약
- 특별한 조건을 붙인 약속.
- 특유
- 일정한 사물만이 특별히 갖추고 있음.
- 탁아
- 보호자 대신 어린아이를 맡아 돌보는 일.
- 탄원
- 사정을 하소연하여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람.
- 탄일
- ‘생일’을 높여 이르는 말.
- 태일
- 중국 철학에서, 천지 만물이 나고 이루어진 근원 또는 우주의 본체를 이르는 말.
- 타올
- → 타월: 무명실이 보풀보풀하게 나오도록 짠 천. 또는 그것으로 만든 수건.
- 탄우
- 빗발같이 쏟아지는 탄알.
- 태왕
- ‘상왕’을 높여 이르는 말.
- 토어
- 그 지방에서 오랫동안 붙박여 사는 사람들이 쓰는 말.
- 토의
- 어떤 문제에 대하여 검토하고 협의함.
- 통약
- 분수의 분모와 분자를 공약수로 나누어 간단하게 하는 일.
- 투아
-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따위의 나쁜 짓.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.
- 튕이
- 소 장수들의 은어로, 삼백 냥을 이르던 말.
- 타울
- ‘타울거리다’의 어근.
- 타월
- 무명실이 보풀보풀하게 나오도록 짠 천. 또는 그것으로 만든 수건.
- 탁월
- ‘탁월하다’의 어근.
- 탈영
- 군인이 자기가 속한 병영에서 무단으로 빠져나와 도망함.
- 탈의
- 옷을 벗음.
- 탈이
- 민속 음악에서, 약간 힘을 주어 저음으로 옮겨 가는 창법.
- 탐오
- 욕심이 많고 하는 짓이 더러움.
- 탕약
- 달여서 마시는 한약.
- 태연
- 마땅히 머뭇거리거나 두려워할 상황에서 태도나 기색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예사로움.
- 토왕
- 오행(五行)에서, 땅의 기운이 왕성하다는 절기. 일 년에 네 번으로, 입춘·입하·입추·입동 전 각 18일 동안이다.
- 토요
- ‘토요일’을 뜻하는 말.
- 토욕
- 닭이나 새가 흙을 파헤치고 들어앉아서 버르적거림.
- 투안
- 할 일을 미루어 두고 눈앞의 안일을 탐함.
- 투약
- 약을 지어 주거나 씀.
- 투어
- 늘 써서 버릇이 되다시피 한 말.
- 타아
- 다른 사람의 자아.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에게 존재하는 의식의 통일체를 말한다.
- 타안
- ‘타안하다’의 어근.
- 타애
- 자기가 얻은 공덕과 이익을 다른 이에게 베풀어 주며 중생을 구제하는 일.
- 타약
- 의지가 굳세지 못함.
- 타어
- 쓸데없는 다른 말.
- 타언
- 쓸데없는 다른 말.
- 타역
-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.
- 타옥
- 지옥에 떨어지는 일.
- 타용
- 마땅히 써야 할 곳이 아닌 다른 데에 씀.
- 타위
- 임금이 직접 나가서 하던 사냥. 몰이꾼이 몰이를 한 짐승을 임금이 쏘아서 잡았다.
- 타읍
- 다른 읍(邑). 또는 남의 읍.
- 타의
- 다른 생각. 또는 다른 마음.
- 탁약
- 크고 작으며 길고 짧은 여러 개의 관을 음계적으로 배열하고, 이에 바람을 보내어 소리를 내는 오르간.
- 탁어
- 퉁가릿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5~13cm이며, 등은 짙은 적갈색, 배는 누런색, 지느러미 가장자리는 황백색이다.
- 탁언
- 핑계 대는 말.
- 탁업
- 탐욕에 의하여 생기는 몸·입·뜻의 업.
- 탁연
- ‘탁연하다’의 어근.
- 탁엽
- 잎자루 밑에 붙은 한 쌍의 작은 잎. 눈이나 잎이 어릴 때 이를 보호하는 구실을 한다.
- 탁예
- ‘탁예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