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통근
- 집에서 직장에 근무하러 다님.
- 투겁
- ‘두겁’의 변한말.
- 타개
- 매우 어렵거나 막힌 일을 잘 처리하여 해결의 길을 엶.
- 탈구
- 관절을 구성하는 뼈마디, 연골, 인대 따위의 조직이 정상적인 운동 범위를 벗어나 위치가 바뀌는 것.
- 퇴기
- 지금은 기생이 아니지만 전에 기생 노릇을 하던 여자를 이르는 말.
- 타가
- 다른 집. 또는 남의 집.
- 탕건
- 벼슬아치가 갓 아래 받쳐 쓰던 관(冠)의 하나. 말총을 잘게 세워서 앞쪽은 낮고 뒤쪽은 높게 턱이 지도록 뜬다.
- 태가
- ‘태가하다’의 어근.
- 태계
- 삼정승(三政丞)의 지위.
- 퉁구
- 미얀마 남부 시탕강(Sittang江) 중류에 있는 도시. 퉁구 왕조의 수도였으며 쌀, 고무의 집산지이고 티크(teak) 가공이 발달하였다.
- 타관
-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.
- 탄강
- 임금이나 성인(聖人)이 태어남.
- 탈감
- 죄수가 감옥에서 빠져나와 달아남.
- 탕개
- 물건의 동인 줄을 죄는 물건. 동인 줄의 중간에 비녀장을 질러서 틀어 넘기면 줄이 졸아들게 된다.
- 태공
- 흥선 대원군 이하응을 높여 이르는 말.
- 퇴각
- 뒤로 물러감.
- 타국
- 자기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.
- 탄계
- 숯을 공물(貢物)로 바치던 계.
- 탄금
-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를 탐.
- 탈가
- 일정한 조건이나 환경, 구속 따위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기 집에서 나감.
- 탕관
- 불교의 장사(葬事)에서, 관(棺)에 넣기 전에 시체를 목욕시키는 일.
- 태관
- 고려 시대에, 궁중의 일상 음식을 만들거나 제사나 연회 때의 요리를 맡아보던 관아.
- 토관
- 고려·조선 시대에, 평안도와 함경도 지방 사람들에게 특별히 베푼 벼슬.
- 토굴
- 땅에서 나는 굴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퇴계
- ‘이황’의 호.
- 퇴근
- 일터에서 근무를 마치고 돌아가거나 돌아옴.
- 특기
- 남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기술이나 기능.
- 타깃
- 궁술이나 사격에 쓰는 과녁이나 표적.
- 탄갱
- 석탄을 캐내는 구덩이. 노천갱(露天坑), 수갱(竪坑), 사갱(斜坑) 따위가 있다.
- 탄고
- 숯이나 석탄을 쌓아 두는 창고.
- 탄구
- 고기가 낚싯바늘을 묾.
- 탈공
- 뜬소문이나 억울한 죄명(罪名)에서 벗어남.
- 탈굿
- 탈을 쓰고 하는 굿.
- 탕가
- 아프리카 동부, 탄자니아 동북쪽 인도양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. 사이잘삼의 수출로 유명하다.
- 탕국
- 제사에 쓰는, 건더기가 많고 국물이 적은 국. 소탕, 어탕, 육탕 따위가 있다.
- 태교
- 아이를 밴 여자가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하여 마음을 바르게 하고 언행을 삼가는 일.
- 태그
- 가격 따위를 표시한 꼬리표.
- 탱고
- 서양 춤의 하나. 남녀 한 쌍이 짝이 되어 탱고곡에 맞추어 추는데, 매우 육감적이고도 낭만적이다.
- 토각
-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, 세상에 없는 것을 이르는 말.
- 통개
- 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 놓음.
- 티각
- → 튀각: 다시마나 죽순 따위를 잘라 기름에 튀긴 반찬.
- 타갑
- ‘천산갑’의 껍질을 말린 것. 경폐나 어혈로 인한 징가, 나력과 젖이 잘 나오지 않는 데 쓴다.
- 타거
- 이 핑계 저 핑계로 기한을 끌어 나감.
- 타검
- 망치 따위로 두드려서 하는 검사.
- 타견
- 다른 사람이 보는 바.
- 타결
- 의견이 대립된 양편에서 서로 양보하여 일을 마무름.
- 타경
- 정신이 번쩍 들게 일깨움.
- 타곡
- 벼, 보리 따위의 이삭에서 낟알을 떨어내는 일.
- 타골
- ‘타고을’의 준말.
- 타곳
- 다른 곳.
- 타과
- 이 핑계 저 핑계로 기한을 끌어 나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