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큰활꼴
- 반원보다 큰 활꼴.
- 키홀더
- 여러 개의 열쇠를 가지런히 모아 두는 금속제의 작은 기구.
- 코홀소리
- 입안에서의 조음(調音)과 동시에 날숨이 코안으로도 빠져, 코안의 공명을 수반하는 모음.
- 코훌쩍이
- 코를 자꾸 훌쩍거리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코흘리개
- 늘 콧물을 흘리는 아이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코히런트
- 복수의 파도가 일정한 위상(位相) 관계를 가지고 있어 간섭이 가능한 상태에 있는 일. 또는 그런 성질.
- 쾨헬번호
- 오스트리아의 음악 연구가 쾨헬이 1862년에 모차르트의 전 작품 목록에 연대순으로 붙인 일련의 번호. 약호는 ‘K.’ 또는 ‘K. V.’.
- 퀸히드론
- 파라벤조퀴논과 하이드로퀴논이 각 1분자씩 결합하여 된 화합물. 광택이 있는 녹색의 고체. 수소 농도를 재는 데에 쓴다.
- 큰할머니
- 아버지의 큰어머니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.
- 큰할머님
- ‘큰할머니’의 높임말.
- 큰항아리
- 높이가 50cm 이상 되는 항아리. 백제의 것에는 입술과 목 부분을 제외한 전면에 꼬임 무늬가 덮여 있다.
- 큰황새풀
-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40cm 정도이다. 좁은 난형의 꽃이삭은 7~8월에 줄기 끝에 산형(繖形) 화서로 달리고 열매는 수과(瘦果)이다.
- 카하마르카
- 페루 북쪽, 안데스산맥에 있는 고원 도시. 직물, 가죽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.
- 캬흐타조약
- 1727년 캬흐타에서 중국 청나라와 제정 러시아가 맺은 조약. 국경 획정과 무역에 관하여 협정하였다.
- 코흐의가설
- 병자의 체내에 반드시 존재하는 병인(病因) 물질을 병자의 몸속에서 분리하여 순수하게 배양할 수 있다는 학설. 독일의 세균학자 코흐가 주장하였다.
- 큰하늘지기
-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뭉쳐나고 좁은 선 모양이다.
- 큰할아버님
- ‘큰할아버지’의 높임말.
- 큰할아버지
- 아버지의 큰아버지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.
- 큰혹풍뎅이
- 풍뎅잇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17~22cm이며 검은색 또는 광택이 있는 갈색이다.
- 큰황새냉이
-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20cm 정도이다. 잎은 어긋나며, 우상 복엽이다.
- 코하노프스키
- 폴란드의 시인(1530~1584). 인문주의의 시(詩) 정신을 도입한 서정시를 발표하여 르네상스 문학의 황금기를 이룩하고 국민시의 발달에…
- 큰한국동고비
- 동고빗과의 새. 동고비와 비슷하나 머리와 목뒤가 검으며 눈 위에서 목뒤까지 흰 줄이 있고 귀 부분의 깃에는 흰 점이 섞인 어두운 갈색 줄이…
- 큰허리노린재
- 허리노린잿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22~25cm이며 어두운 갈색이다. 다리는 길고 크며 마디 끝 안쪽에 가시 같은 돌기가 둘 있다.
- 키홀네크라인
- 둥근 목둘레에서 원이나 삼각형, 사각형 따위의 모양을 도려내어 전체적으로 열쇠 구멍 모양이 되도록 한 네크라인.
- 코히런트발진기
- 이동 표적 지시 레이다에서 사용하는 발진기. 발진기의 진동을 통하여 연속적으로 수신되는 펄스의 무선 주파수 위상(位相) 변화를 알아낸다.
- 큰회색머리아비
- 아비과의 철새.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다. 흰부리아비와 비슷하나 머리 위와 목이 어두운 잿빛이고 부리와 턱 밑이 검은색이다.
- 큰흰꼬리하루살이
- 꼬리하루살잇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0.9~1.3cm, 편 앞날개의 길이는 1.1~1.6cm이다.
- 큰흰줄무늬드라세나
- 용설란과의 관엽 식물. 잎은 옥수숫잎과 비슷하며 줄기에 촘촘히 붙어 있다. 잎의 가운데 맥을 따라 흰 줄무늬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