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학
- 학비를 스스로 벌어서 고생하며 배움.
- 고형
- 어떤 물체 따위의 질이 단단하고 굳은 일정한 형체.
- 결함
- 부족하거나 완전하지 못하여 흠이 되는 부분.
- 공후
- 다섯 등급으로 나눈 귀족 계급 가운데서 공작과 후작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급행
- 급히 감.
- 공회
- 공적인 문제를 의논하기 위하여 열리는 모임.
- 관학
- 나라에서 세운 학교나 학원 따위의 교육 기관.
- 권한
- 어떤 사람이나 기관의 권리나 권력이 미치는 범위.
- 귀환
- 다른 곳으로 떠나 있던 사람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오거나 돌아감.
- 경학
- 사서오경을 연구하는 학문.
- 공형
- 조선 시대에 각 고을의 세 구실아치. 호장, 이방, 수형리를 이른다.
- 교호
- 서로 어긋나게 맞춤.
- 권학
- 학문에 힘쓰도록 권함.
- 감홍
- ‘염화 수은’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.
- 공훈
- 나라나 사회를 위하여 두드러지게 세운 공로.
- 기학
- 잔학한 일을 즐김.
- 계학
- 삼학(三學)의 하나. 부처가 제정한 계율을 배우는 것을 이른다.
- 간헐
- 얼마 동안의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일어났다 쉬었다 함.
- 감화
- 좋은 영향을 받아 생각이나 감정이 바람직하게 변화함. 또는 그렇게 변하게 함.
- 관현
-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교향
- 서로 어우러져 울림.
- 김해
- 경상남도 동남부에 있는 시. 낙동강 하구에 있으며, 부산광역시의 위성 도시로서 교통이 편리하여 농산물의 집산지를 이루고 있다.
- 구황
- 흉년 따위로 기근이 심할 때 빈민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도록 도움.
- 괄호
- 문장 부호의 하나. 소괄호(( )), 중괄호({ }), 대괄호([ ])가 있다.
- 근해
- 거리로 따졌을 때, 육지에 가까이 있는 바다.
- 개항
- 외국과 통상을 할 수 있게 항구를 개방하여 외국 선박의 출입을 허가함. 또는 그 항구.
- 격화
- 격렬하게 됨.
- 경합
- 서로 맞서 겨룸.
- 고혈
- 사람의 기름과 피.
- 골화
- 석회가 가라앉아서 뼈조직이 만들어지는 일.
- 공허
- 아무것도 없이 텅 빔.
- 광한
- ‘광한하다’의 어근.
- 국학
- 신라 때에, 예부에 속한 교육 기관. 신문왕 2년(682)에 두어 경덕왕 때 태학감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.
- 국한
- 범위를 일정한 부분에 한정함.
- 군함
- 해군에 소속되어 있는 배. 흔히 전투에 참여하는 모든 배를 이르며, 전함·순양함·항공 모함·구축함 따위가 있다.
- 극화
- 사건이나 소설 따위를 극의 형식으로 만듦.
- 금학
- 거문고와 학이라는 뜻으로, 관리의 청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금호
- 금이나 은으로 만든 술병이나 술 단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