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민화
-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옛날이야기.
- 마호
- 조선 시대에, 각 역(驛)에서 역마를 맡아 기르던 사람.
- 몽환
- 꿈과 환상이라는 뜻으로, 허황한 생각을 이르는 말.
- 무환
- 남사당놀이의 넷째 놀이. 줄타기 재주이다.
- 무희
- 춤을 잘 추거나 춤추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여자.
- 문회
- 문중(門中)의 일을 의논하기 위하여 그 일가 사람들이 가지는 모임.
- 만형
- 마편초과의 낙엽 관목. 높이는 20~80cm이며,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다.
- 매흙
- 벽 거죽을 곱게 바르는 데 쓰는 흙. 잿빛이며 끈기가 있고 보드랍다. 초벽(初壁), 재벽(再壁)이 끝난 다음에 바른다.
- 맹호
- 사나운 범.
- 면회
-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어떤 기관이나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 찾아가서 사람을 만나 봄.
- 명하
- 명령을 내림.
- 모하
- 늦은 여름. 주로 음력 6월을 이른다.
- 목회
- 목사가 교회를 맡아 설교하거나 신자의 신앙생활을 지도하는 등 공식적으로 행하는 활동.
- 무함
- 없는 사실을 그럴듯하게 꾸며서 남을 어려운 지경에 빠지게 함.
- 무회
- 미역의 오래 묵은 뿌리. 바탕은 흑산호와 비슷하며, 센불에는 타지만 재는 남지 않는다. 궐련 물부리나 장식품을 만드는 데 쓴다.
- 미하
- 돗대기새웃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7~8cm이고 좌우로 편평하며, 약간 붉은빛을 띠나 무색투명하고 마르면 흰색이 된다.
- 만하
- 해가 질 때의 노을.
- 만학
- 나이가 들어 뒤늦게 공부함. 또는 그 공부.
- 무현
- 가야금의 첫째 줄의 이름.
- 물형
- 물건의 생김새.
- 미호
- ‘미호하다’의 어근.
- 망혼
- 죽은 사람의 넋.
- 명함
- 성명, 주소, 직업, 신분 따위를 적은 네모난 종이쪽. 흔히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신의 신상을 알리기 위하여 건네준다.
- 모해
- 꾀를 써서 남을 해침.
- 목향
-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80~200cm이며,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뒷면에 털이 빽빽이 나 있다.
- 목형
- 마편초과의 낙엽 관목. 높이는 2~3미터이며,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기도 하다. 7~8월에 암자색 꽃이 원추(圓錐) 화서로 핀다.
- 묵호
- 강원도 명주군에 있던 읍. 1980년 4월에 북평읍과 통합하여 동해시가 되었다.
- 문한
- 문필(文筆)에 관한 일.
- 물홈
- 장지를 드나들게 하거나 널빈지를 끼기 위하여 문지방이나 문틀에 길게 파 놓은 홈.
- 물후
- 철이나 기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상태.
- 미후
- 예전에, 왕의 종친이나 문무관이 활을 쏠 때 쓰던 과녁. 흰 가죽으로 된 큰 사슴 머리가 덧붙어 있었다.
- 마합
- 석패과의 조개. 껍데기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, 표면은 검은색에 광택이 나고 안쪽은 진주 광택이 난다.
- 마형
- 말의 모양.
- 마흐
-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·철학자(1838~1916).
- 막하
- 장막의 아래라는 뜻으로, 지휘관이나 책임자가 거느리는 사람. 또는 그런 지위.
- 말향
- 주로 불공(佛供)을 드릴 때에 사용하는 가루 향.
- 망향
- 고향을 그리워하며 생각함.
- 매혼
- 혼백(魂帛)을 무덤 앞에 묻는 일. 장지(葬地)에 모셔 갔던 신주를 하관한 후 평토제를 지내고 나서 무덤 앞에 묻는다.
- 면형
- 밀떡이 성체로 바뀐 후에도 그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겉모양을 이르는 말.
- 모한
- 추위를 무릅씀.
- 몽학
- 어린아이의 공부.
- 몽혼
- 독물이나 약물에 의하여 감각을 잃고 자극에 반응할 수 없게 됨.
- 묘화
- 다른 그림을 본떠서 그림. 또는 그렇게 그린 그림.
- 무호
- → 우후: 중국 안후이성(安徽省) 동부 양쯔강(揚子江) 동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.
- 무후
- 대(代)를 이어 갈 자손이 없음.
- 무훈
- 군사상의 공적.
- 무휴
- 쉬는 날이 없음.
- 문항
- 문제의 항목.
- 마한
- 고대 삼한(三韓) 가운데 경기도, 충청도, 전라도 지방에 걸쳐 있던 나라. 54개의 부족 국가로 이루어졌는데 뒤에 백제에 병합되었다.
- 마함
- 그물의 가장자리를 두꺼운 실로 튼튼하게 짜는 일.
- 마향
- 수도(修道)에 장애가 많은 곳이라는 뜻으로, ‘속세’, ‘사바’를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