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흥
- 크게 흥함.
- 독회
- 책이나 글을 여럿이 모여 함께 읽는 모임.
- 다항
- 항이 많음. 또는 많은 항.
- 다호
- 차를 담아 두는 단지.
- 담홍
- 엷은 붉은색.
- 당황
- 놀라거나 다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.
- 대홍
- 도자기의 겉면에 입히는 잿물의 하나. 적홍(赤紅)보다 짙다.
- 대흉
- 대단히 심한 흉년.
- 대흑
- 눈썹을 그리는 먹.
- 도홍
- 복숭아꽃의 빛깔과 같은 붉은색.
- 동환
- 조선 시대에, 동네 사람에게 내주던 환곡(還穀).
- 담회
- 이야기를 하기 위한 모임.
- 담흑
- 엷은 검은색.
- 독행
- 혼자서 길을 감.
- 독활
-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.5미터 정도이며, 잎은 우상 복엽이다.
- 두한
-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병. 또는 그 땀.
- 등할
- 크기가 같은 할구(割球)로 분열하는 난할(卵割). 성게, 포유류 따위의 등황란(等黃卵)에서 볼 수 있다.
- 등행
- 높은 곳을 올라감.
- 등황
- 타이, 미얀마, 캄보디아, 스리랑카 따위에서 나는 식물의 수지로 만든 선명한 황색의 채색.
- 다한
- ‘다한하다’의 어근.
- 단항
- 양쪽 끝만 받친 배다리.
- 단호
- ‘단호하다’의 어근.
- 담합
- 서로 의논하여 합의함.
- 답험
- 세금이나 소작료를 제대로 거두기 위하여 관련 논밭에 가서 농작(農作)의 상황을 실지로 조사하던 일.
- 당학
- 학질의 하나.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, 좀처럼 낫지 않는다.
- 당홍
- 예전에, 중국에서 나는 자줏빛을 띤 붉은 물감이나 색을 이르던 말.
- 대혼
- 임금이나 왕세자의 혼인.
- 동하
- 승려들이 음력 10월 15일부터 이듬해 1월 15일까지 일정한 곳에 머물며 수도(修道)하는 일.
- 두흉
- 머리와 가슴 부분이 구별 없이 하나로 합쳐진 부분. 절지동물문의 갑각강과 주형강에서 볼 수 있다.
- 다헌
- ‘정극인’의 호.
- 단한
- ‘단한하다’의 어근.
- 단할
- 사물을 자름.
- 단함
- 본관(本貫)과 성명만을 적던 일.
- 단합
- 많은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한데 뭉침.
- 단해
- 높은 단.
- 단헌
- 제사 지낼 때 세 번 올릴 술잔을 한 번만 올리는 일.
- 단혀
- → 단여: 기둥 윗머리 사개통에 보나 도리를 받치기 위하여 가로나 세로로 먼저 얹는 짧은 나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