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추어
- 멸칫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,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.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.
- 축원
- 희망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마음속으로 원함.
- 치은
- 이뿌리를 둘러싸고 있는 살.
- 침입
- 침범하여 들어가거나 들어옴.
- 충이
- 염습(殮襲)할 때에, 죽은 사람의 귀를 솜으로 메움.
- 청역
-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.
- 촌역
- 시골에 있는 역.
- 치안
- 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림. 또는 그런 상태.
- 창옷
- 예전에, 중치막 밑에 입던 웃옷의 하나. 두루마기와 같은데 소매가 좁고 무가 없다.
- 치원
- 원망을 함.
- 치인
- 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.
- 차익
- 매매의 결과나 가격, 환시세의 개정이나 변동 따위로 생기는 이익. 또는 그 이익의 액수.
- 청원
- 일이 이루어지도록 청하고 원함.
- 층운
- 하층운의 하나. 지평선과 나란히 층상(層狀)을 이루며, 높이 0~2km에 분포한다.
- 층위
- 어떤 유(類)의 언어 요소가 전체 언어 구조에서 차지하는 위치.
- 친위
- 임금이나 국가 원수 등의 신변을 안전하게 지킴.
- 칠월
- 한 해의 열두 달 가운데 일곱째 달.
- 차용
-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서 씀.
- 착염
- 금속 이온을 중심 원자로 하여 리간드가 배위 결합을 한 착이온의 염.
- 참여
- 어떤 일에 끼어들어 관계함.
- 창원
- ‘창원하다’의 어근.
- 천원
- 바둑판 한가운데의 점. 또는 그 자리에 놓은 바둑돌.
- 초열
- 타는 듯한 더위.
- 착유
- 젖소, 염소, 양 따위의 젖을 짬. 또는 그런 일.
- 창업
- 나라나 왕조 따위를 처음으로 세움.
- 채양
- → 차양: 햇볕을 가리거나 비가 들이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처마 끝에 덧붙이는 좁은 지붕.
- 청약
- 일정한 내용의 계약을 체결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일방적·확정적 의사 표시.
- 청인
- 청나라 사람. 또는 중국 사람.
- 체아
- 현직을 떠난 문무관에게 계속하여서 녹봉을 주려고 만든 벼슬.
- 최우
- 고려 시대 무신 정권기의 집권자(?~1249). 시호는 광렬(匡烈).
- 출액
- 이른 봄 싹이 트기 전에 나무줄기의 절단면이나 상처 부분에서 수액이 나오는 현상.
- 치오
- ‘치오하다’의 어근.
- 차압
- → 압류: 민사 소송법에서, 집행 기관에 의하여 채무자의 특정 재산에 대한 처분이 제한되는 강제 집행.
- 차입
- 교도소나 구치소에 갇힌 사람에게 음식, 의복, 돈 따위를 들여보냄. 또는 그 물건.
- 착암
- 바위를 뚫음.
- 창우
- 가면극, 인형극, 줄타기, 땅재주, 판소리 따위를 하던 직업적 예능인을 통틀어 이르던 말.
- 천아
- 오릿과의 물새. 몸이 크고 온몸은 순백색이며, 눈의 앞쪽에는 노란 피부가 드러나 있고 다리는 검다.
- 천은
- 하늘의 은혜.
- 청운
- 푸른 빛깔의 구름.
- 초입
- 골목이나 문 따위에 들어가는 어귀.
- 촬요
- 요점을 골라 간추림. 또는 그런 문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