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창성군
- 평안북도 서북부에 있는 군. 본디 고구려 땅이었는데 오랫동안 여진족이 거주하다가 고려 때 되찾았다.
- 창세기
- 모세 오경 가운데 첫 번째 책. 5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천지 창조의 시작, 죄의 기원, 낙원 상실, 이스라엘 족장들의 생애 따위가…
- 창술가
- 창을 다루는 데 능한 사람.
- 채색감
- 채색하는 데에 쓰는 물감, 단청 따위의 재료.
- 채색계
- 관아에 채색감을 공물로 바치던 계(契).
- 채석권
- 남의 땅에서 암석을 캐낼 수 있는 권리. 물권(物權)에 속하며, 지상권에 관한 규정이 준용된다.
- 채설기
- 눈의 표본을 채취하는 데 쓰는 속이 빈 관(管).
- 채소계
- 관아에 채소를 공물로 바치던 계.
- 채소과
- 꿀물에 반죽한 밀가루를 가늘게 늘이어 실타래 모양으로 꼬아서 기름에 띄워 지진 유밀과.
- 채수기
- 물을 측정하거나 분석하기 위하여 바다나 호수의 물을 퍼 올리는 기구.
- 채시관
- 중국 주나라 때에, 민간에서 유행하는 노래와 시를 모으는 일을 맡아 하던 벼슬아치.
- 채식가
- 고기류를 피하고 주로 채소, 과일, 해초 따위의 식물성 음식만을 즐겨 먹는 사람.
- 책송곳
- 책을 뚫어 매는 데에 쓰는, 끝이 가늘고 둥근 송곳.
- 처사가
- 조선 시대 십이 가사의 하나. 벼슬에서 물러난 선비가 전원에 묻혀 자연을 즐기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.
- 처세관
- 처세하는 데 대하여 가지는 일정한 견해.
- 척석군
- 돌을 던져 싸우는 군사로 이루어진 군대.
- 척수골
- 머리뼈 아래에서 엉덩이 부위까지 33개의 뼈가 이어져 척주를 이룰 때, 그중 하나하나의 뼈를 가리키는 말.
- 천상계
- 십계의 하나. 십선(十善)을 닦으면 간다고 하는 하늘 위의 세계를 이른다.
- 천수경
- 천수관음의 유래, 발원, 공덕 따위를 말한 경문. 중국 당나라 가범달마(伽梵達磨)가 번역하였으며 밀교와 선종에서 왼다.
- 천수국
- 국화과의 한해살이풀. 만수국과 비슷하나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독특한 냄새가 나며 꽃봉오리가 크다.
- 천승공
- 많은 승려를 불러 재(齋)를 베풀어서 공양하는 법회. 우리나라에서는 신라와 고려 시대에 많이 행하였다.
- 천신교
- 한얼 사람의 종교라는 뜻으로, 대종교를 달리 이르는 말.
- 천신굿
- 무당이 가을이나 봄에 몸주에게 올리는 굿.
- 철사계
- 관아에 철사를 공물(貢物)로 바치던 계.
- 철산군
- 평안북도 서북쪽 끝에 있는 군. 평지가 좁고 강수량이 적어 쌀의 산출이 적으며, 조·밀·옥수수·콩 따위가 많이 난다.
- 철세균
- 철이 산화할 때 생기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탄소 동화 작용을 하는 호기성 세균. 철분을 함유하는 늪이나 수도의 철관(鐵管) 속에 산다.
- 철심금
- 관현악에 쓰는 타악기의 하나. 작은 강철 쇳조각을 반음계순으로 늘어놓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.
- 청사고
- 기전체로 된 중국 청조사(淸朝史). 1914년에 중화민국 정부가 청사관(淸史館)을 설치하고 자오얼쑨(趙爾巽) 등 수십 명의 학자를 동원하여…
- 청사기
- 푸른 빛깔의 자기.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(還元焰)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.
- 청산금
- 농지 개량 사업이나 토지 구획 정리 사업 따위에서 토지를 교환할 때, 원래 토지의 가격보다 교환하여 주는 토지의 가격이 적을 경우에 그…
- 청상기
- 중국의 수나라·당나라 때의 속악의 하나.
- 청색광
- 가열하였을 때 어떤 금속 산화물에 의하여 나는 차가운 빛.
- 청성곡
- ‘청성 자진한잎’을 달리 이르는 말.
- 청소골
- 가운데귀의 속에 있는 세 개의 작은 뼈. 망치뼈, 모루뼈, 등자뼈로 고막의 진동을 속귀에 전달한다.
- 체송국
- 우편물이나 출판물을 구분하여 발송하는 업무를 맡아보는 국.
- 초사기
- 죄인이 진술한 범죄 사실을 받아 적은 기록.
- 초산군
- 평안북도 가운데에 있는 군. 농산·임산·축산·공산(工産) 따위의 산물이 나며, 명승지로 백두산·고리산성·평지성 따위가 있다.
- 초산균
- 에틸알코올을 직접 산화하여 아세트산을 만드는 호기성 세균을 통틀어 이르는 말. 간균(杆菌)이며, 운동성이 없고 사슬 모양으로 이어져 있다.
- 초상계
- 계원 가운데 초상을 당한 사람에게 돈이나 곡식을 태워 주는 계.
- 초상권
- 자기의 초상에 대한 독점권. 인격권의 하나로, 자기의 초상이 승낙 없이 전시되거나 게재되었을 경우에는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.
- 초새김
- 화초 무늬를 새기는 일.
- 초승기
- 보살의 수행 기간을 세 무량겁으로 나눌 때의 첫 아승기.
- 초신공
- 불사(佛事)를 할 때에 신장(神將)에게 알리는 일.
- 촉살기
- 촉살을 내는 기계.
- 촉수과
- 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. 노랑촉수, 먹줄촉수, 두줄촉수, 금줄촉수 따위가 있다.
- 총서기
- 공산당 정권에서, 당의 활동을 처리하는 중앙 서기국을 통괄하는 직위.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.
- 총선거
- 국회 의원 전부를 한꺼번에 선출하는 선거. 대통령제 국가에서는 임기가 만료되었을 때에, 의원 내각제 국가에서는 의회 해산 때에 한다.
- 총신강
- 총신(銃身) 안의 빈 공간.
- 촬상관
- 피사체의 광학상(光學像)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특수 전자관. 방송용, 공업용의 텔레비전 카메라나 방사선 진단용으로 이용된다.
- 최상급
- 가장 높은 정도나 등급.
- 최성기
- 가장 왕성하고 한창인 때.
- 최솟값
- 실숫값을 취하는 함수가 그 정의구역 안에서 취하는 가장 작은 값.
- 추삼기
- 음력 7·8·9월의 가을철 석 달.
- 추상갑
- 입추 뒤에 첫 번째 돌아오는 갑자일(甲子日). 이날에 비가 오면 그해에 비가 많이 내려 아직 거두지 않은 곡식에서 싹이 튼다고 한다.
- 추석곡
- 신라 경덕왕 때에 옥보고가 지은 거문고 30곡 가운데 하나.
- 추선경
- 추선을 위하여 하는 독경.
- 추수관
- 궁가(宮家)의 가을걷이와 탈곡을 맡아보던 벼슬아치.
- 추수기
- 추수하는 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