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천승재
- 많은 승려를 불러 재(齋)를 베풀어서 공양하는 법회. 우리나라에서는 신라와 고려 시대에 많이 행하였다.
- 철새족
- 철새처럼 계절이나 주변 여건 따위에 따라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무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.
- 첨설작
-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더하여 주던 작위. 실권이 없이 차함(借銜)으로 주었다.
- 첨설직
- 고려 말기에, 차함(借銜)으로 주던 직첩.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새로 벼슬을 주거나 승직시키려 하여도 자리가 없을 때 주었다.
- 첩선장
- 조선 후기에, 공조(工曹)에 속하여 쥘부채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첫승제
- → 첫기제: 삼년상을 마친 뒤에 처음으로 지내는 기제.
- 청사조
- 갈매나뭇과의 덩굴성 낙엽 활엽 관목. 늙은 줄기는 딱딱하고 자줏빛을 띤다.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표면은 녹색, 뒷면은 흰색이다.
- 청사진
- 건축이나 기계 따위의 도면(圖面)을 복사하는 데 쓰는 사진. 푸른 바탕의 종이 위에 원도면(原圖面)이 흰 줄로 나타난다.
- 청상자
- ‘강남조’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. 성질이 차서 간열(肝熱)로 인한 눈병, 고혈압, 두통 따위에 쓰인다.
- 청새진
- 고려 경종 때에,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평안북도 희천(熙川)에 설치한 진성(鎭城).
- 청색증
- 혈액 내 환원 헤모글로빈의 증가나 헤모글로빈 자체의 구조적 장애로 인하여 피부나 점막에 푸른색이 나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청석자
- 도자기에 쓰는, 푸른 빛깔을 나게 하는 잿물의 하나.
- 청석집
- 청석으로 지붕을 올린 집. 너새집의 일종이다.
- 청소전
- 조선 후기에, 우리나라에서 비공식적으로 쓰던 청나라의 동전.
- 청수증
- 부종(浮腫)의 하나. 간(肝)에 원인이 있으며, 얼굴부터 붓기 시작하여 점차 온몸이 다 붓는다.
- 청시자
- 텔레비전의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사람.
- 청심제
- 심경(心經)의 열을 푸는 약제 또는 처방(處方).
- 초살재
- 밑동은 굵은데 윗부분으로 가면서 갑자기 가늘어지는 나무. 또는 그런 재목. 외따로 떨어져 자란 나무가 흔히 이런 모양이 된다.
- 초상집
- 초상난 집.
- 초생지
- 물가에 있는, 풀이 난 땅.
- 초식장
- 시장 안에 푸성귀 장수들이 벌여 있는 곳.
- 초심자
- 어떤 일을 처음 배우는 사람.
- 촌생장
- 시골에서 나고 자람. 또는 그런 사람.
- 총사제
- 같은 전교 구역 안의 여러 신부(神父)를 총감독하는 신부.
- 총사직
- 구성원 전원이 한꺼번에 일을 그만둠.
- 총산적
- 산적의 하나. 데친 파와 길쭉길쭉하게 썬 쇠고기를 간장, 참기름, 깨소금, 후춧가루 따위로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고 구워서 만든다.
- 총석정
- 강원도 통천군 고저(庫底)에 있는 정자. 관동 팔경의 하나로, 주위에 현무암으로 된 여러 개의 돌기둥이 바다 가운데에 솟아 있어 절경을 이룬다.
- 총시주
- 상한(傷寒)을 다스리는 데에 약으로 쓰는 특별한 술.
- 최산제
- 임신부의 해산을 쉽고 빠르게 하는 데 쓰는 약제.
- 최상지
- 가장 높은 지위.
- 최석정
- 조선 후기의 문신·학자(1646~1715). 초명은 석만(錫萬). 자는 여시(汝時)·여화(汝和). 호는 존와(存窩)·명곡(明谷).
- 최성지
- 고려 말기의 문신(1265~1330). 자는 순부(純夫). 호는 송파(松坡).
- 최세진
- 조선 중종 때의 학자(1468~1542). 자는 공서(公瑞). 국어에 정통하였으며, 중국어와 제도 물명에도 밝았다.
- 최신작
- 가장 최근에 발표한 작품.
- 추섭자
- 뒤를 밟아 쫓아가는 사람.
- 추쇄자
- 빚을 지고 도망한 사람이나 도망한 노비 따위를 추쇄하러 다니던 사람.
- 축사주
- 사인(沙仁)을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빚은 술. 뱃속을 편하게 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효력이 있다.
- 춘사주
- 봄철에 여러 초목의 새잎을 따서 독사 열 마리와 함께 넣어서 담근 술. 꼭 봉하여 땅에 묻어 두었다가 3년 만에 꺼내어 약으로 먹는다.
- 춘수전
- 조선 시대에, 상무사(商務社)에서 보부상들로부터 봄에 걷던 돈. 병을 고치는 데에 썼다.
- 춘순적
- 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 짠 다음에, 소금·기름·후춧가루를 치고 버무려 꼬챙이에 어긋매껴 꿰고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…
- 출사제
- 출병(出兵)할 때 지내던 제사.
- 출생지
- 사람이 태어난 곳.
- 출석자
- 출석한 사람.
- 출세자
- 출세한 사람.
- 출세작
-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지위를 얻게 한 작품.
- 출신자
- 문무과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하지 아니한 사람. 조선 중기 이후에는 주로 무과에 급제하고 벼슬을 받지 못한 사람만을 가리켰다.
- 취사장
- 끼니로 먹을 음식 따위를 만드는 일을 하는 곳. 곧, 큰 규모의 부엌을 이른다.
- 취소지
- 브롬화 은을 감광제로 하여 만든 고감도의 확대용 인화지. 또는 그 인화지에 현상한, 색이 변하지 않는 사진.
- 취수정
- 땅속의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만든 우물.
- 측성자
- 사성(四聲) 가운데 상성, 거성, 입성의 한자. 곧 측운의 한자를 이른다.
- 측심줄
-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하여 끝에 납덩이를 매단 줄.
- 치상죄
- 어떤 행위의 결과로 남에게 상해를 입힘으로써 성립하는 범죄.
- 친생자
- 부모와 혈연관계가 있는 자식. 혼인 중의 출생자와 혼인 외의 출생자가 있으며, 법정 친자에 대립하는 말이다.
- 친손자
- 자기 아들의 아들.
- 칠석제
- 칠석날에 실시하던 과거.
- 칠성전
- 칠원성군을 모신 집.
- 칠성제
- 음력 정월 초이렛날 야반(夜半)에 칠성신에게 올리는 제사. 한집안의 평안과 자녀의 장성을 빈다.
- 침사조
- 급히 흐르는 물을 가두어 흙이나 모래 따위를 가라앉히려고 만든 통 모양의 장치.
- 침사지
- 급히 흐르는 물을 가두어 물에 섞인 모래나 흙 따위를 가라앉히려고 만든 못.
- 침선장
- 조선 시대에, 상의원에 속하여 옷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.
- 침수지
- 장마나 해일 따위로 한동안 물에 잠긴 땅.
- 칫솔질
- 칫솔로 이를 닦는 일.
- 칠성장어
- 칠성장어과의 물고기. 몸의 길이는 63cm 정도로 뱀장어와 비슷하게 생겼으며, 등 쪽은 연푸른 갈색에 배는 흰색이고 아가미구멍은 일곱 쌍이다.
- 착신전환
- 부재중에 걸려 오는 전화를 가 있는 곳의 전화로 자동 연결시켜 주는 특수 전화 서비스.
- 찬시지변
- 임금을 죽이고 그 자리를 빼앗는 변란.
- 참새저냐
- 참새의 털을 뽑고 대가리, 날개, 발목, 내장을 없앤 뒤에 얇게 저며서 동글납작하게 만들고, 여기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…
- 창상지변
- 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바뀌는 변화라는 뜻으로, 자연이나 사회에 심한 변화가 일어남. 또는 그 일어난 변화를 이르는 말.
- 창선징악
- 착한 일은 찬양하여 드러내고 악한 일은 징벌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