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추상미
- 추상적인 것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.
- 축사밀
-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, 잎은 가늘고 길다.
- 치성물
- 치성을 드릴 때에 신이나 부처 앞에 바치는 물건.
- 칠사맥
- 생명이 위험할 때 나타나는 일곱 가지의 이상한 맥의 모습.
- 칠석물
- 칠석날에 오는 비. 칠석날 견우와 직녀가 흘리는 눈물이라는 전설이 있다.
- 척수막염
- 척수막에 일어나는 염증. 경련, 마비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.
- 천신만고
-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으로,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함을 이르는 말.
- 착살맞다
- 하는 짓이나 말 따위가 얄밉게 잘고 다랍다.
- 착수미수
- 범인이 범죄의 실행에 착수는 하였으나, 그 행위를 마치지 못한 일.
- 참새만두
- 참새의 털을 뽑고 대가리, 날개, 발목, 내장을 없앤 다음, 뱃속에 양념을 넣고 밀가루 반죽을 씌워서 만든 만두.
- 채신머리
- ‘처신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책상머리
- 책상의 한쪽 자리.
- 책상물림
- 책상 앞에 앉아 글공부만 하여 세상일을 잘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척수마비
- 척추뼈의 손상이 척수에 미쳐 일어나는 마비.
- 척수마취
- 허리뼈 천자를 하여 뇌경질막 밑 공간에 마취 약을 주입함으로써 하반신을 마비시키는 방법. 하복부 이하의 수술에 쓴다.
- 천사만감
- 천 가지 생각과 만 가지 느낌이라는 뜻으로, 여러 가지 생각과 느낌을 이르는 말.
- 천사만고
- 여러 가지로 생각함. 또는 그런 생각.
- 천사만념
- 여러 가지로 생각함. 또는 그런 생각.
- 천사만량
- 여러 가지로 생각하여 헤아림.
- 천사만려
-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걱정함. 또는 그런 생각이나 걱정.
- 천사만루
- 피륙을 짜는 데에 드는 온갖 가는 실의 수많은 올.
- 천사만물
- 온갖 사물.
- 천사만사
- 천 가지 일과 만 가지 일이라는 뜻으로, 온갖 일을 이르는 말.
- 천사만생
- 천 번 죽고 만 번 살아난다는 뜻으로, 여러 번 죽을 뻔하다가 간신히 살아남을 이르는 말.
- 천사만탁
-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헤아림. 또는 그 생각과 헤아림.
- 천사문답
- 천도교의 교조 최제우가 한울님과 직접 영감으로 문답한 일.
- 천산만수
- 천 개의 산과 만 개의 내라는 뜻으로, 많은 산과 여러 갈래의 많은 시내를 이르는 말.
- 천산만악
- 천 개의 산과 만 개의 높은 산악이라는 뜻으로, 많고 험한 산과 봉우리를 이르는 말.
- 천산만학
- 천 개의 산과 만 개의 깊은 골짜기라는 뜻으로, 수많은 봉우리와 골짜기를 이르는 말.
- 천상만태
- 천 가지 모습과 만 가지 형상이라는 뜻으로, 세상 사물이 한결같지 아니하고 각각 모습·모양이 다름을 이르는 말.
- 천상모후
- ‘성모 마리아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천생만물
- 하늘이 낸 만 가지 자연물이란 뜻으로, 이 세상 모든 동식물을 이르는 말.
- 천생만민
- 하늘이 낸 만백성이란 뜻으로,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이르는 말.
- 천서만단
- 천 가지 만 가지 일의 실마리라는 뜻으로, 수없이 많은 일의 갈피를 이르는 말.
- 천수만한
- 이것저것 슬퍼하고 원망함. 또는 그런 슬픔과 한.
- 천실만실
- 길고 가느다란 물건이 여러 갈래로 늘어진 모양.
- 철시멘트
- 알루미늄보다 산화 철의 함량이 더 많은 포틀랜드 시멘트. 철이나 강재(鋼材)의 표면 접합에 쓴다.
- 청색모반
- 피부에 둥근 모양이나 달걀 모양으로 생기는 푸른 반점. 선천성으로 몽골반점과는 달리 어른이 되어도 남아 있다.
- 청승맞다
- 궁상스럽고 처량하여 보기에 몹시 언짢다.
- 초성모양
- 겨우 모양이나 형체를 갖춤.
- 초수목동
- 땔나무를 하는 아이와 풀밭에서 가축에게 풀을 먹이는 아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총세무사
- 조선 시대에, 통리기무아문에 속하여 해관(海關)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. 고종 19년(1882)에 두었는데 서양 사람을 고문으로 삼았다.
- 추상명사
- 추상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. ‘사랑’, ‘희망’, ‘삶’ 따위가 있다.
- 추상무늬
- 구체적인 사물의 무늬를 구성 요소로 하지 않고 점, 직선, 곡선, 면, 색채 따위를 자유롭게 결합하여 만든 무늬.
- 추상무용
- 의미나 줄거리 없이 움직임만으로 이루어지는 무용.
- 추상미술
- 1910년경부터 일어난 미술 사조. 물체의 선이나 면을 추상적으로 승화시키거나 색채의 어울림을 추구하여 조형적인 작품으로 구성하였다.
- 추소명월
- 가을밤의 밝은 달.
- 추심명령
- 채무자가 제삼 채무자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을 대위(代位)의 절차 없이 채무자에 대신하여 직접 추심할 권리를 채권자에게 부여하는 집행…
- 춘수모운
- 봄철의 나무와 저문 날의 구름이라는 뜻으로, 먼 곳에 있는 벗을 그리는 마음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출석명령
- 법원이 피고인에게 지정한 장소에 출석할 것을 명하는 일.
- 취생몽사
- 술에 취하여 자는 동안에 꾸는 꿈 속에 살고 죽는다는 뜻으로, 한평생을 아무 하는 일 없이 흐리멍덩하게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치신머리
- ‘치신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치신무지
- ‘치신무지하다’의 어근.
- 칙살맞다
- 하는 짓이나 말 따위가 얄밉게 잘고 더럽다.
- 침사묵고
- 말없이 조용히 정신을 모아서 깊이 생각함.
- 침술마취
- 침을 놓아 인체를 마취하는 일. 또는 그런 방법.
- 착수미수범
- 범인이 범죄의 실행에 착수는 하였으나, 그 행위를 마치지 못한 범죄. 또는 그 범인.
- 찬스메이커
- 축구·농구 따위의 단체 구기 경기에서, 득점의 계기를 만드는 선수.
- 책상못자리
- 긴 네모꼴로 된 못자리.
- 청사마구리
- 책 매는 곳의 맨 위와 아래를 푸른 비단으로 감싸는 한적(漢籍) 장정법(裝幀法).
- 친생물원소
- 지구 화학적 원소 분류의 하나. 지구 표면에서 생물체를 구성하고 생명 현상에 중요한 구실을 하는 원소들이다.
- 칠성말배꼽
- 칠성장어과의 민물고기. 다묵장어와 비슷하나 바깥 입술과 이빨이 발달하였다.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압록강 상류에 분포한다.
- 채신머리없다
- ‘채신없다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