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찌르다
- 끝이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것으로 물체의 겉면이 뚫어지거나 쑥 들어가도록 세차게 들이밀다.
- 찔리다
- 끝이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것에 물체의 겉면이 뚫어지거나 쑥 들어가도록 세차게 들이밀리다. ‘찌르다[1]’의 피동사.
- 찌르레기
- 찌르레깃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21cm 정도이며, 등은 잿빛 갈색, 머리는 검은색, 부리와 발은 노란색이다.
- 짜락짜락
- 빗발이 굵은 소나기가 잇따라 세차게 퍼붓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
- 짜랑짜랑
- 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. ‘자랑자랑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릿짜릿
- 매우 또는 자꾸 자린 듯한 느낌. ‘자릿자릿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짤랑짤랑
- 얇은 쇠붙이나 작은 방울 따위가 자꾸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. ‘잘랑잘랑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짤래짤래
- 머리를 좌우로 가볍게 자꾸 흔드는 모양. ‘잘래잘래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짤록짤록
- 걸을 때에 다리를 조금씩 자꾸 저는 모양. ‘잘록잘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쩌렁쩌렁
- 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. ‘저렁저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쩌릿쩌릿
- 매우 또는 자꾸 저린 듯한 느낌. ‘저릿저릿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쩔렁쩔렁
- 큰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. ‘절렁절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쩔레쩔레
- 머리를 좌우로 자꾸 흔드는 모양. ‘절레절레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쩔룩쩔룩
- 걸을 때에 잇따라 다리를 몹시 저는 모양. ‘절룩절룩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쪼록쪼록
- 가는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조록조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쫄랑쫄랑
- 물 따위가 자꾸 잔물결을 이루며 흔들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졸랑졸랑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쫄래쫄래
- 까불거리며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모양. ‘졸래졸래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쭈룩쭈룩
-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주룩주룩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쭐렁쭐렁
- 물 따위가 자꾸 큰 물결을 이루며 흔들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줄렁줄렁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쭐레쭐레
- 꺼불거리며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모양. ‘줄레줄레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쭐룩쭐룩
- 기다란 물체가 드문드문 깊이 패어 홀쭉한 모양. ‘줄룩줄룩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찌릿찌릿
-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매우 또는 자꾸 저린 느낌.
- 찔룩찔룩
- 기다란 물건의 여러 군데가 얕게 패어 우묵하게 들어간 모양. ‘질룩질룩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찔름찔름
- 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자꾸 조금씩 넘치는 모양. ‘질름질름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르다
- → 자르다: 동강을 내거나 끊어 내다.
- 짜르랑
-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. ‘자르랑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르르
-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조금 자린 느낌. ‘자르르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르륵
- 대롱 따위로 액체가 간신히 빨려 나오는 소리.
- 짜른대
- 살담배를 피우는 데에 쓰는 짧은 담뱃대.
- 짜른작
- → 짧은작: 길이가 짧은 화살. 주로 단궁(短弓)에 쓴다.
- 짤록이
- 기다란 물건의 한 군데가 패어 들어가 오목한 모양. ‘잘록이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