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째각
- → 재깍: ‘재까닥’의 준말.
- 쨍강
-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가볍게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. ‘쟁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쨍긋
- 눈이나 코를 약간 쨍그리는 모양.
- 쩌금
- ‘쩌금거리다’의 어근.
- 쩔걱
- ‘쩔거덕’의 준말.
- 쩔겅
- ‘쩔거덩’의 준말.
- 쩨걱
- → 제꺽: ‘제꺼덕’의 준말.
- 쩽겅
- 얇고 조금 무거운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. ‘젱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쪼금
- ‘조금’의 센말.
- 쫄깃
- ‘쫄깃하다’의 어근.
- 쬐금
- → 〈sp_no〉488859001〈/sp_no〉쪼금_: ‘조금’의 센말.
- 쭐깃
- ‘쭐깃하다’의 어근.
- 쯔궁
- 중국 쓰촨성(四川省) 남부 쯔류징(自流井)과 궁징(貢井)을 합친 도시.
- 찌걱
- 느슨하여진 나무틀이나 엉성하게 묶인 짐짝 따위가 쏠리는 소리.
- 찌걸
- 윷판에서 쨀밭의 세 번째 자리.
- 찌게
- → 찌개: 뚝배기나 작은 냄비에 국물을 바특하게 잡아 고기·채소·두부 따위를 넣고, 간장·된장·고추장·젓국 따위를 쳐서 갖은양념을 하여 끓인…
- 찌금
- 빛깔로 구분한 찌톱의 눈금.
- 찔긋
- 몸의 일부를 세게 움츠리거나 펴는 모양.
- 찔깃
- ‘찔깃하다’의 어근.
- 찡긋
- 눈이나 코를 약간 찡그리는 모양.
- 쭈그렁
- 쭈그러져 볼품없이 된 사물.
- 쪼그랑
- 쪼그라져 볼품없이 된 물건.
- 쫓기다
- 어떤 대상이 급히 뒤따름을 당하다. ‘쫓다’의 피동사.
- 쪼구미
-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. 상량(上樑), 오량(五樑), 칠량(七樑) 따위를 받치고 있다.
- 쫑긋쫑긋
- 자꾸 입술이나 귀 따위를 빳빳하게 세우거나 뾰족이 내미는 모양.
- 쭝긋쭝긋
- 입술이나 귀 따위를 뻣뻣하게 세우거나 자꾸 쀼죽이 내미는 모양.
- 짜근짜근
- 조금 성가실 정도로 자꾸 은근히 귀찮게 구는 모양. ‘자근자근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글짜글
-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따위가 걸쭉하게 잦아들면서 잇따라 끓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자글자글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금짜금
- 자꾸 입맛을 짝짝 다시며 맛있게 먹는 모양.
- 짜긋짜긋
- 눈 따위를 살짝살짝 자꾸 짜그리는 모양.
- 짤각짤각
- ‘짤가닥짤가닥’의 준말.
- 짤강짤강
- ‘짤가당짤가당’의 준말.
- 짤깃짤깃
- 매우 질긴 듯한 느낌. ‘잘깃잘깃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째각째각
- → 재깍재깍: ‘재까닥재까닥’의 준말.
- 째긋째긋
- 눈 따위를 자꾸 짜그리는 모양.
- 쨍강쨍강
-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자꾸 가볍게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. ‘쟁강쟁강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쨍긋쨍긋
- 눈이나 코를 자꾸 약간씩 쨍그리는 모양.
- 쩌금쩌금
- 자꾸 입맛을 쩍쩍 다시며 맛있게 먹는 모양.
- 쩔걱쩔걱
- ‘쩔거덕쩔거덕’의 준말.
- 쩔겅쩔겅
- ‘쩔거덩쩔거덩’의 준말.
- 쩨걱쩨걱
- → 제꺽제꺽: ‘제꺼덕제꺼덕’의 준말.
- 쩽겅쩽겅
- 얇고 조금 무거운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자꾸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. ‘젱겅젱겅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쪼글쪼글
- 쪼그라지거나 구겨져서 고르지 아니하게 주름이 많이 잡힌 모양.
- 쪼금쪼금
- 여럿이 다 조금인 모양. ‘조금조금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