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자존성
- 자기 존재의 절대적인 독립성.
- 자중심
- 행실을 삼가고 품위를 지켜 자기를 소중히 하는 마음.
- 자증수
- 진언종에서, 부처의 수명(壽命)을 이르는 말. 부처에게는 스스로 깨달아 늘 달라지지 않는 덕(德)이 있으므로 부처의 목숨도 끝이 없다고 한다.
- 작잠사
- 산누에고치로 켠 실. 연한 갈색으로 질이 좋다.
- 작전술
- 작전을 세우고 수행하는 방법. 또는 그런 능력.
- 잔자성
- 자성체가 자기 유도에 의하여 자화(磁化)되는 일. 또는 포화 자기 유도를 가하였을 때 잔류하는 자기력선속 밀도.
- 잔주식
- 시가지나 하천 밑에서 석탄을 캘 때 지표가 무너져 내리지 아니하도록 기둥 모양의 석탄을 남겨 놓으면서 채탄하는 방식.
- 잔짐승
- 작은 짐승.
- 잠재성
- 겉으로 나타나지 않고 속에 숨어 있는 성질.
- 잡자산
- 일 년 이내에 환금할 수 있는 유동 자산 가운데 당좌 자산, 재고 자산에 속하지 않는 특수 항목의 자산.
- 잡종설
- 생물의 유전적인 차이는 교잡에 의하여 본디부터 있던 유전질의 이동이나 분배가 이루어진 결과라고 하는 학설.
- 잡종세
- 지방세의 하나. 차량세, 시장세, 선박세, 마소세, 수렵세, 어업세 따위의 상공업 이외의 영업이나 물품에 부과한다.
- 잡지사
- 영리를 목적으로 잡지를 편집하고 간행하는 회사.
- 잡직서
- 고려·조선 시대에, 직조와 시침질을 맡아보던 관아.
- 장자색
- 조선 시대에, 궁중의 음식물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 하던 부서.
- 장자석
- 강한 자기장을 이끌어 내는 전자석. 철심에 코일이 감겨 있으며, 발전기나 전동기 따위에 쓴다.
- 장작새
- 방울샛과의 하나. 방울새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4.5cm 정도이며, 날 때에 폭이 넓은 누런색 띠가 뚜렷하다.
- 장절수
- 글에서의 장의 수와 절의 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장제스
- 중국의 군인·정치가·중화민국의 총통(1887~1975). 이름은 중정(中正).
- 장준시
- 큰 뾰주리감. 껍질은 등황색이고 맛은 떫으며 홍시 만들기에 알맞다.
- 장지살
- 장지문에 댄 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장지석
- 긴 굄돌.
- 장진선
- 함경남도 함흥에서 장진 호반의 사수리에 이르는 협궤 철도선. 길이는 70.9km.
- 장진성
- 앞으로 진보하여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.
- 재잡손
- → 손짭손: 좀스럽고 얄망궂은 손장난.
- 재적생
- 학적부에 올라 있는 학생.
- 재적송
- 수입한 화물을 도착지 항구에서 수입 절차가 끝나지 아니한 채로 다시 출발지나 다른 나라로 되돌려보내는 일.
- 재적수
- 학적, 병적 따위의 명부(名簿)에 올라 있는 수효.
- 재조사
- 다시 조사함.
- 재종수
- 육촌 형제의 아내.
- 재종숙
- 아버지의 육촌 형제.
- 저자세
- 상대편에게 눌려 굽실거리는 낮은 자세.
- 저장성
- 오래 보관하여도 상하지 아니하는 성질.
- 저장실
- 물건이나 재화 따위를 모아서 간수하는 데 쓰는 방.
- 저조선
- 간조 때의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.
- 저조시
- 간조(干潮)가 최고에 이르렀을 때의 시각.
- 저지선
- 그 이상으로 넘지 못하도록 막는 경계선.
- 적자색
- 붉은빛을 많이 띤 자주색.
- 적장손
- 둘 이상의 손자 가운데 맏이인 손자를 이르는 말.
- 적장수
- 적멸 도량의 보리수.
- 적전선
- 적의 병력이 배치되어 있는 일선(一線).
- 적정성
- 알맞고 바른 특성.
- 적증손
- 적손의 정실이 낳은 증손자.
- 적지성
- 어떤 일을 하기에 그 땅이 적합한가 적합하지 아니한가 하는 성질.
- 적집설
- 인도 철학에서, 우주는 많은 원자의 결합·집적에 의하여 다양한 세계가 이루어진다고 보는 우주설.
- 전자속
-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는 많은 전자 빔의 묶음.
- 전쟁시
- 실제로 있었던 전쟁을 제재로 한 시.
- 전전세
- 전세 낸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세 놓는 일.
- 전조사
- 바로 전대 왕조에서 있었던 일.
- 전조시
- 상모돌리기 동작의 하나. 물채를 이맛전에 튕기듯 살짝 잇따라 치면서 돌리는 것, 또는 부포를 사방으로 돌리면서 새나 닭이 모이를 쪼는 형태로…
- 전주술
- 전기 분해를 이용하여 주물을 만드는 방법.
- 전중성
- 신라 때, 왕궁의 재정을 통괄하여 맡아보던 관아. 경덕왕 18년(759)에 내성(內省)을 고친 것으로, 뒤에 다시 내성으로 고쳤다.
- 전지성
- 모든 것을 다 아는, 하느님의 특성.
- 전직선
- 정반대의 두 방향으로 한없이 벋어 나간 직선.
- 절질상
- 다리가 부러지거나 접질려서 다침. 또는 그런 상처.
- 점자수
- 군중(軍中)에서 타악기인 점자를 치던 사람.
- 점조성
- 끈기가 있고 밀도가 조밀한 성질.
- 접중사
- 단일한 어기의 중간에 삽입되는 요소. 학자에 따라서는 피동 어간 형성 접미사, 사동 어간 형성 접미사 따위를 접요사로 보는 일이 있으나…
- 접지선
- 전기 기기에서 손에 닿는 부분의 전위가 올라가서 감전되는 사고를 막기 위하여 이 부분과 땅을 연결하는 선.
- 정자소
- 조선 시대에, 사간원과 사헌부의 관원이 대궐 문 위에서 드나드는 백관(百官)을 살피던 곳.
- 정장석
- 나트륨, 칼륨,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규산염 광물. 단사 정계(單斜晶系)에 속하며 화강암이나 편마암에서 난다.
- 정재소
- 절에서 밥을 짓는 곳.
- 정정수
- ‘양정수’의 전 용어.
- 정조수
- 조정(漕艇)에서, 타수(舵手)와 마주 보고 앉아 말로 타수에게 속도나 방향을 조절하게 하는 사람.
- 정조시
- 국상(國喪)이 있거나 나라에 큰 재변이 일어났을 때에, 각 관아는 일을 보지 않고 상인은 장사를 하지 않던 일.
- 정조식
- 못줄을 대어 가로와 세로로 줄이 반듯하도록 심는 모.
- 정족수
- 합의체가 의사(議事)를 진행하고 결정하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출석 인원.
- 정중선
- 신체의 앞뒷면의 중앙을 수직으로 지나는 선.
- 정중수
- 육십갑자의 갑신(甲辛)·을유(乙酉)에 붙이는 납음(納音).
- 정지상
- 크로마토그래피에서 흡착제로 사용한 고체나 액체.
- 정지선
- 교통안전 표지의 하나. 횡단보도 앞 따위에서 정지 신호에 따라 차량이 정지해야 하는 위치를 나타내는 선이다.
- 정직선
- 정해진 직선. 문제를 풀 때에 미리 주어져 있으며 다른 도형이 바뀌어도 그 위치를 바꾸지 않는 직선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