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재조명
- 일이나 사물의 가치를 다시 들추어 살펴봄.
- 재종매
- 육촌 누이.
- 저작물
- 사상이나 기술, 연구 결과, 문예 작품 따위를 글로 써서 책으로 펴낸 것.
- 저장물
- 모아서 간수하고 있는 물건.
- 저장미
- 쌀값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비하여 정부나 개인이 저장하는 쌀.
- 저즈막
- → 접때: 오래지 아니한 과거의 어느 때를 이르는 말.
- 적적미
- 조용하고 쓸쓸한 맛.
- 전작물
- 그루갈이를 할 때에 먼저 재배하는 농작물.
- 전재민
- 전쟁으로 재난을 입은 사람.
- 전쟁물
-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.
- 전조망
- 중국 청나라의 학자(1704~1755). 자는 소의(紹衣). 호는 사산(謝山). 유종주의 학통(學統)을 이어 교육과 저술에만 전념하였다.
- 전조모
- 할아버지의 전처를 후조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.
- 절제미
- 정도에 넘지 아니하고 알맞은 가운데 느껴지는 아름다움.
- 절지매
- 동양화에서, 매화 가지를 그린 그림.
- 접종물
- 미생물 배양이나 조직 배양에서, 배양액에 접종할 때 이용하는, 살아 있는 미생물이나 세포가 들어 있는 물질.
- 정자모
- 산골 논에 듬성듬성 심은 모.
- 정재무
- 대궐 안의 잔치 때에 공연하던 춤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정적미
- 고요하고 호젓한 데에서 오는 미감. 또는 고요하여 괴괴한 맛.
- 정제면
- 불순물이나 지방 따위를 제거하고 소독한 솜. 외과 치료에 쓰인다.
- 정주목
- 집의 출입구에 대문 대신 긴 나무 막대를 가로로 걸쳐 놓을 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양쪽으로 세운 기둥.
- 정중면
- 생물체가 좌우 상칭(左右相稱)을 이룬 경우의 상칭면.
- 제작물
-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물건이나 예술 작품.
- 제재목
- 베어 낸 나무로 용도에 따라 만든 재목. 각재나 판재 따위를 이른다.
- 제정맥
- 태아 때 태반에서 혈액을 정맥관으로 옮기는 혈관. 태어난 후에는 섬유끈으로 바뀌어 간원인대가 된다.
- 제주말
- 제주도에서 나는 조랑말. 몸의 높이는 110cm, 몸무게는 200kg 정도로 작은 편이고 참을성이 강하다.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.
- 조절문
- 기구나 기계 따위의 작용을 조절하는 날름쇠.
- 조중묵
- 조선 후기의 화가(?~?). 자는 덕행(悳荇). 호는 운계(雲溪)·자산(蔗山). 화원(畫員)으로 감목관을 지냈으며 초상화를 특히 잘 그렸다.
- 조직망
- 여러 갈래로 널리 퍼져 있는 조직체의 체계적인 갈래.
- 족장목
- → 비계목: 비계를 매는 가늘고 긴 통나무.
- 존재물
- 실제로 있는 것.
- 종자매
- 사촌 사이인 자매.
- 종자문
- ‘수복(壽福)’의 글자를 놓은 무늬. 주로 그릇이나 옷감 따위에 새긴다.
- 종정문
- 중국 은나라·주나라 때에, 쇠붙이와 그릇붙이 따위에 새겨져 있던 고문(古文).
- 종종모
- 매우 촘촘히 심은 볏모.
- 종주먹
- 쥐어지르며 을러댈 때의 주먹을 이르는 말.
- 주중미
- 술 담그는 데에 쓰는 중급의 쌀.
- 주지무
- 예전에, 경주 지방에서 놀던 사자춤.
- 줄장미
- → 덩굴장미: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. 줄기는 높이가 5미터 정도이고 덩굴성이며,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.
- 중절모
- 꼭대기의 가운데를 눌러쓰는, 챙이 둥글게 달린 신사용의 모자.
- 증조모
- 아버지의 할머니. 또는 할아버지의 어머니를 이르는 말.
- 지점망
- 본점에서 갈라져 나온 지점들의 구성 체계.
- 지주망
- 거미가 뽑아낸 줄. 또는 그 줄로 된 그물.
- 지주목
- 쪽마루나 좌판 따위의 밑에 괴는 짧은 기둥.
- 지지막
- 해파리에서 내배엽과 외배엽의 두 세포층 사이에 있는 두꺼운 한천질.
- 지지물
- 물건 따위를 버티게 하는 데 쓰는 물건.
- 지질문
- 안으로 통하는 문.
- 직절면
- 원기둥, 각기둥 따위의 기둥체를 그 측면에 수직인 평면으로 자를 때 생기는 면.
- 직조물
- 틀로 짜 낸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진주만
- 미국 하와이주, 하와이 제도(諸島)의 오아후(Oahu)섬에 있는 만. 일본의 기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시작된 곳으로 유명하다.
- 자전매매
- 증권 회사가 거래소에서 동일 주식에 대하여 동일 수량을 동일 가격으로 매도(賣渡)와 매수(買收)를 동시에 행하는 거래 형태.
- 자정미사
- 대축일 미사 중 밤 열두 시에 드리는 미사.
- 자조매각
- 빌려 쓴 사람이 채무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스스로 그 물건을 경매하거나 시가로 파는 일.
- 자조문학
- 자기 스스로를 살펴 보고 뉘우치는 정신에서 이루어진 문학. 일기나 수필 따위가 있다.
- 자존망대
- 앞뒤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함부로 잘난 체함.
- 자즌모리
- → 자진모리장단: 판소리나 산조 장단의 하나. 휘모리장단보다 좀 느리고 중중모리장단보다 빠른 속도로, 섬세하면서도 명랑하고 차분하면서 상쾌하다.
- 자진마치
- 무엇을 잦게 두드리는 동작.
- 자진모리
- → 자진모리장단: 판소리나 산조 장단의 하나. 휘모리장단보다 좀 느리고 중중모리장단보다 빠른 속도로, 섬세하면서도 명랑하고 차분하면서 상쾌하다.
- 자진몰이
- → 자진모리장단: 판소리나 산조 장단의 하나. 휘모리장단보다 좀 느리고 중중모리장단보다 빠른 속도로, 섬세하면서도 명랑하고 차분하면서 상쾌하다.
- 작전명령
- 예하 부대의 작전 행동을 지시하고 통제하는 공식적인 명령.
- 작전목표
- 작전을 통하여 파괴하거나 빼앗으려고 설정한 목표. 대개 적의 주력(主力)이나 전략 요점 따위가 설정된다.
- 작전문건
- 작전 정보가 쓰여 있는 문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