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재작일
- 어제의 전날.
- 재제염
- 거칠게 만든 천일염을 물에 녹여서 다시 곤 소금. 천일염에 섞여 있는 불순물을 제거한 것으로, 빛깔이 희고 맛이 약간 쓰다.
- 저작위
- 음식물을 씹는 작용을 하는 위(胃). 갑각류에는 위 속에 음식물을 으깨는 작용을 하는 위치(胃齒)라고 하는 돌기가 있다.
- 저장애
- 육상 장애물 경기의 하나. 200미터의 거리에 62cm 높이의 장애물 10개를, 하나씩 차례로 뛰어넘는 경기이다.
- 저장액
- 삼투압이 다른 두 용액 가운데 삼투압이 낮은 쪽의 용액. 흔히 사람의 체액이나 생물의 원형질보다 삼투압이 낮은 용액을 이른다.
- 저장엽
- 양분이나 수분을 많이 저장하여 두꺼워진 잎. 양파, 백합의 비늘잎 따위가 있다.
- 저장잎
- 양분이나 수분을 많이 저장하여 두꺼워진 잎. 양파, 백합의 비늘잎 따위가 있다.
- 저저이
- 있는 사실대로 낱낱이 모두.
- 저적에
- 말하는 때 이전의 지나간 차례나 때에.
- 저전압
- 낮은 전압. 직류에서는 750볼트, 교류에서는 600볼트 이하를 이른다.
- 적작약
-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50~80cm이며, 잎은 일회 또는 이회 우상 복엽이며 작은 잎은 피침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.
- 적재율
- 어떤 운송 수단의 짐칸에 실을 수 있는 짐의 분량에 대하여 실제 실은 짐의 비율.
- 적정액
- 적정(滴定)이 진행될 때, 시료 용액에 첨가되는 표준 용액.
- 전자운
- 원자, 분자 안에 있는 전자의 공간적 분포 상태를 구름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전자의 파동 함수의 제곱에 비례하는 밀도 분포가 된다.
- 전장운
-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(?~1866). 세례명은 마태오.
- 전쟁열
- 전쟁을 하려고 하는 정열.
- 전전월
- 지난달의 바로 앞의 달.
- 전좌우
- 앞쪽과 왼쪽, 오른쪽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전중이
- 징역살이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전지약
- ‘건전지’를 약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.
- 전지왕
- 백제 제18대 왕(?~420). 이름은 여영(餘映)·영(映).
- 절자옥
- 고대에 장신구로 쓰던, 면이 여럿인 구슬.
- 점잔이
- 점잖은 사람.
- 점장이
- → 점쟁이: 점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점쟁이
- 점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접주인
- 도둑이나 노름꾼 따위 소굴의 우두머리. 또는 그들의 뒤를 봐주는 사람.
- 접중어
- 단일한 어기의 중간에 삽입되는 요소. 학자에 따라서는 피동 어간 형성 접미사, 사동 어간 형성 접미사 따위를 접요사로 보는 일이 있으나…
- 정자유
- 정향나무의 꽃봉오리와 열매에서 뽑은 기름. 오이제놀이 주성분이다. 양주, 화장품, 향미료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.
- 정장암
- 정장석과 조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. 약간의 유색 광물이 섞여 있으며, 대부분 대서양형 암석에 속한다.
- 정저와
- 우물 안 개구리라는 뜻으로,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에 어두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정저우
- 중국 허난성(河南省) 북부에 있는 도시. 황허강(黃河江) 남쪽 기슭에 가까이 있으며, 은나라 때의 유적이 많이 있다.
- 정정안
- 잘못을 고쳐서 바로잡아 내는 안.
- 정정업
- 아미타불의 명호(名號)인 ‘나무아미타불’을 부르는 일.
- 정정와
- 우물 안 개구리라는 뜻으로,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에 어두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정제염
- 원염을 녹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재결정시킨 소금.
- 정제유
- 불순물을 없애 순수하게 만든 기름.
- 정조외
-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서경(署經)할 때에 서경 대상이 되는 관원의 흠이 크다는 뜻으로, 관원의 직첩(職牒)에 쓰던 말.
- 정종영
- 조선 시대의 문신(1513~1589). 자는 인길(仁吉). 호는 항재(恒齋).
- 정중와
- 우물 안 개구리라는 뜻으로,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에 어두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정지액
- 필름 또는 인화지의 현상을 중지하고 정착액에 옮기기 전에 현상의 진행을 정지시키는 액체.
- 정지열
- 골격근이 정지 상태에서 발생하는 열.
- 정지용
- 시인(1902~1950).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로 대상을 청신하게 묘사함으로써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였다.
- 정지윤
- 조선 후기의 시인(1808~1858). 별호는 수동(壽銅). 자는 경안(景顔). 호는 하원(夏園).
- 정지음
-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일단 막았다가 그 막은 자리를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.
- 제잡이
- 스스로 자기 자신을 망치는 일.
- 제재업
- 베어 낸 나무로 각목이나 판자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직업.
- 제전악
- 제전에서 연주하는 음악.
- 제조업
- 물품을 대량으로 만드는 사업.
- 제조원
- 특정 상품을 만든 곳.
- 제지업
- 여러 가지 종이를 만들어 내는 산업.
- 제집애
- → 계집애: ‘계집아이’의 준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