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증조고
-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.
- 지정가
- 고객이 증권의 매매를 의뢰할 때에 지정하는 희망 가격. 최고 판매 가격과 최저 매입 가격이 있다.
- 집진기
- 공기 속의 먼지를 모으는 장치. 공기를 맑게 하거나, 가스 속의 금속분(金屬粉) 따위의 유효 성분을 가려내고 연기 따위의 유해 성분을 제거하는…
- 자작곡
- 자기 스스로 지은 곡.
- 자작극
- 남을 속이거나 모략하기 위하여 자신이 직접 나서서 거짓으로 꾸민 사건.
- 자장가
- 어린아이를 재우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.
- 자장궤
- 자장귀 따위를 모아 두는 손그릇.
- 자장귀
- 마름질하다가 떼어 낸 자질구레한 헝겊.
- 자정간
- 여러 줄로 쓴 글자 사이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이룬, 가지런한 정사각형의 칸.
- 자족감
- 스스로 넉넉하게 여기는 느낌.
- 자존권
- ‘자기 보존권’을 줄여 이르는 말.
- 자주국
- 다른 나라에 예속되어 있지 아니한 자주적인 국가.
- 작잠견
- 산누에가 지은 고치. 모양은 타원형에 연한 갈색을 띠고 양쪽 머리가 조금 뾰족하며, 그 층이 두꺼워서 실의 양도 많고 품질도 좋다.
- 작전가
- 작전에 능숙한 사람.
- 작전과
- 작전 참모부가 없는 단위 부대에서 작전 업무를 맡아보는 분과.
- 작조기
- 씨를 뿌릴 고랑을 만드는 데에 사용하는 괭이나 쟁기 따위의 농기구.
- 잔자갈
- 아주 작은 자갈.
- 잡작국
- 고려 후기에, 건축에 관한 모든 공역을 맡아보던 관아.
- 잡잡가
- 경기 좌창에 속하는 십이 잡가 가운데 팔잡가를 뺀 나머지 네 잡가. 〈달거리〉, 〈십장가〉, 〈방물가〉, 〈출인가〉 따위가 있다.
- 잡종견
- 혈통이 순수하지 못한 개.
- 잡주계
- 오온이 섞여 있는 세계라는 뜻으로, ‘욕계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잣집게
- 잣을 까는 데 쓰는 작은 집게.
- 장자극
- 직류기 따위에서 계철(繼鐵)에 붙어 있는 전자석. 계자석 철심과 계자석 코일로 이루어져 있다.
- 장작감
- 고려 목종 때에, 토목(土木)이나 건물의 축조·수리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장전기
- 포신 안에 탄알을 재어 넣는 장치. 수동 장치나 몸통 기계 장치의 한 부분이다.
- 장젓고
- 간장, 젓갈 따위를 두는 곳.
- 장정군
- 나이가 젊고 기운이 좋은 남자.
- 장정기
- 선태식물, 양치식물 따위에서 정자를 만들고 간직하여 두는 기관. 대개는 타원형의 주머니 모양이고 다세포로 되어 있다.
- 장중경
- 중국 후한의 의사(醫師)(?~?). 이름은 기(機). 중경은 자(字).
- 장진강
- 함경남도 장진군과 삼수군을 거쳐 흐르는 압록강의 지류(支流). 발원지는 황초령, 동백산, 소백산, 문암산 따위이다. 길이는 261km.
- 장진군
- 함경남도 서북부에 있는 군. 조·피·옥수수·밀·담배 따위의 농산물과 임산물·축산물이 나며, 명승지로 장진호·진흥왕 순수비 따위가 있다.
- 장진굿
- 호남 풍물놀이 가운데 문굿의 첫째 거리.
- 장징궈
- 중화민국의 정치가(1910~1988). 장제스(蔣介石)의 맏아들로,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옮긴 뒤에 장 정권의 실력자가 되었다.
- 재자관
- 조선 시대에, 중국 조정에 자문(咨文)을 가지고 가던 사신.
- 재전개
- 부대나 보급품을 다른 지역에 바꾸어 배치하여 다시 활용하는 일.
- 재전과
- 과줄을 부수어 꿀과 기름에 반죽하여 다시 기름에 지지고, 꿀이나 엿에 담가 낸 과자.
- 재점검
- 낱낱이 다시 검사함.
- 재정가
- 재정 사무와 이재(理財)에 밝은 사람.
- 재정관
- 일부 나라에서, 일정한 기구의 재정적 수입과 지출을 맡아보는 직무나 그 직무에 있는 관리.
- 재정권
-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재정 수입을 확보하기 위하여 행사하는 권한.
- 재조기
- 실의 테를 짓는 기계.
- 재종간
- 육촌 형제 사이.
- 재지기
- 사당을 지키는 사람.
- 재진공
- 다시 앞으로 나아가 적을 침.
- 재집권
- 다시 정권을 잡음.
- 저작가
- 예술이나 학문에 관한 책이나 작품 따위를 짓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저작근
- 음식을 씹는 작용을 맡은 근육. 턱관절을 움직여서 운동하며, 삼차 신경의 지배를 받는다.
- 저작기
- 윤충의 인두(咽頭) 하부의 낭 속에 있는 기관. 음식물을 부수고 가는 기능을 한다.
- 저장고
- 물건이나 재화 따위를 모아서 간수하여 두는 창고.
- 저장근
- 양분을 저장하기 위하여 비정상적으로 비대하여진 식물의 뿌리. 저장 물질은 대부분 녹말과 당이며 주로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.
- 저장기
- 물건이나 재화 따위를 모아서 간수하는 데 쓰는 용기.
- 저즐개
- → 젖을개: 길쌈을 할 때, 베실이 마르면 물을 적시어서 축이는 나무토막. 나무 끝에 헝겊을 단다.
- 적정가
- 원가를 알맞게 계산하여 정한 값.
- 적종곡
- 지질 구조를 따라 하천이 침식 작용을 하여 생긴 골짜기. 지질 구조 체계가 완성된 뒤에, 하천이 암석의 연약한 곳을 따라 흐르게 되면서 생긴다.
- 전자각
- 원자 구조를 나타내는 모델에서, 원자핵 주변의 거의 같은 에너지를 가지는 전자 궤도의 모임.
- 전전관
- 나라의 큰 의식에서 선전목관이나 선전관이 읽는 전문(全文)을 펴서 들던 임시직 벼슬아치.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전문을 펴서 들었다.
- 전전기
- 상대하여 회전하는 두 개의 원통 사이에 광물(鑛物)을 놓고 압착(壓搾)하여 깨뜨리는 분쇄기.
- 전제관
- 조선 후기에, 규장각에 속한 칙임(勅任) 또는 주임(奏任) 벼슬.
- 전제국
- 전제 정치를 하는 나라.
- 전조관
- 중국의 조서(詔書)를 맞이할 때에, 선조관이 읽는 조서를 펴서 들던 임시직 벼슬아치.
- 전주곡
- 15~16세기 대위법 양식의 성악곡에 상대하여 건반 악기용으로 만든, 자유로운 형식의 기악곡.